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10 00:00

지방교회 찬송가 - I Need You, Jesus

1. I need You, Jesus, More and more each day.
I can’t live without You, Most wonderful One!
I need You, Lord, More and more every day.
I can’t live without You, Oh, most wonderful One!

2. My lovely Bridegroom, Oh, most pleasant One,
Take me in Your chambers, Sustain me with love!
I need You, Lord, More and more every day.
I can’t live without You, My lovely Bridegroom.

3. Jesus, just kiss me, Kisses of Your mouth.
Grace upon Thy lips is So sweet to my taste.
I need You, Lord, More and more every day.
I can’t live without You; I need Your sweet taste.

4. I’m sick with love. Thy banner over me is love.
You have ravished my heart, None other for me.
I need You, Lord, More and more every day.
I can’t live without You. I’ve been ravished by Thee.

5. I love my Master. I’ll not go out free.
Take my ear to the door post And bore it for Thee.
I need You, Lord, More and more every day.
I can’t live without You, Oh, most wonderful One!

6. Make haste, Beloved! Come quickly soon! Jesus, our desire.
Thy Bride calls for Thee. Come quickly, Lord,
We can’t wait anymore. Please make haste, dear Beloved!
Your Bride calls for Thee. Come quickly, Lord,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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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기둥 2018.12.10 06:17 신고  Addr  Edit/Del  Reply

    날마다 매일 더욱 주님이 필요합니다. 항상 그명과의 연합 안에서 살기 원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10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나의 멍에는 편하고 나의 짐은 가벼움이라 - 생명이만나 421번

마11:28~30 수고하고 짐을 진 사람들이여, 다 나에게로 오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안식을 줄 것입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허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혼이 안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의 멍에는 편하고, 나의 짐은 가볍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모든 반대 가운데서도 온유하셨으며 모든 배척 가운데서도 마음이 겸손하셨습니다. 

그분은 아버지의 뜻에 자신을 전적으로 복종시키셨으며 자신을 위해서는 어떤 것도 하기를 원치 않으셨고 무언가 얻기를 기대하지도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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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기둥 2018.12.10 06:19 신고  Addr  Edit/Del  Reply

    겸손하고 온유하신 주 예수님! 저는 주님의 안식이 필요합니다. 배척 가운데서도 온유하셨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posted by 햅시바 2018.12.08 10:05

7:25 예루살렘 사람들 중에서 어떤 사람들이 말하였다. ``그들이 죽이려고 하는 사람이 바로 이사람이 아니오?

26 보시오 그가 드러나게 말하는데도 그들이 그에게 아무 말도 못하는구려. 관원들은 참으로 이사람을 그리스도로 알고 있단 말이오?

27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알고 있소.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오실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무도 모르오.``

28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것도 알지만,나는 스스로 온것이 아닙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지만, 여러분은 그분을 모릅니다.

29 나는 그분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아들은 하나님에게서 오실뿐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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