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6.16 05:00

생명이만나 325 - 교만은 자아의 다른 표현 - 지방교회들 이만나

교만은 자아의 다른 표현

성경말씀

(약4:6) 그러나 하나님은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께서 교만한 사람들을 대적하시고, 겸손한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신다.”라고 말합니다.

교만은 자아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기를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자신을 알지 못할 때, 자신을 마땅히 알아야 할 그 이상으로 봅니다. 누구든지 스스로 평범하지 않은 삶으로 자처하고, 자신을 다른 사람보다 높게 인식하며, 자신이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느낀다면,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을 높게 보는 사람이고 교만한 사람입니다. 

모든 교만한 사람들은 다 사람들이 자신을 높게 말해 주기를 바라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 아래 복종하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사람은 언제나 영광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는 늘 사람들이 자신을 높이기를 원합니다.

아멘!!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9:55
성경말씀  

(마16:2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십시오.” 

 오늘의 만나

 
 많은 믿는 이들은 그들의 성격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아성찰적인 사람은 그의 성격에 관하여 잊어버려야만 합니다. 그가 그의 성격을 주의하면 할수록 그는 자아 안에 있게 됩니다. 이런 종류의 조성된 성격은 그가 자신을 더욱 분석하도록 도울 뿐입니다. 매일매일 그는 자신이 진실하고 참된지를 보기 위해 점검하게 됩니다. 이것은 그의 영적인 성장에 매우 심각한 장애 요인이 됩니다. 오히려 영적인 성장은 자기 부인에 달려 있으며 자기 부인은 다만 자아에 관해 잊어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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