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3:45
성경말씀 

 (히11:8)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부름을 받고서 장차 유업으로 받을 땅으로 나아가라는 명령에 순종하였으며, 어디로 가는지도 알지 못하고 나아갔습니다. 

 오늘의 만나

 
 한 척의 해군 함대가 항로를 잃어 며칠 동안 다른 배나 해안을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함장은 흔들림 없이 밤낮으로 항해를 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그는 그의 군함이 다행히도 목적지인 부두를 향해 가고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길을 찾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는 육지가 보이든 보이지 않든 다만 나침반의 방향을 의지해 항해했던 것입니다. 영적인 노정도 이와 같습니다. 눈을 의지하지 말고 마음속의  성령의 느낌과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진정한 믿음은 반드시 순종을 포함해야 하며 믿음과 순종은 축복을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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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3:25
성경말씀  

(요1:12) 그러나 그분을 영접한 사람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위를 주셨다. 

 오늘의 만나

 
 언젠가 한 친구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니 선생님, 나는 정말 하나님의 아들을 내 생명으로 영접하기 원합니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했고 그분에게 그리스도를 내 안에 영접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들어올 때에는 속에 뜨거운 감각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무릎을 꿇었을 때 내 마음은 돌처럼 차가웠습니다. 그리고 기도한 후에도 변한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내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생명으로 내 안에 영접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나는 이렇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성경에서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을 영접할 때 뜨거운 느낌이 있다든가 아니면 계속 차갑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성경은 다만 믿으라고 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영접하는 것은 믿음으로 되는 것이지 느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당신이 느낌에 의존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으면 주신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느낌과는 아무 관계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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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6:35
성경말씀  

(딤전4:6) 그대가 이러한 것들로 형제들을 깨우친다면, 그대는 믿음의 말씀과 그대가 긴밀히 따른 좋은 가르침의 말씀으로 양육을 받아 그리스도 예수님의 좋은 사역자가 될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가 하나님과 동역한다면 우리가 원하는데도 우리의 형제를 소생시키지 못할 날은 하루도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일종의 가장 큰 봉사입니다. 단지 악수만 할 수도 있고, 무의식 중에 몇 마디의 격려의 말을 할 수도 있으며, 다정하게 미소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만일 우리를 통해 그분의 길을 얻으시며, 또한 우리와 그분 사이에 가려진 것이 없다면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주님께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모를 수도 있는데, 왜냐하면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사실상 결단코 모른다면 더욱 좋다). 침체되고, 흑암에 있으며, 마음에는 짐이 있고, 눈은 수건으로 가려져 있으며, 더럽힘을 당한 이가 우리에게 올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가 만일 훌륭한 말씀을 전할 수 있어서 많은 청중을 얻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씀 전하는 은사가 있는 사람은 매우 적으며, 은사 있는 이 소수의 사람이 많은 사람의 필요를 채울 수 없습니다. 성도의 마음을 소생시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또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에 이것은 매우 귀한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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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4:10
성경말씀  

(딤전1:15)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이 말씀은 믿을 수 있고 완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입니다. 내가 죄인들의 우두머리입니다. 

 오늘의 만나

 
 1972년 6월, 우리는 농장에서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나는 큰이모할머니와 함께 농장으로 급히 갔는데, 그곳에 도착해서야 우리는 비로소 그들이 할아버지를 화장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전 그분은 베게 밑에 종이 한 장을 남겨 놓았는데, 그 위에는 매우 떨리는 손으로 적은 몇 줄의 글이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그분의 일생 동안 그분이 죽기까지 붙잡았던 진리를 증명하셨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는 사람의 죄를 속량하기 위해 죽으시고 삼 일 만에 부활하셨다. 이것은 우주 가운데 가장 놀라운 사실이다. 나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죽노라. 니토셍”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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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9:15
성경말씀  

(행6:5) 그 말이 온 무리를 기쁘게 하였다. 그래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인 스데반과 또 빌립과 ... 

 오늘의 만나

 
 우리에게는 복음 전파자인 한 무리와 집회장소를 청소하는 것을 관심하는 또 다른 무리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사도와 선지자와 복음 전하는 자와 목자와 교사로서 온전케 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또한 엄격히 말해서 그것이 봉사가 아닐지라도 해야 할 필요가 있는 일들을 돌봐야 합니다. 어떤 사람도 그의 지위가 너무 높아서 화장실을 청소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루살렘에서 몇몇 사람이 식사를 봉사하기 위해 택함을 받았습니다(행6:~5). 그들 중 두 사람은 빌립과 스데반이었습니다. 몇몇 성경 교사들은 이 두 사람을 선택한 것이 잘못이었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데반은 말에 능했으며(행7장), 빌립은 복음 전파자였기 때문입니다(행21:8). 의자를 배열하는 모든 사람들이 복음 전파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사도가 되었을 때, 그는 잔디 깎는 것을 도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합당한 봉사는 사도와 선지자와 복음 전하는 자와 목자와 교사가 되는 것입니다. 실행적인 일은 봉사가 아니지만 우리 모두는 그것을 돌보아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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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8:05
성경말씀 

 (엡3:17)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게 하시며, 

 오늘의 만나

 
 거처를 정하는 것은 손님이 되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거처를 정하는 것은 집안의 모든 방을 다 마련하고 그 가운데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 안에 사실 뿐만 아니라 우리 마음의 모든 부분에서 거처를 정하셔야 합니다. 어떠한 때든,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주님은 우리의 인격인 생각과 감정과 의지 그리고 양심 안에서 행동하고 말하기를 원하시며, 한 단계 더 나아가 우리 마음의 네 부분을 모두 충만하게 점유하여 그분의 거처로 삼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우리 마음 안에서 거처를 정하시게 하고 우리 마음의 모든 부분인 생각과 감정과 의지 그리고 양심에서 그분이 주인이 되시고 우리가 더 이상 주인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분의 인도를 얻고 그분의 이끄심을 받아 그분을 좇아 행동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의 행동이 바로 그분의 행동이고 우리의 말이 그분의 말씀이며 우리가 하는 일이 바로 그분의 하시는 일이 됩니다. 이러한 때에 이르면,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충만될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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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7:40
성경말씀  

(갈6:14) 그러나 나에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분을 통하여 세상은 나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고, 나는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만약 사람이 나를 주의하고 칭찬하는 것이 주님 자신보다 지나치다면,
주님께서 나로 실패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주여, 내가 스스로 득의하여 기뻐할 때 나로 당신의 발 앞에 넘어지게 하소서.
내가 주님보다 사람이나 물질을 더 사랑할 때,
주께서 그러한 사람과 물질로 도리어 나를 공격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주여, 나의 마음 깊은 곳에 만약 스스로 자랑하는 어떤 것이 있다면,
내가 자랑하는 그것을 전혀 자랑치 못하게 하소서.
나는 차라리
자신의 실패한 것을 보고 내 자신에게 어떤 믿을 만한 것이 없음을 시인하고
자신을 의뢰하는 데에서 돌이키기 원합니다.
나는 내 자신의 좋은 것을 봄으로 은밀한 중에 자신을 자랑하고
자신에게 믿을 만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원합니다.
주여, 언제든지 내가 자신에게 믿을 만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바로 그때 자신을 믿을 만하다고 생각하던 그것을 믿지 못하게 하소서!
이렇게 당신이 나를 하나의 잘못도 없을 때까지 온전케 하실 때,
나는 주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더 이상 ‘자기’를 높이거나 ‘자기’를 신뢰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없는 사람으로 보일지언정
주님이 나를 그분의 뜻이 아닌 것에 열심 있는 사람으로 보시길 원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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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7:15
성경말씀 

 (요14:1) "여러분은 마음에 근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십시오." 

 오늘의 만나 

 몇 년 전에 심슨 박사는 그의 친구로부터 작은 책 한 권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 책의 제목은 '참된 평안'이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려고 우리 안에서 기다리신다. 우리가 자신을 멈추기만 하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그는 곧 자신을 멈추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수많은 음성들이 귓가에 가득했습니다. 자기의 목소리도 있었고, 많은 문제, 걱정, 그리고 마귀의 송사와 세속적인 소리도 있었습니다. 수많은 일들과 말, 생각들이 도처에서 벌떼처럼 밀려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것들을 듣지 않을 수 없었고 답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그에게 '너는 안식해야 한다. 내가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그의 마음은 조금 안정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한 구석에는 내일에 대한 염려가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다시 그에게 '너는 안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마음이 좀 더 안정되었지만 여전히 불안했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너는 안식해야 한다.' 그가 “아멘” 하고 받아 들였을 때 그에게는 더 이상 외부로부터의 소리와 자신의 음성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안에서부터 그를 향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세미한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세미한 소리는 그에게 생명 공급이 되었으며, 그의 모든 문제들에 대한 해답이 되었습니다.(요14:1)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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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3. 17:40
성경말씀 

 (엡3:17)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게 하시며, 

 오늘의 만나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3장 17절에서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게 하시며’라고 기도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위해 거처를 마련해 드릴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그분은 여러분의 마음에 거처를 정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놀라운 곳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리스도께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에게 여러분이 없다면 그분의 거처가 없는 것입니다. 그분은 여러분의 마음에 그분의 거처를 만들기 원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사상이 너무나 주관적이고, 우리의 마음은 너무 작아서 크신 그리스도를 담을 수 없으며, 그분은 멀리 떨어져서 셋째 하늘에 계신다고만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그분의 거처를 정하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와 여러분 사이에 존재해야 할 친밀한 관계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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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3. 16:35
성경말씀 

 (갈2: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이제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생명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 안에서 사는 생명입니다. 

 오늘의 만나

 
 여러분은 아무것도 되지 않는 것으로 만족합니까? 여러분이 만일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교육적인 세상을 도모할 수도 있고, 혹은 정치적인 세계가 여러분을 위해 길이 열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일단 여러분이 교회의 문을 들어서면 기꺼이 이런 길을 가겠습니까? 그러나 나는 오히려 적극적인 방식으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최고의 위임으로 만족하십니까?” 주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생명을 취하여 아버지를 살기 위해 그분 자신의 뜻과 그분 자신의 영광으로부터 돌이키셨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생활이요 교회생활입니다. 그것은 자아의 의지와 영광을 얼마나 능가합니까! 어떤 것도 여러분을 이 위임으로부터 미혹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세상적인 것에 대해 염려하지 마십시오. 약함에 대해 생각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세상적임과 약함과 죄를 이기려고 할수록 더욱 그러한 것들에게 희생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생명으로 취하여 그분을 살아낸다면, 이런 것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소극적인 것들도 도망갈 것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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