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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2.14 지방교회 찬송가 839회 - 신실한 하나님 오 내 아버지
  2. 2018.05.15 불쌍히 여기심
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20. 12. 14. 00:15

지방교회 찬송가 839회

신실한 하나님 오 내 아버지

한국어 13장


1.

신실한 하나님 오 내 아버지

영원히 변찮는 그 큰 사랑

긍휼과 자비로 날 품으시니

언제나 당신만 향합니다


(후렴) 

신실한 하나님 신실한 하나님

긍휼과 은혜가 풍성하셔

내 모든 필요함 다 공급하셔

신실한 하나님 내 아버지


2. 

해와 달 별들이 제 궤도 돌며

온 세상 만물과 증거하네

당신의 변찮는 신실하심을

긍휼과 큰 사랑 나타내네


3. 

신실한 하나님 당신 자신이

나에게 위로와 길 되시네

당신 자신만이 오늘 내 능력

내일의 찬란한 소망 되네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5:45
성경말씀 

 (애3: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오늘의 만나

 
 비록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버렸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저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선민이 그분을 버릴 수 있을지라도, 그분의 불쌍히 여김은 결코 쇠하지 않고 오히려 아침마다 새롭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은 그분의 선민이지만 그분을 떠난 백성을 결코 저버릴 수 없습니다. 우리도 이스라엘보다 나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매일 우상을 숭배함으로써 하나님의 기분을 상하게 합니다.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 사실 우상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매일 우리는 하나님 이외의 다른 어떤 것을 귀하게 여깁니다. 우리는 우상들을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께는 불쌍히 여기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약하지만 하나님은 불쌍히 여기십니다. 우리가 진멸되지 않는 것은 그분의 인자하심 때문입니다. 그분의 불쌍히 여기심은 그분의 경륜을 위하여 우리를 그분의 손 안에 지켜줍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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