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9. 24. 08:15

11:16 어떤 사람은 논쟁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관습은 우리에게도 없고, 하나님의 교회들에게도 없습니다.

17 그러나 내가 다음 사항을 여러분에게 당부하되, 여러분을 칭찬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함께 모이는 것이 더 유익해야 할터인데, 오히려 더 해롭기 때문입니다. 

18 우선 무엇보다도 여러분이 교회안에서 함께 모일때에 여러분 가운데 분열이 있다는 말이 내게 들리는데, 나는 그것이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19 인정을 받는 사람들이 여러분 가운데서 밝히 드러나려면, 부득이하게 여러분 가운데에는 당파들이 있게 됩니다.

20 그러므로 여러분이 한곳에 모일때 주님의 만찬을 먹는것이 아닙니다. 

21 왜냐하면 여러분이 각자 자기의 저녁식사를 먼저 가져다 먹음으로써, 어떤 사람들은 배고프고 어떤 사람들은 술 취하기 때문입니다.

22 여러분에게 먹고 마실 집이 없습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없는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입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내가 여러분을 칭찬해야 하겠습니까? 이 일에 있어서는 칭찬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상에서는 우리가 누릴수 있도록 주님의 몸과 피를 받는다. 주님의 만찬에서는 주님께서 누리시도록 우리가 그분을 기념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9. 24. 00:15

찬양 785회 

네 영 이미 주 접촉하고

한국어 333장


1

네 영 이미 주 접촉하고 네 맘 주께 빼앗겼으니

응당 주를 으뜸으로 여겨 분복으로 즐겨 택하라


2

세상 헛된 영광 보화는 우릴 넘어 뜨리는 우상

그에 붙잡히고 덮여지면 순수하게 초월 못하리


3

현란한 우상들의 모양 사라지게 하는 그것은

낙심 실망과 권면 아닐세 귀한 주의 나타남일세


4

우상 흙으로 만드는 건 어떤 지위 압력 아니요

주의 영광의 아름다움과 주의 사랑의 흐름일세


5

아침 해가 뜨지 않을 때 누가 등불 끄기 원하랴

따스한 바람 불지 않을 때 누가 두꺼운 옷 벗으랴


6

오직 베드로가 본 눈과 스데반이 본 그 얼굴과

마리아와 함께한 그 맘이 나로 땅의 유혹 벗게 해


7- 주만 내 마음 채우도록 사랑으로 날 이끄소서

주의 구속된 동반자인 나 우상과 아무 상관없네

(후렴)

오 만인의 으뜸이신 주여 내 마음 더 사로 잡으소서

우상 다 깨고 내게 관 씌운 당신은 으뜸 나의 주 예수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9. 24. 00:10

지방교회 칼럼 292회

환경은 믿음을 시험하는 시금석이다


지방교회스토리 유튜브 : https://youtu.be/oBQFqdM9TKg


지방교회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2670683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9. 24. 00:05

지방교회 진리이만나 173회

전쟁에서 깨어있음(3)


성경말씀

(살전5:3) 사람들이 "평화롭다, 안전하다."라고 말할 그 때에 …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닥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마24:39) 홍수가 나서 모든 것을 휩쓸어 갈 때까지 심판이 오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였는데,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이와 같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cyqO88ljgH8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267076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