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09.21 05:52

1:23 그러자 그들이 두 사람을 추천하였는데, 한 사람은 바사바라고도 하고 유스도라는 별명도 가진 요셉이었으며, 또 한 사람은 맛디아였다.

24 그들이 기도하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이 두 사람 중에 주님께서 선택하신 한 사람을 밝히 보여 주시어,

25 이 사역과 사도직분을 대신하게 하여 주십시오. 유다는 이것을 버리고 제 갈곳으로 갔습니다.``

26그들이 제비를 뽑으니, 맛디아가 뽑혔다.그래서 그가 열한사도와 함께 사도의 수에 들었다  

주님께서 승천하신후 오순절날이 되기 전에, 사도들은 주님의 안내를 구했던그들의 방법에서 보여 주듯이 제비를 뽑아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 전통적인 옛방법을 썼다. 그들은 내주하시는 영의 인도와 안내에서 아직 익숙하지 않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19.09.20 09:24

1:15 그 무렵 형제들 가운데 베드로가 일어서서 말하였다.(함께 모인 무리의 수는 일백이십명 가량이었다.)

16 ``형제 여러분, 예수님을 잡아간 사람들의 앞잡이가 된 유다에 관하여 성령께서 다윗의 입을 통해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이루어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17 유다는 우리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이 사역의 몫을 담당했던 사람입니다.

18 (그런데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산후 거꾸로 떨어져서 배가 터지고 내장이 모두 쏟아져 나왔습니다.

19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이 이 일을 알게되어, 그 밭을 그들의 지역어로 아겔다마라고 했는데, 그 말은 `피의 밭` 이라는 뜻입니다.)

20 이러므로 시편에는 `그의 처소를 황폐하게 하시고 그 안에 거하는 사람이 없게 하십시오.` 또 그의 감독의 직분을 다른 사람이 차지하게 하십시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1 그러므로 주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드나드시던 동안에,

22 곧 요한이 침례를 주던 때부터 시작하여 예수님께서 우리를 떠나시어 올려지시던 날까지,우리와 항상 함께 다니던 사람들 중의 하나가 우리와 함께 예수님의 부활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부활이 사도들의 증언의 초점이었다. 주님의 부활은 이전에 그분께서 육체되신 것과 그분의 인성과 이 땅에서의 인간 생활과 하나님께서 정하신 죽음을 암시하고, 앞으로 있을 그분의 승천과 하늘에서의 사역과 행정 및 그분의 돌아오심을 암시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9.20 00:15

찬양 525회

Have Thine own way, Lord

new tune


1

Have Thine own way, Lord,

  Have Thine own way;

Thou art the Potter,

  I am the clay.

Mould me and make me

  After Thy will,

While I am waiting,

  Yielded and still.


2

Have Thine own way, Lord,

  Have Thine own way;

Search me and try me,

  Master, today.

Whiter than snow, Lord,

  Wash me just now,

As in Thy presence

  Humbly I bow.


3

Have Thine own way, Lord,

  Have Thine own way;

Wounded and weary,

  Help me, I pray.

Power, all power,

  Surely is Thine,

Touch me and heal me,

  Savior divine.


4

Have Thine own way, Lord,

  Have Thine own way;

Hold o’er my being

  Absolute sway.

Fill with Thy Spirit

  Till all shall see

Christ only, always,

  Living in me.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9.20 00:10

지방교회 에세이 147회

어리석게 살고 싶습니까?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SZuNtlBfgjM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219831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