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20 00:00

지방교회 찬송가 25장, 오 아버지의 큰 사랑에

1. 오 아버지의 큰 사랑에 감사드리네 주 거룩하신 그 이름 경배해 찬양해

2. 마음을 열어 뜻을 나타내신 하나님 그 아들 안에 오시어 뜻 다 이루셨네

3. 우릴 사랑해 아들 버려 죽게 하셨네 우리도 함께 후사 됐네 아들들 됐네

4. 주 인해 우린 하나님의 생명 얻어서 주 거룩하신 성품 안에 참예케 됐네

5. 내 영 안으로 아들의 영 보내주시어 날 거듭나고 인 침 받아 변케 하시네

6. 주 아들들을 영광 안에 이끌기 위해 아들의 형상 이르도록 본받게 하네

7. 이 변화 과정 모든 것을 주가 이끌어 다 영광에서 영광으로 이르게 하네

8. 오 아버지의 큰 사랑에 감사드리네 다 무릎 꿇어 경배해 그 이름 찬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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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샬롬1 2018.10.21 21: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버지에 큰사랑에. 감사와찬양을
    드립니다

posted by 햅시바 2018.10.19 09:41

말씀

5:17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나의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고 있습니다.``

18 이때문에 유대인들이 더욱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는데, 왜냐하면 그분께서 안식일을 어겼을뿐아니라, 하나님을 그분의 친아버지라고 부르심으로써 그분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두셨기 때문이다.

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아들은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무엇을 하시든지 아들도 그와 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시므로 자신이 하시는 모든일을 아들에게 보여 주시며, 또 이보다 더 큰 일들을 아들에게 보여 주셔서 여러분을 놀라게 하실 것입니다.

21 아버지께서 죽은 사람들을 일으키시어 생명을 주시는 것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사람에게 생명을 줍니다.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않으시고 심판하는 일은 모두 아들에게 맡기셨는데,

23 이것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아들을 공경하지 않는 사람은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하지 않는 것입니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었고,심판을 받지 않으며, 이미 죽음에서 나와 생명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누림

하나님께서 창조하는 일은 끝났지만, 아버지와 아들은 구속과 건축을 위해 여전히 일하고 계셨다. 사실상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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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19 00:00

지방교회 찬송가, Oh Jesus Jesus Dearest Lord

1. O Jesus, Jesus, dearest Lord! Forgive me if I say,

For very love, Thy sacred name A thousand times a day.

2. I love Thee so I know not how My transports to control;

Thy love is like a burning fire Within my very soul.

3. For Thou to me art all in all; My honor and my wealth;

My heart’s desire, my body’s strength, My soul’s eternal health.

4. Burn, burn, O love, within my heart, Burn fiercely night and day,

Till all the dross of earthly loves Is burned, and burned away.

5. O light in darkness, joy in grief, O heaven’s life on earth;

Jesus, my love, my treasure, who Can tell what Thou art worth?

6. What limit is there to this love? Thy flight, where wilt Thou stay?

On, on! our Lord is sweeter far Today than yesterday.

O Jesus, Lord, with me abide; I rest in Thee, whate’er betide;

Thy gracious smile is my reward; I love, I love The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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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기둥 2018.10.19 06:38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님의 웃는 얼굴 나의 기쁨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만 주목합니다

  2. BlogIcon 텅빈그릇 2018.10.19 06:54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의 사랑, 나의 보물...
    내 모든 것이신 주 예수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