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11. 17. 08:16

3:12 우리에게 이런 소망이 있으므로 우리는 매우 담대합니다.

13 우리는 모세와 같지 않습니다. 그는 자기 얼굴에 너울을 드리워서, 없어져가고 있는것의 마지막을 이스라엘 자손들이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14 그러나 그들의 생각은 굳어졌습니다. 오늘날까지도 그들이 옛언약을 읽을때에, 동일한 너울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너울이 그리스도안에서 이미 없어졌다는 사실이 그들에게 계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5 사실 오늘날까지도 모세의 글을 읽을 때마다 너울이 그들의 마음에 덮여있습니다.

16 그러나 언제든지 그들의 마음이 주님께로 돌이키기만 하면 그 너울이 벗겨질 것입니다.

17 더구나 주님은 그 영이십니다. 주님이신 그 영께서 계신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 그러나 우리 모두는 너울을 벗은 얼굴로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반사함으로써 그분과 동일한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 이것은 주 영에서 비롯됩니다.

이것은 주로 우리의 생각이 새로워짐으로 그분의 형상으로 변형되는 것이다. `변화되어` 는 우리가 변화의 과정에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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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11. 17. 00:10

지방교회 찬송가 821회

그리스도는 만유의 실제

한국어 347장



1

그리스도는 만유의 실재 그만이 유일하신 실젤세

그분 떠나선 만유 헛되네 하나님 찾을 수도 없-다네


2

모든 형상과 모든 예표들 사람의 필요는 다 그림자

내 모든 것 된 그리스도와 하나님 표명하는 것-일세


3

그리스도가 만물 가운데 충만치 않을 때 다 공허해

모든 것 얻고 누릴지라도 그리스도 없으면 공-허해


4

참 하나님과 참된 주이신 그리스도는 나의 참된 빛

참 사물 참 옷 참된 양 -식 참 생명 생수 또한 참-된 맛


5

모든 신학과 모든 교리에 그리스도가 실재 돼야 해

그리스도 없는 성경 지식들 공허한 의문밖에 안-되네


6

시간과 공간 모든 실재는 오로지 그리스도뿐일세

영원한 실재 변치 않으리 그만이 유일하신 실-젤세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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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11. 17. 00:05

지방교회 진리이만나 187회

믿음을 증거함(1)


성경말씀

(벧전1:6~7) 여러분이 여러 가지 시련 때문에 현재는 잠시 동안 슬퍼하지 않을 수 없겠지만,
그때를 두고 크게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믿음의 시련은 불로 단련해도 없어지고 말 금의 시련보다
훨씬 더 보배로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합니다.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3JbP1t2aTkE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411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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