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22 00:15

찬양 417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내 마음의 노래 404장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미리 예비하신 것들

눈으로 본 적도 귀로 들은 적도

마음에 떠오른 적도 없지만


우리를 위하여 정하고 예비하신

깊고 감추어진 것들

주님을 사랑함으-로

우린 알 수 있다네


1. 주님을 사랑하는 것

우리 온 존재를 주께 두는 것

주님을 사랑하는 것

온 존재가 주님께 점유되는 것


주님을 사랑하는 것

그 안에서 우리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

그분이 우리의

모든 것이 되는 것


2.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분과 온전히 하나 되는 것

주님과 교통을 하며

그분의 마음 안에 들어가는 것


주님의 마음 안에서

신랑이신 그분의 모든 비밀을 아는 것

그것이 신부의

유일한 사랑일세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4.19 11:51

14:1 ``여러분은 마음에 근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십시오.

2 나의 아버지 집에는 거할곳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말해 주었을 것입니다. 내가 가서 여러분을 위하여 한곳을 예비하겠습니다.

3 내가 가서 여러분을 위하여 한곳을 예비하면, 다시 와서 여러분을 나에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곳에 여러분도 있도록 하겠습니다.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여러분은 그길을 압니다.

5 도마가 예수님께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수있겠습니까?`` 라고 하니,

6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실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가지 못합니다.

`나의 아버지의 집`은 하나님의 거처인 성전, 곧 그리스도의 몸을 말한다. 처음에 그리스도의 몸은 단지 그분의 개인적인 몸이었다. 그러나 그분의 몸은 죽음과 부활을 통해 증가하여 그분의 단체적인 몸이 되었는데, 이 몸은 그분의 부활을 통해 거듭난 모든 믿는이를 포함하는 교회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안에서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이 몸은 하나님의 집이요,하나님의 처소 이며, 하나님의 성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