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21 05:00


누구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사람은 형제 

지방교회에 와야만 구원이 있다’고 한다는 말은 비판자들이 만든 말


워치만 니는 신앙적 교만을 가장 경계

풀러신학교 공개적으로 지방교회 인정

<지방교회 신앙과 생활>이라는 신앙고백서에서 그들은 ‘다른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태도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변하고 있다.

“분명히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리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반드시 지방교회 안에 있어야 한다고 믿지도 않으며 그렇게 가르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주교 안에, 교파들 안에, 독립된 단체들 안에, 피로 씻음 받고 그리스도 안에서 영으로 거듭난 참된 믿는 이들이 많다고 인정하며 그분들을 주님 안에 있는 형제 자매로 받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성교회들이 지방교회에 대하여 생소하게 느끼고 심지어 어느 정도 교제의 벽을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무엇에 문제가 있는가? 우선 외부적 요인으로는 ‘자기네만 교회라고 한다’ ‘지방교회에 와야만 구원이 있다’라고 한다는 식의 지방교회에 대한 비판자들이 유포시킨, 사실과 다른 말들이 걸림돌이 되었을 수 있다. 이 점은 기성교회들이 사실에 근거한 바른 인식을 가짐으로 풀어야 할 부분이다.

그러나 이외에도 지방교회 내부적인 요인들도 있다. 그것은 한국 교회에 익숙지 않은 진리항목과 실행들 그리고 그들의 기성교회에 대한 태도가 그것이다. 이에 대해 지방교회측은 이렇게 해명하고 있다.

1. 진리와 실행상의 차이점들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그리스도에 대한 주관적인 체험’을 강조한 노선, 즉 ‘존 넬슨 다아비로 대표되는 소위 형제회’와의 교류를 통해 그들의 특징들 중 일부를 공유한 것이 있다. 그 외에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가 강조했던 진리항목들이 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것들은 개혁신학이 주류를 이루는 한국교계 내에는 잘 소개되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첫째, 그리스도에 대한 주관적인 체험 강조이다. 
워치만 니는 자신의 영적 유모와도 같은 마가렛 바버 선교사를 통해 앤드류 머레이, 제시펜 루이스, 이반 로버츠, 오스틴 스팍스 등을 통해 이어져 온 그리스도에 대한 주관적인 체험에 대한 진리를 소개 받았다. 그리고 그것은 그 후 위트니스 리에게도 그대로 이어졌다. 이러한 노선은 더 거슬러 올라가면 소위 신비주의로 분류되는 마담 기용, 페네롱 신부, 윌리암 로우 등과도 관련이 있다. 한편 한국교계는 이런 방면 전체를 ‘신비주의’로 보고 이것을 경계하는 시각이 강하다. 따라서 일반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이 방면의 서적을 읽거나 공개적으로 동조하기에는 주저되는 분위기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성경을 벗어난 그릇된 영성이나 잘못된 신비적 체험을 추구하는 것은 마땅히 경계되어야 한다. 그러나 저 하늘 보좌와 동시에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그리스도’(골 1:27),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죽은 사실’(롬 6:6),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심’(갈 2:20),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름’(마 16:24) 등의 말씀을 어떻게 삶 속에서 체험하고 실제화 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공통 과제이다. 

 둘째, 교회생활 관련 진리와 실행이다. 
교회 역사를 볼 때, 존 넬슨 다아비로 대표되는 형제회는 성경이 말하는 교회론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다. 이러한 형제회의 유산이 지방교회를 대표하는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에게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한국 교계에서는 다아비의 신학이 세대주의를 기초로 하고 평신도-성직자 제도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비판적이다. 그러나 성경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라’(엡 4:12)는 주님의 위임과 루터가 주장했던 ‘만인 제사장 제도’를 어떻게 실행하고 또 완성해 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가 더 깊은 관심과 추구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셋째,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가 강조한 진리 항목들이다.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하나님의 경륜’ ‘그리스도의 몸’ ‘새 예루살렘’ ‘신화’(神化, deification)등을 강조한다. 그러나 이런 진리 항목들은 하나님의 주권, 선택, 예정 등을 강조하는 개혁신학이 주류를 이루는 한국 교계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경륜’(딤전1:4, 엡 1:9, 3:2)은 사도 바울의 사역 안에서 거듭 강조되었고 ‘그리스도의 몸’ 역시 그러하다(마 16:18, 엡 1:23). ‘새 예루살렘’(계 3:12)은 그리스도의 몸의 완성을 가리키며 요한계시록의 결론이자 핵심주제이다. 신화 진리 또한 정통 초대 교부인 아타나시우스가 그의 ‘성육신에 관하여(On the Incarnation)’ 에서 강조한 진리로서 ‘하나님이 사람 되신 것은 사람으로 하나님 되게 하기 위함이다(He was made man that we might be made God)’라는 말로 요약된다. 이러한 사상은 동방 정교회에서는 성도들의 구원의 궁극적인 목표로 현재도 가르쳐지고 있다. 따라서 지방교회와 기성교회는 이러한 진리들에 대해서 서로 배우는 자세로 교제의 폭을 넓힐 필요가 있다. 

  2. 지방교회 성도들의 기성교회를 향한 태도 
지방교회는 본의야 어떻든 기성교회를 무시하는 듯한 인상을 주어서 그것이 상호 교류에 장애가 된 면이 없지 않다. 어찌되었건 그런 사실이 있었다면 마땅히 회개해야 할 대목이다.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대적하신다(벧전 5:5). 사실 워치만 니도 다음과 같이 신앙적 교만을 경고하고 있다. “주님께서 정하신 교회의 노정은 빌라델피아이다. 빌라델피아의 노정을 가는 사람의 가장 큰 시험은 바로 교만이다. 즉 “우리가 당신들보다 낫다! 우리의 진리가 당신들의 진리보다 분명하고, 우리가 당신들보다 더 많이 깨달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주님을 따르는 사람에게는 교만이 없다. 주님은 교만한 자를 토해내신다. 우리는 결코 교만한 말을 하지 말아야 하며 이것이 우리에게 경고가 되어야 한다.’(워치만 니, 50 필수과정(V), 한

워치만 니, 50 필수과정(V)

국복음서원, 2002년, 135쪽). 미국 교계는 지방교회를 일체 이단시하지 않는다.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책만 전적으로 출판하는 Living Stream Ministry(LSM)가 ‘미국 복음주의 출판협의회’(ECPA) 의 투표권 있는 정회원 중 하나로서 교계 지도자들과 이미 활발한 교류를 갖고 있고, 신학잡지인 ‘확증과 비평’을 수년 째 발간해 옴으로 교계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에게 지방교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그 결과 최근에 풀러신학교측은 지방교회측이 성경적인 정통 그리스도인들임을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선언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런 미국교회의 선례는 한국교회에서도 참고가 될 만하다. 따라서 지방교회측은 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기성교회측에 다가감으로 교제의 폭을 넓히고, 기성교회측은 대국적 관점에서 “나와 다소 다르나 주 안에 참된 형제들을 받으라”는 사도 바울의 권면을 실행할 필요가 있다(롬 15:7).  

지방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3 , 교회연합신문 657호 다운로드 - 첨부파일 (하단클릭)
교회연합신문657호060723_편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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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7.21 08: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체험과 말씀을 함께 가짐으로써 바른 태도와 실행 안에 머물기 원합니다~~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07.21 09: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교회생활은 진리와 실행임으로 겸손히 주님을 살아내는 실행에 주의해야 할것 같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05 05:00

  


"역사적 성경적 그리스도인 전통따라"

지방교회, 바른이해와 교제희망

우리의 신앙과 실행에 대해 존경하는 목회자신문 독자 분들과 교제할 수 있도록 귀한 지면을 할애해 주신 목회자 신문사측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이글은 예장통합 교단과의 오해로 인한 간격을 좁히는 차원에서 통합교단 제 77차 총회가 지방교회에 대해 결의하신 내용에 대한 해명에 초점을 맞추었다. 

구체적인 진리항목들을 다루기에 앞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로 대표되는 (지방)교회 신앙의 특색을 먼저 밝히고자 한다. (지방)교회는 (플리머스 형제회의) <근본주의 신앙>과 <생명의 체험을 강조하는 흐름>의 교집합이라고 특징지을 수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지방교회 성도들은 근본주의 5대 교리인 성경의 무오성, 동정녀 탄생, 대속의 죽음, 육신을 입은 부활, 육체적 재림(또는 기적의 인정)을 굳게 믿는다. 또한 이러한 신앙의 토대 위에 그리스도를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생명으로 체험함(골1:27)을 추구한다. 

따라서 일부 성경해석상 이견이나 용어표현상 이질적인 면이 다소 있을 수 있으나, 핵심진리(유다서, 3절)에 관한 한 역사적 성경적 그리스도인의 전통 위에 서 있다 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다. 

지면의 제한상 77차 총회 결의를 통해 통합교단이 지적한 각 항목들에 대해서 핵심 요점만 간략하게 해명을 드리고자 한다. 

  1. 신론에 대하여 

1) 신인합일주의를 가르친다는 지적 - 우리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요15:5),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려함이니라'(롬8:29) '우리가 그와 같은 줄을 아는 것은'(요일3:2)라는 말씀을 믿는다. 그러나 피조물인 우리가 창조주와 똑같이 될 수는 없다. 사람인 우리는 어떤 경우든 결코 경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통합측 지적처럼 일부 설명에 본의 아니게 '표현상' 오해의 여지가 없지 않다. 

2) 양태론을 가르친다는 지적 - <구별되나 분리되지 않으시는 세 인격, 한영>이 지방교회 삼위일체이다. 이에 대해 통합측 토론자는 <세 인격, 세영들>을 기준삼아 양태론 이라고 함으로 양측에 이견이 생겼다. '세 인격이 하나로 발전된 것'이란 표현은 출처로 제시된 책 110쪽에 발견되지 않는다. 소위 '수박비유'는 세 위격이 동시존재하심을 전제로 한 설명임으로 양태론이 아니다. 그러나 읽기에 따라 오해의 여지는 있다. 

  2. 기독론에 대하여 

예수님의 인성에 변화가 있다고 한다는 지적- 예수님은 참 하나님, 참 사람이시다. 그러나 그 육신은 부활을 기점으로 <썩을 몸>에서 <썩지 않을 몸>-영광의 몸(빌3:21)-으로 바뀌셨다고 성경은 말한다(고전15:42, 44). 그러나 이것을 인성의 변질로 보는 신학자는 없다. 위트니스 리는 그것을 설명한 것이다. 

  3. 인간론에 대하여 

1) 삼분설을 가르친다는 지적- 지방교회측이 삼분설을 지지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삼분설, 이분설은 상대적 관점일뿐 이단성 여부를 가릴 진리항목은 아니라고 본다.

2) 영이 타락하지 않았다며 전인적 타락을 부인한다는 지적 - 이 점은 통합교단 토론자가 토론과정에서 그런 사실이 없었다고 고백함으로 잘 해결되었다(교회와신앙, 97년 8월호 164쪽 참조). 지방교회측은 전인적 타락을 굳게 믿는다. 

  4. 교회론에 대하여 

1) 기독교를 바벨론 음녀라고 한다는 지적 - 위트니스 리는 계시록 주석 과정에서 '큰 바벨론'(계17:5)을 '로마천주교'로 이해했다. 이것은 근본주의 성경교사들 대다수의 관점을 따른 것이다. 그러나 계시록강해는 난해한 문제임으로 얼마든지 다른 해석적 관점이 가능하다. 위트니스 리가 이런 주석을 통해 다른 기독교인들을 무시하거나 모욕하려는 의도가 없었으며, 혹시 오해가 있었다면 재차 양해를 구한다. 

2) 기성교회의 목사와 예배를 부정한다는 지적 - 루터도 주장한 바 있는 <계급적인 의미의 성직자-평신도 제도>를 반대한다는 말이 본의 아니게 와전된 것 같다. 하나님의 양무리에게는 당연히 목자들이 필요하다. 지방교회측도 성도를 목양하는 풀타임 사역자들이 있다. 또한 성경적인 예배를 부인하지 않는다. 

3) 침례를 구원의 조건으로 삼는다는 지적- 구원은 전적으로 믿음으로 받는다. 그러나 영원한 멸망이 아닌 <이 패역한 세대>로부터 구원을 받으라고 권하고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이 침례를 받은 기록이 성경에 있다(행2:40-41). 이처럼 <세상으로부터의 분별> 내지는 믿음의 외적인 간증으로서의 침례를 말한 것이 다소 오해가 된 것 같다. 믿음에서 나오지 않은 침례는 아무 의미가 없다. 

4) 주님이름 부름이 유일한 성령충만 방법이라고 한다는 지적- 사실이 아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 부요함을 체험한다고 성경은 말한다(롬10:12). 그러나 지방교회 성도 누구도 이것을 유일한 성령충만 방법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 풀러신학교측 총장과 신학대학장이 지방교회 인도자들과 2년간 허심탄회한 대화와 검증 끝에, "이단이 아니고 역사적 성경적인 그리스도인들"로 지방교회를 바로 이해하게 되었다. 통합교단과도 더 많은 교제를 통해 동일한 이해에 이르게 되기를 기도한다.          

(끝)

  지방교회 탐구 기사 527호 다운로드 - 첨부파일 (하단클릭)

지방교회_목회자_527호_0702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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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7.05 08: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 예수님 믿는 이들을 단순히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십시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7 14:45
성경말씀 

 (마26:13)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온 세상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선포되는 곳마다 이 여인이 행한 것도 전해져서, 사람들이 이 여인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왜 복음을 전파할 때 마리아의 행한 일도 말해야 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복음을 전파할 때마다 마리아의 행한 일을 전함으로써 진리의 양면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들은 복음만을 전파하고 마리아의 행한 일은 전하지 않기가 쉽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복음을 다만 우리를 충족시키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유익과 즐거움과 문제 해결과 획득을 위해 주님을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되 다만 죽음을 면하고 구원받고 지옥에 가지않고 영생을 얻는 경지에만 이를 뿐 자기 자신을 주님께 헌신하는 정도까지는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구원이 다만 형벌에서 벗어나고 지옥에서 벗어나며 일생을 얻고 복락을 누리는 것이라 생각할 뿐 구원이 자기 자신에서 벗어나는 것이고, 세상에서 벗어나는 것이며, 주님께 자신을 드리는 것임을 보지 못합니다. 구원은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우리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위해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마리아가 행한 일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지방교회 - 복음, 구원,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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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6:25
성경말씀 

(빌2:12下~13)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 내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신의 기쁨을 위하여 여러분 안에서 운행하시어, 여러분이 뜻을 세우도록 하실 뿐만 아니라 행하도록 하시기 때문입니다. (15) 그러면 여러분은 나무랄 것이 없고 순결하여, 구부러지고 비뚤어진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들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세대 가운데서 세상의 발광체들로 빛나서 

오늘의 만나 

빌립보서 2장 12절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말합니다. 구원을 이룬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그것은 생명의 말씀을 붙드는 것이고 비추는 것이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리스도를 살아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로 원하게 하시고 우리 안에서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움직이시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내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여전히 구원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의 구원을 이루고 있습니까? 노아는 하나님의 심판에서 뿐 아니라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에서 자기를 구원할 방주를 지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구원을 이루어 내야 합니다. 우리가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받은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멸망에서 구원받았을 뿐 아니라 악한 세대에서 새로운 세대 안으로 구원받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영원한 멸망으로부터 구원을 받았지만 우리 중 많은 사람이 이 악한 세대에서 자신을 구출하기 위한 어떤 수고도 하지 않습니다. 노아가 지은 방주는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그를 구원했을 뿐 아니라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로부터 그를 분별하여 새 시대 안으로 인도했습니다. 빌립보서 2장에서 언급된 구원은 멸망으로부터의 구원이 아니라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로부터의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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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6 16:10
성경말씀  

(사12:2~6)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이름을 부르며 그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라 할 것이니라 

 오늘의 만나 

 이사야서 12장에서 이사야는 감사하고 찬송하고 부르짖고 외치라고 말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4절에 언급된 부르는 것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2절에서 그는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이시며 힘이시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이 되십니다.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긷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의 우물들에서 기쁨으로 물을 길을 수 있겠습니까? 그 길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고 찬송하는 것이며 소리를 높여 외치는 것입니다. 4절의 찬양과 부르는 것이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6절에서는 소리를 높이는 것과 부르짖는 것이 함께 있는 것을 봅니다. 이것은 주님을 부르는 것이 부르짖고 외치는 것임을 증명합니다. 이사야는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원으로 받아들이는 길이 즐거움과 찬양으로 그분의 이름을 소리 높여 부르는 것임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고 있습니다. 만일 주님 앞에서 외쳐본 적이 없다면 지금 그분 앞에서 외쳐 보십시오. "오 주 예수님! 주님이 너무 좋습니다."라고 외치면 외칠수록 여러분은 자신에게서 해방되고 주님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삼층천에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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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9:25
성경말씀 

 (롬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에 의해 확고하게 됩니다. 요한일서 4장 10절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그분의 아들을 우리의 죄들에 대한 화해 제물로 보내신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이라면 우리의 구원은 견고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받은 것입니다. 곧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변치 않으시므로 하나님의 사랑도 변치 않으며, 우리에 대한 그분의 사랑은 끊을 수 없는 사랑입니다(롬8:39).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인해 우리 안에 있는 그분의 구원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구원은 영원히 확고하고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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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4:10
성경말씀  

(딤전1:15)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이 말씀은 믿을 수 있고 완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입니다. 내가 죄인들의 우두머리입니다. 

 오늘의 만나

 
 1972년 6월, 우리는 농장에서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나는 큰이모할머니와 함께 농장으로 급히 갔는데, 그곳에 도착해서야 우리는 비로소 그들이 할아버지를 화장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전 그분은 베게 밑에 종이 한 장을 남겨 놓았는데, 그 위에는 매우 떨리는 손으로 적은 몇 줄의 글이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그분의 일생 동안 그분이 죽기까지 붙잡았던 진리를 증명하셨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는 사람의 죄를 속량하기 위해 죽으시고 삼 일 만에 부활하셨다. 이것은 우주 가운데 가장 놀라운 사실이다. 나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죽노라. 니토셍”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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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3:30
성경말씀  

(롬12:2) 여러분은 이 시대를 본받지 마십시오. 오직 여러분은 생각이 새로워짐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선한 뜻,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 하나님의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오늘의 만나

 
 하나님의 생명의 구원의 두 번째 단계는 변화입니다. 이 변화는 외면적인 개선이 아니라 신진대사적인 변화입니다. 전에 대북 동물원에서 한 차례의 쇼가 있었는데 이것은 원숭이를 음식을 먹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원숭이였지만 그는 사람을 흉내내어 두 다리로 걸으며 앉아서 냅킨을 두르고 나이프와 포크를 사영하여 음식을 먹었습니다. 옆에 서 있는 사람이 채찍으로 원숭이를 훈련시켜 쇼를 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연기가 끝나자 원숭이는 네 다리로 기어감으로써 그 본래의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외적인 개선은 원숭이가 음식을 먹는 것과 똑같습니다. 사람은 간사하여 표면상 아주 많은 모양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사람은 거짓으로 꾸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것은 우리는 구원받은 후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이 되셨고 그분은 우리 안에 사시며, 그분의 신성한 성품의 본질로 우리 안에서 변화시키는 일을 하시어 우리가 그분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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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7:30
성경말씀  

(롬8:15~16) 여러분은 다시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노예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아들의 자격의 영을 받았습니다. 이 영 안에서 우리는 "아바 아버지!"하고 외칩니다. 그 영께서 직접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인 것을 증언하십니다. 

 오늘의 만나

 
 어느 날 갓 구원받은 사람이 워치만 니 형제님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왜 로마서 8장 15절과 16절에서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는 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니 형제님은 "당신은 결혼한 후에 당신의 아내의 부모들을 처음 방문했을 때, 장인에게 뭐라고  불렀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젊은 형제는 "매우 어색했지만 그분을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니형제님은 또 물었습니다. "당신이 친아버지를 부를 때도 그렇게 어색한 방법으로 부릅니까?" 그 형제는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나의 아버지를 부를 때는 매우 달콤하고 자연스럽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니형제님은 그 형제에게  아내의 아버지를 왜 어색해 하며 아버지라고 불렀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분이 나의 아버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니형제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당신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를 아버지라고 부르기가 참으로 어색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장인이 아니라 당신의 아버지시요, 생명 안에서 당신의 아버지이십니다."
출처 : 오늘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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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7:25
성경말씀  

(빌3:8) ...내가 모든 것을 또한 해로운 것으로 여기는 것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탁월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해로운 것으로 여기고, 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깁니다... 

 오늘의 만나

 
한 교수와 젊은 학생이 조그마한 배를 타고 함께 배낭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수가 젊은 학생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자네는 철학이 무엇인지 아는가?"
"모르겠는데요."
"허허, 자네는  인생의 사분의 일을 잃었군. 그럼 자네 지질학을 아는가?"
"전혀 모르는데요."
"자네는 인생의 절반을 잃었군. 그럼 천문학은 아는가?"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자네는 인생의 사분의 삼을 잃었군."
그때 갑자기 배가 기울어져서 두 사람 모두 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학생이 교수에게 물었습니다.
"교수님, 그러면 구원을 받으셨습니까?"
"아니, 들어보지 못했네."
"그럼 교수님은 영혼을 잃은 것입니다."
출처: 오늘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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