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09 00:15

찬양 496회

십자가의 길은

찬송가 462장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05 00:15

찬양 492회

날 회복하사



1. 때로 내 마음 당신 위한 여지없을 때

날 만져주사 내 맘 부드럽게 하네



후) 날 회복하사 사랑 불 붙이소서

사랑으로 영원히 날 채우사

날 얻으소서



2. 내 자신 비워 당신으로 채워지도록 

처음 사랑과 으뜸의 위치 드리리



3. 내 맘과 내 혼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당신만 나의 모든 것 소유하소서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01 00:15

찬양 490회

절대적으로 자신 잃기를




1. 절대적으로 자신 잃기를

온전히 헌신 되게 하사

말로만이 아닌 전 존재로

그분께 나 드리기 원해



2. 그 발 앞에 모든 것 두기엔

내 안의 원함은 적다네

번제로서 완전하신 주님

그분 머리에 손을 얹네



3. 저항하지 않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다 드리셨네

완전하게 순복하신 주님

모든 것을 희생하셨네



4. 이제 그가 내 영 안에 거해

날마다 내 맘을 적시네

그가 내게 말씀하실 때에

아멘이라고 속삭이리



5. 모든 권한 당신께 드리니

내 맘 각 부분을 만지사

내 존재의 모든 장애물을

보류 없이 깨뜨리소서



6. 기쁨으로 내 맘 열어 드려

그의 거처 되길 사모해

나의 맘에 집을 지으시고

내게 오사 안주하소서



7. 방황하지 않게 날 씻으사

주님만을 얻게 하소서

나의 혼이 주께 점유되어

주님만이 확대되도록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28 00:15

찬양 466회

질그릇 안의 보배



1. 부르심에 응답하리 나의 삶에 의미되신 주님

아직 젊지만 추구하리 당신의 귀한 그릇 되리라

목표에 이를 수 있나 헌신의 흐름에 주저할 때

빛 가운데 보게됐네 나의 힘이 아닌 긍휼만이



후) 새롭게 모든 걸 헌신해 시간 구속해 따르리

탁월한 생명을 살게 해 감추인 보배 나타내



2. 질그릇 안의 보배는 주의 탁월한 능력 나타내

그 얼굴 빛에 거하리라 원하는 것 다 사라진대도

압력과 핍박과 상처 부활의 생명이 꽃피게 해

잠시 가벼운 환난이 영원 중대한 영광을 이뤄



3. 영광의 주님 비출 때 주의 목적 위해 분별되어

주인께 귀한 그릇으로 당신의 뜻에 따라 사용돼

말씀으로 씻겨져서 투명하고 순수한 그릇돼

당신의 형상 새기어 당신의 부름에 일어나리



4. 새 예루살렘 건축해 그 꿈 위해 항상 추구하리

서로 사랑해 관유 넘쳐 주님의 권익 위해 싸우리

주님 정하신 길 따라 새로운 부흥을 가져 오리

오 주여 속히 오소서 그 약속 믿는 이 세대 안에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3.27 00:15

찬양 399회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1.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신실함 나타내
내게 호흡 생명 주사
하나님 발견하게 해


날 사랑해 지명하여 부르시고
날 치료해 오른손으로 붙드시니
그의 사랑 그 신실하심
견고한 내 맘 녹이네


새롭게 헌신해 우릴 훈련하소서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
당신을 사랑하고 만족게 하네


2. 날 매혹해 그 사랑으로 날 격려하니
당신을 향하여 추구해
그러나 나 자아 인해
넘어져 실패하였네


날 거절해 돌이켜서 주를 보리
나의 힘이 아닌 오직 그 영을 인해
날 신실하게 하신 주님
그 사랑 더욱 강하네


3. 그 은사와 그 부르심은 변할 수 없어
그분은 모든 것 하시네
내게 힘과 은혜 주사
이 길을 달리게 하네


나의 꿈과 생명 장래 주께 드려
날 떠나지 않고 붙드시는 주님께
난 사랑의 맘 고백하리
주님을 진정 사랑해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03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주님께 드린 것이 허비인가? - 생명이만나 436번

마26:8~11 그러나 제자들은 이것을 보고 분개하여 “왜 이렇게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많은 돈을 받고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도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니, 예수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왜 여러분은 이 여인을 괴롭힙니까? 이 여인이 나에게 아름다운 일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으나, 나는 여러분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은 주님께 드리는 마리아의 사랑을 허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과거 이십 세기 동안 수많은 귀중한 생명과 마음의 보물과 높은 지위와 황금 같은 장래가 주 예수님께 ‘허비되어’ 왔습니다. 

그토록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분은 전적으로 사랑스러우시고 그들의 드림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그들이 그분 위에 부은 것은 허비가 아니라 그분의 달콤함에 대한 향기로운 간증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으나, 나는 여러분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해야 하고 주님을 사랑할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복음의 이야기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것이고, 마리아의 이야기는 그녀가 주님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과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 이 두 가지를 다 전파해야 합니다. 

하나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의 헌신을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