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1. 22. 10:25

15:1 어떤 사람들이 유대에서 내려와 형제들에게 ``여러분이 만약 모세의 관례에 따라 할례를 받지않으면 구원을 받을수 없습니다.``라고 가르치니,

2 바울과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않은 충돌과 논쟁이 벌어졌다. 그래서 형제들이 이 문제로 바울과 바나바와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과 장로들에게 올라가도록 안배하였다.

3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떠나,페니키아와 사마리아를 거쳐가면서,이방인들이 주님께 돌아온 일을 자세히 말하여 모든 형제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4 그들이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교회와 사도들과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행하신 일들을 자세히 말하였다.

5 그러나 바리세파에 속했다가 믿게된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였다. ``이방인들에게도 할례를 주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고 명령해야 합니다.``

바울과 바나바와 몇몇 사람이 예루살렘에 올라간것은 교회의 움직임이었으며, 그들 자신의 개인적인 움직임이 아니었다. 그들은 교회를 떠나 개인적으로 행동하지 않았으며, 교회안에서 교회와 함께 단체적으로 행동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몸의 움직임이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 17. 13:36

14:26 거기서 배를 타고 안디옥으로 떠났다. 안디옥은 그들이 전에 자신을 하나님의 은혜에 맡겼던 곳인데,이제 그들은 그 사역의 일을 완수한 것이다.

27 그들이 도착하자 교회를 모이게 하여,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행하신 일들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열어 주신 것을 자세히 말하고,

28 제자들과 거기서 한동안 함께 지냈다.

바울은 일차 사역여행을 끝내고 안디옥으로 돌아왔는데, 이것은 그들의 임무에 대하여 보고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움직임에 관해 교통하기 위해서 모인 것이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 8. 10:51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되돌아가서,

14:22 제자들의 혼을 견고하게 하고 항상 믿음안에 머물러 있으라고 권유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라고 말하였다.

23 그리고 그들은 각 교회에 장로들을 선택하여 세우고 금식하며 기도한후, 그들이 믿은 주님께 장로들을 맡겼다.

24 그런 다음 그들은 비시디아를 거쳐 밤빌리아를 거쳐 밤빌리아에 도착하여

25 버가에서 말씀을 전한 후에 앗달리아로 내려가,

여기서 사도들이 장로들을 선택하여 세운 모든 교회들은 세워진지 일년이 채 안되었다. 그러므로 이들은 온전히 성숙되었을 리가 없다. 그들은 회중이 선출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이 성숙한 정도에 따라 사도들이 임명한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 6. 10:48

14:6 사도들은 그것을 알고 루가오니아의 두 도시,곧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피해가서

7 거기서 복음을 전했다. 

8 루스드라에는 발에 힘이 없는 어떤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그는 모태에서 부터 서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적이 없었다.

9 이 사람이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고 있을때, 바울이 그를 눈여겨 보고서 그에게 나을 만한 믿음이 있는것을 알고는,

10 큰소리로 ``두 발로 똑바로 일어서십시오.`` 라고 하니, 그가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했다.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소리를 높여, 루가오니아 말로 ``신들이 사람의 모양으로 우리에게 내려오셨습니다.`` 라고 하며,

12 바나바를 제우스라 부르고 바울이 말하는데 앞장을 섰기 때문에 바울을 헤르메스라 불렀다

13 그 도시 밖에 있는 제우스 신전의 제사장이 황소들과 화한들을 가지고 성문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두사람에게 제사를 지내려고 했다.

14 사도 바나바와 사도 바울이 듣고서 자기들의 옷을 찢으며 무리 가운데로 뛰어 들어가서 외쳤다. 

15 ``여러분, 왜 이런 일을 합니까?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심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일을 버리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만물을 지으신 살아계신 하니님께 돌아오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6 하나님께서 지나간 세대에서는 모든 민족이 자기들의 길을 가도록 내버려 두셨으나,

17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신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시고 결실하는 계절을 주시는 선한 일을 하셔서,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채우셨습니다.``

18 두 사람이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서, 자기들에게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였다.

19 그런데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부터 그곳에 몰려와서, 무리를 부추겨 바울을 돌로 치게 했다. 그들은 그가 죽은 줄 알고 도시 밖으로 끌어내었다.

20 그러나 제자들이 바울 주위에 둘러서자, 그가 일어나 도시로 들어갔다. 이튿날 그는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떠났다.

21 그들이 그 도시에서 복음을 전하여 많은 제자를 얻은후,

이 구절들에서는 바나바와 바울이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걷지못하는 자를 일으키므로 많은 제자들을 얻은것을 보여준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 3. 10:36

14:1 이고니온에서도 바울과 바나바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이전처럼 말하니, 유대인과 헬라인의 큰 무리가 믿었다.

2 그러나 믿지않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선동해서 형제들에 대하여 악의를 품게 하였다.

3 그래도 바울과 바나바가 오랫동안 머물면서 주님안에서 담대하게 말하니, 주님께서 그들의 손을 통하여 표적들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게 하시어, 그분의 은혜의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4 그성의 무리가 나뉘어져, 어떤 사람들은 유대인의 편이 되고 어떤 사람들은 사도들의 편이 되었다.

5 이방인들과 유대인들이 그들의 관원들과 함께 사도들을 난폭하게 대하고 돌로 치려는 움직임이 보이자,

주님께서 땅에서 사역하실 때처럼, 바나바와 사울은 유대인 회당의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모임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그곳에 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 1. 21:10

13:44 그다음 안식일에는 온 도시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고 모여들었다.

45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한말을 반박하고 비방하니,

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하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여러분에게 전할 필요가 있었지만, 여러분이 그 말씀을 배척하고 영원한 생명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이방인들에게로 향합니다.

47 주님께서 우리에게 `내가 너를 이방인의 빛으로 세웠으니, 너는 구원을 베풀어 땅끝까지 이르러라.` 라고 명령하셨습니다.

48 그러자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에 영광을 돌렸으며,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정해진 사람들은 모두 믿었다.

49 그래서 주님의 말씀이 온 지역에 두루 퍼졌다.

50 그러나 우대인들은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도시의 유지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고 그들의 지역에서 쫓아내니,

51 바울과 바나바는 그들에게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갔다.

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으로 충만하였다.

이 말씀은 이사야 49/6절에서 인용한 것인데, 하나님의 종이신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구원이 땅끝까지 이를 수 있도록, 그리스도를 이방인의 빛으로 삼으셨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안에 있는 하나님의 구원을 수행하는 일에 있어서 그리스도와 하나였기 때문에, 유대인들의 배척으로 인하여 복음전파 사역을 수행한 자신에게 이 예언의 말씀을 적용하였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19. 12. 30. 10:15

13:38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바로 이분을 통하여 죄들이 용서받게 된다는 것이 여러분에게 전해지고 있다는 것이 여러분에게 전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9 또 여러분이 모세의 율법으로 의롭게 될수 없었던 모든일에 있어서도 이분안에서 믿는이는 모두 의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40 그러므로 신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여러분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41 `보아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놀라고 망하여라. 내가 너희시대에 한가지 일을 행할 것이다. 누가 너희에게 그일을 자세히 말해 줄지라도 너희가 결코 믿지 않을 것이다.` ``

42 바울과 바나바가 회당에서 나갈때 사람들이 다음 안식일에도 이런 말씀을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43 회중이 흩어진 뒤에도, 많은 유대인들과 유대교로 개종한 경건한 사람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그들에게 말을 건네며 하나님의 은혜안에 항상 있으라고 권하였다.

죄들이 용서받는 것은 부정적인것을 처리하는 면으로써, 우리가 유죄판결에서 해방되기 위한것이다. 의롭게 되는 것은 긍정적인 면으로서,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되고 그분께 기쁘게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19. 12. 27. 09:22

13:26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족속의 자손이여, 그리고 여러분 가운데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는 분들이여,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27 그런데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과 그들의 관원들이 이분을 알지못하였고, 안식일마다 낭독하는 신언자들의 말씀도 알지못하여 이분을 심판하였는데, 이로써 신언자들의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28 그들은 그분을 죽일만한 죄목을 하나도 찾아내지 못하였는데도, 빌라도에게 그분을 없애버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29 그들은 그분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모든것을 수행하고 나서, 그분을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31 그분은 자기와 함께 갈릴리에서 예루살렘까지 올라왔던 사람들에게 여러날 동안 나타나셨습니다. 이제 이 사람들이 백성들에게 증언할 그분의 증인들이 되었습니다.

32 우리도 조상들에게 하신 그 약속을 여러분에게 복음으로 전합니다.

33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살리심으로 그들의 자녀인 우리에게 이 약속을 온전히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시편 제이편에 기록된것과 같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34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더 이상 썩어질 것으로 돌아가지 않으시게 하신것에 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다윗의 거룩한것들, 신실한것들을 너희에게 주겠다.`

35 그러므로 시편 또 다른 곳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거룩한 분을 썩지않으시게 하실것입니다.`

36 다윗은 하나님의 의결에 따라 자기의 세대를 섬기다가 잠들었고, 그의 조상들과 함께 묻혀서 썩었습니다.

37 그러나 하나님께서 살리신 그분은 썩지 않으셨습니다.

부활은 사람 예수님께 또 다른 출생이 되었다. 그분은 부활안에서 하나님에 의해 태어나시어 많은 형제들 가운데 하나님의 맏아들이 되셨다. 그분은 영원부터 하나님의 독생자이셨다. 그러나 육체가 되신후 부활을 통해 그분은 인성안에서 하나님에 의해 태어나셔서 하나님의 맏아들이 되셨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19. 12. 23. 11:30

13:13 바울과 그의 일행은 바보에서 배를 타고 밤빌리아의 버가로 갔고, 요한은 그들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14 그들은 버가를 지나 비시디아의 안디옥에 도착하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았다.

15 율법과 신언서가 낭독된 후에 회당장들이 그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형제님들, 백성에게 권유할 말이 있으면 해주시오.`` 라고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을 하며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여, 들으십시오.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을 선택하셨고,이집트 땅에서 나그네로 있을때 그 백성을 높이셨으며, 높이 드신 팔로 그들을 거기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18 그리고 약 사십년동안 광야에서 그들을 유모같이 돌보아 주셨으며,

19 가나안 땅에 있는 일곱민족을 무너뜨리시고 그들의 땅을 유업으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20 그후 신언자 사무엘 때까지 약 사백오십년 동안 사사들을 주셨습니다.

사백오십년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떠난 때부터 신언자 사무엘 때 즉 다윗이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다스리며 완전히 통치할때 까지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19. 12. 20. 10:19

13:6 그들이 온 섬을 가로질러 바보에 이르렀을때에 어떤 마술사를 만났는데,그는 바예수라는 유대인 거짓 신언자였다.

7 그는 늘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었는데, 그 총독은 총명한 사람이었다. 총독이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였다.

8 그러나 마술사 엘루마는(그의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이다.)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을 믿음에서 빗나가게 하려고 애썼다.

9 그러자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으로 충일하여 그를 뚫어지게 보면서 말하였다.

10 ``온갖 속임수와 악행이 가득 찬 마귀의 자손이여, 모든 의의 원수여. 주님의 바른 길에서 빗나가게 하는 일을 그치지 못하겠습니까?

11 보십시오. 지금 주님의 손이 그대위에 있으니, 그대가 눈이 멀어 한동안 해를 보지 못할것입니다.`` 그러자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었고 그는 더듬거리며 손을 잡아 자기를 이끌어 줄 사람을 찾았다.

12 이 광경을 본 총독은 주님에 대한 가르침에 놀라 믿게 되었다.

사울이 바울로 이름이 바뀐것은 생명이 바뀐것을 가리킨다. 어쨋든 바울이 여기서 성령으로 충일한 후로, 그는 줄곳 사도적인 사역에서 앞장섰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