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15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당신은 하나님을 괴롭히는가? - 생명이만나 443




눅18:5~6 이 과부가 나를 괴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어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이 여인이 계속 와서 나를 못살게 굴겠구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이 불의한 재판관이 말한 것을 새겨들으십시오.

한 자매가 자기 오빠를 위해 수년 동안 기도하였지만 응답을 얻지 못하고 갈수록 오빠의 구원이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자기 오빠가 분명히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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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14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지혜와 계시의 영 - 생명이만나 442번

엡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여러분에게 주셔서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해 주시고

에베소서 1장 17절은 믿는이들이 지혜와 계시의 영을 얻어 하나님을 알도록 그분께 드린 바울의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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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11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영 안에서 충만되는 길 - 생명이만나 441번

엡5:18~21 술 취하지 마십시오. 술 취하는 것은 사람을 방탕하게 합니다. 다만 영 안에서 충만해지십시오. 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로 서로 화답하고, 여러분의 마음으로 주님께 노래하고 시를 읊으며, 항상 모든 일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서 우리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서로 복종하십시오.

영 안에서 충만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충만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로 충만되는 것입니다. 

우리 육신의 몸이 술에 취하는 것은 우리를 방탕하게 하지만 그리스도로 충만되는 것 곧 하나님의 충만으로 우리 영 안에서 충만되는 것은 우리가 말하고 노래하고 찬송하고 감사할 때 그리스도를 흘러넘치게 합니다. 

또한 우리가 서로 복종하게 합니다. 

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는 노래하고 찬송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말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노래하고 찬미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서로 복종하는 것은 영 안에서 충만하게 되어 흘러나오는 것일 뿐 아니라 또한 영 안에서 충만되는 길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10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살아있는 돌 - 생명이만나 440번

벧전2:4~5 사람들에게는 버림받으셨으나 하나님께는 선택받으신, 살아있는 보배로운 돌이신 그분께 나아오십시오. 그러면 여러분 자신도 살아있는 돌들로서 영적인 집으로 건축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영적인 희생 제물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 체계가 됩니다.


‘살아있는 돌’은 생명을 소유할 뿐 아니라 또한 생명 안에서 성장하는 분입니다. 이 살아있는 돌이 하나님의 건축을 위한 그리스도이십니다. 

베드로전서 2장 4절에서 베드로는 그의 비유를 식물의 생명인 씨에서 광물질인 돌로 바뀝니다. 

씨는 생명의 파종을 위한 것이고 돌은 건축을 위한 것입니다. 

베드로의 생각은 생명의 파종에서 하나님의 건축으로 이어집니다. 

우리에게 생명으로서 그리스도는 씨이십니다. 

하나님의 건축을 위하여 그분은 돌이십니다. 

그분을 생명의 씨로 받은 후에 우리는 그분을 우리 안에 살아 계시는 돌로 체험할 수 있도록 자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기초이며 모퉁이 돌인 그분 위에 우리가 함께 영적인 집으로 건축될 수 있도록 우리를 그분의 돌의 본성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우리 또한 살아있는 돌들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09 00:30

지방교회 이만나 -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고 - 생명이만나 439번

고후6:8~10 영광과 모욕, 악평과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속이는 사람들 같으나 진실하고, 알려지지 않은 것 같으나 유명하고, 죽는 것 같으나, 보십시오,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것 같으나 죽지 않고, 슬퍼하는 것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것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것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사도는 유대교도들과 다른 종교인들 그리고 다른 철학자들의 눈에는 속이는 자들 같지만,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하는 이들의 눈에는 참된 것입니다. 

자신들을 전시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는 무명하나 하나님의 진리를 증거한다는 의미에서는 유명합니다. 

그들이 박해를 당할 때는 죽은 것 같으나 주님의 부활 안에서는 살아있습니다. 반대자들의 피상적인 이해로는 징계를 받고 있는 것 같지만 주님의 주권적인 돌보심 안에서는 죽음을 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는 교회들의 소극적인 상황으로 말미암아 근심하는 것 같지만 그리스도의 족한 은혜와 부활 생명 안에서는 항상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물질적인 것에서는 가난했지만 영적인 풍성함 안에서는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했습니다. 

사람의 방식으로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신성한 경륜 안에서는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08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아들을 위한 기도 - 생명이만나 438번

마8:13 ...“가십시오. 그대가 믿은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빌라델피아 지방에 한 노 자매에게 말을 잘 듣지 않은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은 거칠고 방탕하며 눈빛이 어두웠습니다. 후에 그는 뱃사람이 되었습니다. 노 자매는 어느 날 밤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 마음속에 자기 아들이 위험에 처했다고 느껴서 외투를 입고 침대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은혜를 베풀어달라고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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