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 12. 9. 09:04

11:19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 때문에 흩어진 사람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디옥까지 가서, 오직 유대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20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사람은 키프로스와 구레네 사람들이었는데, 그들이 안디옥에 가서 헬라인들게도 주 예수님을 복음으로 전하니,

21 주님의 손이 그들과 함께하셔서 수많은 사람이 믿고 주님께로 돌아왔다.

22 그들에 관한 소식이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의 귀에 들리자, 그들은 바나바를 보내어 안디옥까지 가게 하였다.

23 그가 도착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며 모든 사람에게 굳센마음으로 주님께 머물러 있으라고 격려하였다.

24 바나바는 선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더해졌다.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그를 만나 안디옥으로 데리고 왔으며, 두사람은 만 일년동안 교회에 모여서 수많은 사람을 가르쳤다. 그리고 안디옥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게 되었다.

바나바는 믿는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보내어져 안디옥까지 갔고, 다소에 가서 사울을 안디옥으로 데려왔다. 이것은 하나님의 커다란 발걸음이었다. 그것은 주님의 왕국복음을 이방세계로 확산시키는 주님의 움직임 안으로 사울을 이끌어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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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 12. 6. 10:47

11:1 사도들과 유대에 있는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것을 들었다.

2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자, 할례받은 사람들이 그와 논쟁을 벌였다.

3 그들이 ``그대는 할례받지 않은 사람들의 집에 들어가 음식을 먹었습니다.``라고 하니

4 베드로가 이일을 차례대로 설명하기 시작했다.

5 ``내가 욥바시에서 기도하다가 비몽사몽 중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에서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퉁이에 끈이 달려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내앞까지 왔습니다.

6 내가 그 속을 눈여겨 살펴보니, 땅의 네발 가진 짐승들과 들짐승들과 기어다니는 것들과 하늘의 새들이 보였습니다.

7 그때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어라!` 라고 하는 음성을 듣고,

8 내가 말하였습니다. `주님 절대로 그럴수 없습니다. 속되거나 더러운것은 한번도 제 입에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9 그러자 하늘에서 두번째로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마라` 라고 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10 이런 일이 세번 있은 후, 모든것이 다시 하늘로 들려 올라갔습니다.

11 바로 그때 가이사랴에서 나에게 보낸 세 사람이 우리가 묵고 있던 집앞에 서 있었습니다.

12 그때 그 영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의심하지 말고 그들과 함께 가거라` 그래서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갔습니다. 우리가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자,

13 그는 우리에게 이렇게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가 보니, 한 천사가 집에 서서 `사람을 욥바로 보내어 베드로라는 시몬을 초대하십시오.

14 그가 그대와 그대의 온집이 구원을 받을 말씀을 그대에게 말해 줄 것입니다.` 라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15 그래서 내가 말하기 시작하자 성령께서 처음에 우리에게 내려 오신 것과 같이 그들에게도 내려오셨습니다.

16 그때 나는 `요한은 물속에서 침례를 주었으나, 여러분은 성령안에 침례를 받을 것입니다.` 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17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우리에게 주신것과 동일한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다면,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가로막을수 있었겠습니까?``

18 그들은 이말을 듣자 잠잠해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방인들도 회개하여 생명에 이르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라고 말하였다.

18절의 생명은 헬라어로 `조에(zoe)`인데, 하나님의 생명, 영원한 생명, 창조되지않고 파괴할수 없는 생명을 말한다. 이 생명은 생명주시는 영이신 그리스도 자신이고, 이 영은 바로 생명에 속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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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 12. 4. 09:41

10:47 ``이 사람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성령을 받았는데, 물 침례 받는 것을 누가 막을수 있겠습니까?``

48 그리고 베드로는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안에 침례를 받으라고 명령하였다. 그들은 베드로에게 며칠 더 머물러 달라고 간청하였다.

오순절날의 초기 사도들과 유대인 믿는이들과 같이 고넬료 집에서 이방인 믿는이들도 승천하신 머리로 부터 직접 경륜적으로 성령을 받았다. 오직 이 두 경우만 신약에서 성령 침례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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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 12. 2. 09:11

10:44 베드로가 이 말을 하고있을때,성령께서 말씀을 듣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 오셨다.

45 그러자 베드로와 동행했던 할례받은 믿는이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을 선물로 부어주신 것을 보고 놀랐다.

46 왜냐하면 그들은 이방인들이 다른 언어로 말하고 하나님을 높이 찬양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때 베드로가 말하였다.

믿는 이들에게 선물로 주어진 것은 성령자신이지 성령에 속한 어떤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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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 12. 1. 12:24

10:34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않으시고,

35 어느 나라에서나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를 행하는 사람을받으신다는 것을 내가 참으로깨달았습니다.

36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의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화평의 복음을 전하시며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은

37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요한이 침례를 선포한후 갈릴리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말씀인데,

38 곧 하나님께서 나사렛 사람 예수님께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부으셨고 예수님과 함께 계셨기 때문에 예수님은 두루 다니시며 좋은 일하시고 마귀에게 억압받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셨다는 것입니다.

39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께서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행하신 모든일의 증인입니다. 사람들이 그분을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40 바로 이분을 하나님께서 삼일 만에 다시 살리시고, 나타내어 보이게 하셨는데,

41 모든 백성에게 보이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미리 선택하신 증인들, 곧 예수님께서 죽은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 그분과 함께 먹고 마신 우리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42 그리고 그분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살아있는 사람들과 죽은 사람들의 심판자로 정하셨다는 것을 백성에게 선포하고 엄숙히 증언하라고 분부하셨습니다.

43 모든 신언자도 그분을 믿는 사람마다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이 용서를 받을 것이라고 그분에 대하여 증언합니다.

어느 나라에서나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를 행하는 사람들도 여전히 타락한 인류의 일부이다.하나님은 그리스도의 구속의 관점에서 그들을 기쁘게 받으신다. 그리스도 밖에서는, 타락한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행위로는 의롭게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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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 11. 28. 18:49

10:24 그 다음날 그들이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그의 친척들과 가까운 친구들을 불러 모아 놓고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25 베드로가 들어가자 고넬료가 그를 맞으며 그의 발앞에 엎드려 절하니,

26 베드로가 그를 일으키며 말하였다. ``일어나십시오 나도 역시 사람입니다.``

27 베드로가 그와 함께 이야기 하면서 안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이 모여있는 것을 보고서

28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도 아시는 대로 유대인이 다른 민족과 사귀거나 가까이 하는 것은 율법에 어긋나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어떤 사람이라도 속되다거나 더럽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나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29 그러므로 내가 초대받았을때에 거절하지 않고 왔습니다. 내가 묻겠는데, 무슨 일로 나를 오라고 하셨습니까?`` 라고 하니

30 고넬료가 말하였다. ``사일전 이맘때에 내가 집에서 제 구시에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갑작이 한 사람이 빛나는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31 고넬료여, 하나님께서 그대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대의 구제를 기억하셨습니다.

32 그러니 사람을 욥바로 보내어 베드로라는 시몬을 불러오십시오. 그는 바닷가에 사는 피혁공 시몬의 집에 묵고 있습니다. 라고 하시기에,

33 내가 즉시 그대에게 사람을 보냈는데, 참 잘 와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그대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들으려고 모두 하나님앞에 있습니다.``

28절의 베드로의 말은, 베드로가 비몽사몽중에 본 이상의 의미, 즉 큰 보자기 안에 있는 짐승들이 사람들을 의미한다는 것을 이해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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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 11. 27. 11:09

9:17 베드로는 자기가 본 이상이 무슨 뜻일까 하며 속으로 매우 당황하고 있는데,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물어 찾아와 문앞에 서서,

18 큰 소리로 베드로라는 시몬이 거기에 묵고 있는지를 물었다.

19 베드로가 그 이상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하고 있을때, 그영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세사람이 너를 찾고 있으니,

20 일어나 내려가서, 아무것도 의심하지 말고 그들과 함께 가거라, 내가 그들을 보냈다.``

21 베드로가 내려가서 그 사람들에게 ``보십시오, 내가 바로 그대들이 찾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라고 하니

22 그들이 말하였다. ``백부장 고넬료는 의로운 사람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며,온 유대 민족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는 그대를 그의 집에 초대하여 그대의 말씀을 들으라는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았습니다.

23 그러자 베드로가 그들을 불러들여 묵게 하였다. 이튿날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떠났는데, 욥바에 있는 몇 형제들도 동행하였다.

이 전략적인 경우에서 베드로는 단독으로 행동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몸의 원칙안에서 몇 형제들과 함께 행동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방인을 대하시는 방식에 대해, 즉 베드로가 유대인의 전통과 관습을 깨뜨림으로써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파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에 대해 그들이 증언할수 있도록 하시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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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 11. 25. 11:29

10:9 이튿날 그들이 여행을 계속하여 그 도시에 가까이 이르렀을때, 베드로는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갔는데, 때는 제육시 쯤이었다.

10 그는 배가 고파서 무엇을 먹고 싶어했다. 사람들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동안 베드로는 비몽사몽 중에.

11 하늘이 열리면서, 큰 보자기 같은 그룻이 네 귀퉁이에 끈이 달려서 땅으로 내려오고 있는것을 보았다.

12 그 안에는 땅의 온갖 네발 가진 짐승들과 기어 다니는 것들과 하늘의 새들이 있었다.

13 그리고 그에게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어라!``라고 하는 음성이 들렸다.

14 그러나 베드로는 말하였다. ``주님, 절대로 그럴수 없습니다. 나는 속되고 더러운것을 먹어 본적이 없습니다.``

15 그러자 다시 두번째 음성이 그에게 들렸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마라.``

16 이런일이 세번 있은후, 즉시 그 그릇이 하늘로 들려 올라갔다.

이것은 주님께서 복음전도를 위해 땅에서 움직이신 것이 하늘 보좌에서 수행되는 그분의 행정아래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모든 사도들과 복음 전도자들은 하나님의 왕국 복음을 확산시키기위해 땅에서 하늘의 위임을 수행했으며,지금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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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 11. 23. 10:07

10: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이탈리아 부대 라 불리는 군대의 백부장이었다.

2 그는 경건한 사람이며 온 집안 식구와 함께 하나님을 경외하고 백성을 많이 구제하며, 하나님께 항상 간구하였다.

3 어느날 그는 제구시쯤에 하나님의 천사가 자기에게 와서 ``고넬료여``라고 하는 것을 이상중에 분명히 보고,

4 천사를 눈여겨보며 두려워하여,``주님, 무슨일입니까?``라고 하니,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그대의 기도와 구제가 올라가 하나님께 기억되었습니다.

5 그대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로 보내어, 베드로라는 시몬을 초대하십시오.

6 이 사람은 피혁공 시몬의 집에 묵고 있는데, 그 집은 바닷가에 있습니다.``

7 고넬료에게 말하던 천사가 떠나자, 그는 자기 집 하인 두사람과 늘 자기를 수행하는 부하들 가운데 경건한 군인 한사람을 불러,

8 모든 일을 그들에게 설명해 준 다음 욥바로 보냈다.

고넬료는 다른 모든 사람처럼 타락한 인류의 일부로서 하나님앞에 죄가 있으며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고넬료가 며칠이 지나서 그리스도를 믿을 것이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를 용서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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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 11. 22. 11:33

9:36 욥바에 다비다라는 제자가 있었는데(헬라어로 번역하면`도르가`이다.) 이 여인은 선한 일을 많이 행하고 구제를 많이 하곤 하였다.

37 그 무렵 이 여인이 병들어 죽자, 사람들이 시신을 씻어 다락방에 두었다.

38 룻다는 욥바에서 가까운 곳이었으므로 베드로가 거기에 있다는 말을 제자들이 듣고서 두 사람을 그에게 보내어, 지체하지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니,

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갔다. 그가 욥바에 도착하자 사람들이 그를 데리고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서서 울며,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때에 만든 속옷과 겉옷을 모두 그에게 보여 주었다.

40 베드로가 모든 사람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한후, 시신을 향하여 돌아서서 ``다비다여 일어나십시오.`` 라고 하니 그 여인이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았다.

41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들여,도르가가 살아난것을 보여주었다.

42 그일이 욥바 온 지역에 알려지자,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었다.

43 그후 베드로는 욥바에서 시몬이라는 어느 피혁공의 집에 여러날 머물렀다.

주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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