posted by 햅시바 2020. 7. 24. 08:48

14:16 그러므로 여러분이 좋다고 여기는 것이 도리어 비방거리가 되지않도록 하십시오

17 왜냐하면 하나님의 왕국은 먹는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의와 화평, 그리고 성령안에 있는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18 그리스도를 이렇게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습니다.

19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건축하는 일을 추구합시다.

20 음식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모든 음식이 깨끗합니다. 그러나 어떤사람이 다른 사람을 걸리게 하면서 먹는것은 악한 것입니다.

21 고기도 먹지않고, 포도주도 마시지 않으며, 무엇이든지 그대의 형제를 걸리게 하는 일은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22 그대는 그대가 가지고 있는 믿음을 하나님앞에서 스스로 간직하십시오, 자신이 옳다고 인정하는 일을 하면서 자신을 판단하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23 그러나 의심하면서 먹는 사람은 이미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믿음에서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음에서 나오지 않은것은 다 죄 입니다.

합당한 교회생활 하려면 화평의 일, 곧 몸의 하나를 지키는 일을 추구해야 한다, 또한 서로 건축하는 일, 곧 상호건축을 위하여 함께 있는 지체들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일을 추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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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20.07.25 07:33  Addr  Edit/Del  Reply

    믿음에서 나오지 않는 것은 다 죄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7. 24. 00:15

찬양 741회

I will sing of my Redeemer

영어찬송 305장



1

I will sing of my Redeemer,

  And His wondrous love to me;

On the cruel cross He suffered,

  From the curse to set me free.

  Sing, oh, sing of my Redeemer,

  With His blood He purchased me,

On the cross He sealed my pardon,

    Paid the debt, and made me free.


2

I will tell the wondrous story,

  How my lost estate to save,

In His boundless love and mercy,

  He the ransom freely gave.


3

I will praise my dear Redeemer,

  His triumphant pow’r I’ll tell,

How the victory He giveth

  Over sin, and death, and hell.


4

I will sing of my Redeemer,

  And His heav’nly love to me;

He from death to life hath brought me,

  Son of God with Him to be.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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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랑 2020.07.25 07:24  Addr  Edit/Del  Reply

    오, 놀라운 구속! 댓가없는 사랑!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7. 24. 00:10

지방교회 에세이 189회

니골라당을 극복함


지방교회스토리 유튜브 : https://youtu.be/Cgl6PQSBrFc


지방교회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0983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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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7. 24. 00:05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305회

부정한 짐승과 정결한 짐승


성경말씀

(레11:47) 부정하고 정한 것과 먹을 생물과 먹지 못할 생물을 분별한 것이니라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sfjCtu6NvDQ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098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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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믿음 2020.07.25 07:31  Addr  Edit/Del  Reply

    성별된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