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9.24 05:00

여름훈련집회 레위기 2 - M8 - 명절들1 안식일과 유월절과 무교절 - 지방교회 사역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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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샬롬1 2018.09.24 17: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님과에 교통의 연결이 끊어지지않게
    하시어 어떤상황에서도 참명절이신 주님을 누려 기쁨과 만족을 갖길 원합니다

  2. BlogIcon 텅빈그릇 2018.09.24 20: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참된 명절이신 주 예수님 ~~ 모든 순간 주님을 명절로서 누립니다~~

posted by 샬롬1 2018.09.22 08:21

이미 얻은 것으로 믿으면 얻게 됨

여러분은 내가 정신이 말짱하게 보이겠지만 나는 하루도 피곤하다고 느끼지 않은 날이 없다
나는 매우 만족하다고 느낀 날이 하루도 없었고 아침에 일어날 때 차갑지 않은 날이 하루도 없었다

사단은 [내게 희락의 느낌이 조금도 없고 날마다 너는 차가운데 이것이 네 안에 주 예수가 사는 것이냐?
며칠 전에 내가 그렇게 차갑고 느낌이 없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똑같이 차갑고 느낌이 없지 않느냐?
이것이 그리스도의 승리냐? 고 여러 번 말해 왔다

그 때마다 하나님은 즉시 내게 이런 답변을 주셨다

[내가 느끼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고
내가 믿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내가 느끼는 것은 육신이 느끼는 것이요
내가 믿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 주님은 당신 안에서 당신을 대신해 이김을 살아 내실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마땅히 이행해야 할 조건을 이행할 때 그리스도가 당신을 대신하여 이김을 살아 내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하나님!
당신께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나의 느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거짓은 바로 느낌입니다
느낌은 사단과 가장 좋은 동료입니다
하나님 나는 내 느낌을 믿지 않고 당신의 말씀을 믿습니다]

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참되고 느낌은 거짓된 것이다
오직 주님만이 이기는 분이시다!

할 렐루야 !
옛부터 지금까지 이기는 분은 오직 한 한 분이시다!

할 렐루야 그러므로 우리는 주 그리스도를 자랑하지 않을 수 없다

오 형제 자매들이여
우리가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아들이 이루신 것을 보는 것이 곧 이김이다
우리는 이김을 보도록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지방교회
이기는 생명
웟치만 니 전집 2집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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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9.22 05:00

찬송가 258 -This Divine Romance - 지방교회 찬송가

1 - 나 같은 시골 소녀가 당신의 연인 되었네 거룩한 생명과 본성 참여할 수 있다네

이것은 창세 전부터 품으신 당신의 갈망 아무도 이 거룩한 계획 바꿀 수 없다네

신성한 로맨스 육신 된 주님 시골 소녀 찾아와 구애하셨다네

신성한 로맨스 영원한 합병 아무것도 이 사랑 막을 수 없다네

2 - 당신 안에 감췬 비밀 사람과 하나 될 갈망 사탄의 거짓과 계략 통해 죄가 왔지만 

우리를 온전히 얻는 창세 전부터 품은 사랑 아무도 이 거룩한 사랑 깨뜨릴 수 없네

신성한 로맨스 육신 된 주님 시골 소녀 찾아와 구애하셨다네

신성한 로맨스 영원한 합병 아무것도 이 사랑 막을 수 없다네


3 - 만왕의 왕이신 당신 날 위해 죽고 구속해 부활 안에서 우리를 왕이 되게 하셨네

죽음을 거쳐 일어나 내 안에 들어오셨네 참 생명과 참 본성에서 우린 같아졌네

당신의 사랑 날 이끄시네 예수의 이름 안에 난 매혹되었네 

당신의 사랑 날 이끄시네 부드러운 입맞춤 날 사로잡았네


4 - 친밀하고도 달콤한 개인적이며 애정어린 돌봄과 양육 안에서 나를 목양하소서

내 온 마음 얻으시고 내 속부분 변화시켜 하나님의 경륜 이루는 신부 되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 날 이끄시네 예수의 이름 안에 난 매혹되었네 

당신의 사랑 날 이끄시네 부드러운 입맞춤 날 사로잡았네

1. How could a country girl like me Become Your match — Your bride to be?

You're holy and You are divine But I'm fallen and human.

Without You, Lord, I have no chance To be like You in this romance.

But You chose me ere the world began Nothing could change Your plan.

This divine romance Is My heart's deep plan.

I became a lowly man To court My country girl.

Nothing could deter, Nothing can alter

My eternal love for her; I'll gain My country girl.

2. No man or angel ever knew This secret hidden deep in You

That You desired to be one with man Before the world began.

Though sin came in to ruin me Through Satan's scheme and subtlety

Nothing could break Your love for me To gain me totally.

This divine romance Is My heart's deep plan,

I became a lowly man To court My country girl.

Nothing could deter, Nothing can alter

My eternal love for her; I'll gain My country girl.


3. As King of kings You became a man, You died for me—I've been redeemed,

In resurrection made us queen To marry You, my King.

From death You 'rose and entered me,I now possess Your divinity;

In life and nature we're the same: Both human and divine.

In Your love I'm drawn, To You I belong;

I am not my own, Lord, I'm Yours alone.

By Your love I'm drawn, In Your name I'm charmed,

And Your Person captured me, For I've been kissed by Thee.


4. Lord, in this close sweet fellowship, Lord, be with me so intimate,

So personal and affectionate; A sweet relationship.

Lord, daily change my inward being Lord, all my heart possessing

In all my being—transformingTo be Your bride and queen.

In Your love I'm drawn, To You I belong;

I am not my own, Lord, I'm Yours alone.

By Your love I'm drawn, In Your name I'm charmed,

And Your Person captured me, For I've been kissed by T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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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텅빈그릇 2018.09.22 06: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시골처녀같은 나와 신성한 로맨스를 꿈꾸시고 이루어 가시는 사랑스러운 주 예수님을, 나도 죽음같은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

  2. 야마꼬 2018.09.22 09: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예수님!! 사랑합니다!! 나같은 시골소녀를 사랑하사 당신의 연인되게하심을!! 영원토록 당신을 사모합니다!!

  3. BlogIcon 연기둥 2018.09.22 09: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님께서 시골 처녀인 나를 사랑하심으로 그 사랑에 감격하여 내 온 일생을 주님께 드리기 원합니다

  4. BlogIcon 샬롬1 2018.09.22 10: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신성한 로맨스 영원한 합병 아무것도 이 사랑 막을 수 없다네

posted by 햅시바 2018.09.21 09:12

말씀

4:1 예수님께서 요한보다 더 많은 제자를 얻으시고 침례를 주신다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님께서 아시고

2 (사실은 예수님께서 직접 침례를 주신것이 아니라,그분의 제자들이 준것이다)

3 유대를 떠나시어 다시 갈릴리로 가시는데

4 사마리아를 거쳐 가셔야만 했다.

5 예수님께서 수가라는 사마리아의 한 동네에 가셨다.그동네는 야곱이 그의아들 요셉에게 준 땅에서 가까운 곳이며 

6 거기에 야곱의 우물이 있었다.예수님께서 여정에 지치시어 우물가에 그대로 앉아계셨는데, 때는 제 육시쯤이었다.

7 한 사마리아 여인이 물을 길으러 오자,예수님께서 그 여인에게 ``마실물을 좀 주십시오``라고 말씀하셨다.

8 왜냐하면 제자들이 음식을 사러 동네에 들어가고 없었기 때문이다.

누림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모든 유대인들이 배척하는 사마리아로 의도적으로 가셨는데,그 우물가에서 여인은 구주의 생수로 만족했고,구주는 목마른 여인을 만족시킴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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