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7. 7. 07:55

11:23 또한 그들이 불신 가운데 머물러 있지 않는다면 그들도 접붙여질 것인데,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접붙이실수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24 그대가 원래의 야생 올리브나무에서 잘라져 본성을 거슬러 참올리브나무에 접붙여졌다면, 원래의 가지들인 이 사람들이야 자기 올리브나무에 얼마나 더 잘 접붙여지겠습니까?

25 형제님들, 나는 여러분이 이 비밀에 대해 모르는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지혜있다고 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 비밀은 이방인의 수가 다 차기까지 이스라엘 사람들의 일부가 마음이 굳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게 될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에 ``구원자께서 시온에서 나오시어, 야곱의 집에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제거하실 것이다.

27 이것이 바로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애 버릴때 그들과 세운 언약이다.`` 라고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28 복음으로 말하자면 그들은 여러분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으나 선택으로 말하자면 조상들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29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사와 부름은 취소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30 전에는 여러분이 하나님께 불순종했으나, 이제는 이스라엘의 불순종 때문에 긍휼을 받았습니다.

31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또한 지금 불순종하고 있으나, 여러분에게 베푸신 긍휼로 말미암아 이제 그들도 긍휼을 받게 될것입니다.

32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불순종 가운데 가두어 두신것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푸시려는 것입니다. 

사람이 불순종할 때에도 하나님은 긍휼을 베푸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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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7. 6. 08:18

11:17 그러나 몇몇 가지들이 꺽어졌고, 야생올리브나무인 그대가 꺽어진 가지들 자리에 접붙여져서 올리브나무의 기름진 뿌리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면, 

18 그 가지들에게 자랑하지 마십시오. 자랑한다 해도 그대가 뿌리를 지탱해 주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그대를 지탱해 준다는것을 기억하십시오.

19 그러면 그대는 ``가지들이 꺽인것은 내가 접붙여지기 위한것이다.`` 라고 할 것입니다.

20 옳습니다. 그들은 불신으로 말미암아 꺽어졌고, 그대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서 있습니다. 교만한 생각을 품지말고 오히려 두려워하십시오.

21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본래의 가지들도 아끼지 않으셨다면, 그대도 아끼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22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인자하시고 엄격하시다는 것을 아십시오. 넘어진 자들에게는 엄격하시지만, 그대가 하나님께서 인자하게 대하시는 데에 계속하여 머문다면, 그분께서 그대를 인자하게 대하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도 잘라질 것입니다.

접붙이는 것은 유기적인 연결을 산출한다. 접붙이는 것은 두 생명을 하나로 연결시켜, 두 생명이 연합된 하나의 생명과 하나의 생활을 누리도록 하려는 것이다. 그러한 생명의 연합은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두 생명이 죽음과 부활을 통과할때 일어난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결된것을 묘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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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7. 5. 12:19

11:11 내가 말합니다. 그러면 그들이 걸려 넘어져서 망하게 되었다는 말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잘못 때문에 오히려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이르게 되었는데, 그것은 이스라엘이 시기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12 그러나 그들의 잘못으로 세상이 부요하게 되고, 그들의 결핍으로 이방인들이 부유하게 되었다면, 그들의 수가 다 찰때에는 얼마나 풍성하게 되겠습니까? 

13 내가 이방인인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내가 이방인들의 사도이므로 나의 사역을 영광스럽게 여깁니다.

14 아무쪼록 나는 나의 동족이 시기하도록 그들 가운데 얼마라도 구원하려 합니다.

15 그들이 제쳐지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된다면, 그들이 다시 받아들여지는 것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16 드려진 반죽 덩어리의 첫 부분이 거룩하면 반죽덩어리 전체도 거룩하고, 뿌리가 거룩하면 가지들도 거룩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하나님의 만족을 위하여 드려진 반죽 덩어리의 첫 부분이다. 그들은 또한 하나님의 참올리브나무의 가지인 이스라엘을 지탱하는 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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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7. 3. 10:31

11:7 그렇다면 무엇이란 말입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은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선택받은 사람들은 그것을 얻었고, 그 나머지 사람들은 마음이 무디어졌습니다.

8 이것은 성경에 ``하나님께서 바로 오늘날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영과 보지못하는 눈과 듣지못하는 귀를 주셨다.``라고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9 다윗도 말했습니다. ``그들의 잔칫상이 그들에게 덫과 함정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것과 보복이 되게 하시고,

10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시어 볼수없게 하시며, 그들의 등을 항상 굽게 하소서.``

이스라엘은 그리스도라는 걸림돌에 걸려 넘어졌지만, 망하지는 않았다. 다만 그들의 잘못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이르게 된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선택안에 있는 그분의 경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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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7. 2. 10:23

11:1 내가 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버리셨습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나도 이스라엘 사람이며, 아브라함의 씨에서 나왔고, 베냐민 지파에 속한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은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은 성경이 엘리야를 두고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알지 못합니까? 그가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하여 하나님께 고발했습니다.

3 ``주님, 그들이 주님의 신언자들을 죽였고 주님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 혼자만 남았는데, 그들이 나의 목숨도 찾고 있습니다.``

4 그러나 그에게 하신 하나님의 대답이 무엇입니까?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않은 사람 칠천명을 남겨 두었다.`` 라고 하셨습니다.

5 그러므로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의 선택을 받은 남은 이들이 있습니다.

6 은혜로 된것이면, 행위에서 나온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더 이상 은혜가 아닌 것입니다.

로마서 9장과 10장을 보면, 원래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그들을 버리셨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 같지만, 여기 11장에서 사도는 자신과 엘리야를 예로 들어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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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7. 1. 08:46

10:16 그러나 모든 사람이 복음을 순종한것은 아닙니다. 이사야는 ``주님 우리에게서 들은 말을 누가 믿었습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17 그러므로 믿음은 듣는데서 생기며, 듣는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입니다.

18 그러나 내가 말합니다. 그들이 듣지 못했습니까? 물론 들었습니다. 성경은 ``그들의 목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들의 말이 세상끝까지 이르렀다.`` 라고 하였습니다.

19 그러나 내가 또 말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알지 못했습니까? 먼저 모세가 말했습니다. ``나는 내 백성이 아닌 사람들을 통하여 너희가 시기하도록 하겠고, 무지한 민족을 통하여 너희가 화나도록 하겠다.``

20 또한 이사야는 매우 담대하게 말했습니다. ``나는 나를 찾지않은 사람들에게 발견되었고, 나를 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나타났다.``

21 그러나 이사야가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해서는 ``순종하지 않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온종일 나의 손을 내밀었다.``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느낌으로는 복음을 순종하는것이 복음을 믿는것보다 더 깊다. 그러나 복음을 믿기전에 우리는 먼저 성령께 굴복하고 그 결과 복음을 순종하게 된다. 복음을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복음의 원수, 즉 하나님 자신의 원수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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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6. 29. 08:59

10:14 그러나 그들이 믿지않는 분을 어떻게 부를수 있겠습니까? 들어보지 못한 분을 어떻게 믿을수 있겠습니까? 선포하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들을수 있겠습니까?

15 또 보냄을 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선포할수 있겠습니까? 성경에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라고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은 틀림없이 주님의 이름을 부를 것이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 즉시 구원을 받는다. 이것은 믿음이 말씀을 통하여, 말씀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것임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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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6. 26. 08:44

10:8 그러면 이 의가 말하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말씀이 너에게 가까이, 곧 너의 입에 있으며 또 너의 마음에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곧 우리가 선포하는 믿음의 말씀입니다.

9 그대가 입으로 예수님을 주님이시라고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10 왜냐하면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11 성경은 ``그분을 믿는 사람마다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분 주님께서 모든사람의 주님이 되시고, 그분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풍성하시기 때문입니다.

13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우리가 구원을 받는 비결일 뿐만 아니라 주님의 풍성을 누리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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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6. 25. 06:45

10:5 모세는 율법에서 난 의에 관하여, ``율법을 행하는 사람은 율법으로 살것이다.`` 라고 기록하였습니다.

6 그러나 믿음에서 난 의는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마음속으로 `누가 하늘로 올라가겠느냐?` 라고 하지 마라`` 이 말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겠다는 뜻입니다.

7 혹은 이렇게 말합니다. ``누가 무저갱으로 내려가겠느냐? 라고 하지도 마라.`` 이 말은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모셔 올리겠다는 뜻입니다.

무저갱이라는 단어는 항상 죽음의 영역과 사탄의 어둠의 세력의 영역을 가리킨다. 그곳은 땅아래 있는 부분이며,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후에 내려가셨다가 죽음을 정복하시고 부활안에서 올라오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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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6. 24. 09:15

10:1 형제님들, 내 마음으로 기뻐하는것과 이스라엘을 위해 내가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은 그들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2 나는 그들을 위해 증언할수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께 대한 열정이 있지만, 그 열정은 온전한 지식에 따른것이 아닙니다.

3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그들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힘씀으로써, 하나님의 의에는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사람을 의에 이르게 하시려고 율법의 완결이 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시어 율법을 이루신것은 율법을 끝내고 율법을 대치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믿는 각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받는데, 이 의는 바로 그리스도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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