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12. 2. 09:03

7:12 그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편지를 써 보낸것은 불의를 행한 사람을 위한것도 아니고, 불의를 당한 사람을 위한것도 아니며, 우리에 대한 여러분의 갈망이 하나님앞에서 여러분에게 밝히드러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13 이 때문에 우리가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우리가 받은 그 위로외에도 디도가 기뻐하므로 우리의 기쁨이 더욱 넘치게 되었습니다. 디도의 영이 여러분 모두로 말미암아 상쾌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14 내가 디도에게 여러분에 대해 자랑했지만, 나는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여러분에게 말한 모든것이 참되었던 것처럼, 디도앞에서 우리가 자랑한것도 참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15 그리고 디도는 여러분 모두가 순종한것 곧 여러분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자기를 영접한 것을 기억하면서, 여러분을 향한 그의 심정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16 나는 모든일에서 여러분 때문에 담대하게 되어 기쁩니다. 

고린도의 믿는이들은 사도들을 참으로 사랑했고 그들에 대해 갈망이 있었지만, 거짓 교사들 때문에 사도들을 외면했었다. 그러므로 사도가 첫번째 편지를 쓴 이유는 사도들들을 향한 고린도 사람들의 사랑과 갈망이 나타나도록 그들을 돌이키기 위한 것이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2. 1. 08:30

7:6 그러나 낙심한 사람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께서 디도를 오게 하셔서 우리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7 그가 온 것으로 뿐만아니라, 그가 여러분에게서 받은 그 위로로 우리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 여러분이 사모하고 있다는 것과 애통하고 있다는 것과 아를 위하여 열정이 있다는 것을 그가 우리에게 전해주므로, 나는 더욱 기뻤습니다.

8 내가 그 편지로 여러분을 슬프게 했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 편지가 잠시나마 여러분을 슬프게 했다는 것을 내가 알고서 후회했었지만,

9 지금은 내가 기뻐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슬퍼하게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이 슬퍼하게 됨으로써 회개하기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따라 슬퍼하게 되었기 때문에, 어떤 일에서도 여러분은 우리에게서 손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10 하나님을 따라 슬퍼하는것은 회개를 하게 하여 후회할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지만, 세상의 슬픔은 죽음을 가져옵니다.

11 보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을 따라 슬퍼하게 된 바로 이것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갈망을 가져오게 하였으며, 얼마나 두려워하게 하였으며, 얼마나 분개하였으며, 얼마나 두려워하게 하였으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였으며, 얼마나 열정을 기울이게 하였으며, 얼마나 벌을 내리게 하였습니까! 여러분은 그 문제에 있어서 각 방면으로 여러분 자신이 순수하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사도의 첫번째 서신으로 말미암아 고린도 사람들은 다른 어떤것 때문에 슬퍼하게 된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따라 슬퍼하게 되었다. 이것은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왔고,하나님과 화목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1. 30. 08:52

7:1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런 약속들을 가졌으나, 육체와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거룩함을 온전히 이룹시다.

2 마음을 넓혀 우리를 받아들이십시오. 우리는 아무도 괴롭힌적이 없고, 아무도 해롭게 한적이 없으며, 아무도 이용한적이 없습니다.

3 내가 여러분을 유죄 판결하려고 이런 말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내가 전에도 말했지만, 죽어도 함께 죽고 살아도 함께 살 정도로 여러분은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4 내가 여러분을 향해서는 매우 담대하며, 여러분에게 대해서는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나는 위로로 충만하고, 모든 환난가운데서도 기쁨이 넘침니다.

육체의 더러움은 물질적인 것으로 더렵혀지는 것과 관련되고, 영의 더러움은 우상들과 같이 영적인 세계의 것들로 더렵혀지는 것과 관련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1. 28. 09:32

6:14 믿지않는 이들과는 같지않으므로 멍에를 함께 메지 마십시오. 의와 불법이 어떻게 짝이 될수있으며, 빛이 어둠과 어떻게 교통할수 있겠습니까?

15 그리스도께서 벨리알과 어떻게 조화되실수 있으시겠습니까? 믿는 사람이 믿지 않는 사람과 어떻게 한몫을 나눌수 있겠습니까?

16 하나님의 성전이 우상들과 어떻게 일치할수 있겠습니까? 왜냐하면 우리가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인데, 하나님도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고 그들 가운데 행하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7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이다. 너희는 그들 가운데서 나와서 따로 분별되고 더러운것은 만지지 마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받아 들일것이다.``라고 하셨고,

18 ``전능하신 주님의 말씀이다. 나는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나에게 아들들과 딸들이 될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가 그분께 아들들과 딸들이 되는것은 생명의 문제이다. 이것은 그분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가 그분의 백성이 되는것보다 더 깊은 것이다. 이절은 신약성경에서 하나님께 딸들이 있으시다는 것을 언급해 주는 유일한 곳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1. 27. 09:05

6:3 우리는 이 사역이 비난을 받지 않도록 하려고, 어떤일에서도 사람을 실족시키는 일이 없게 끔 하였습니다.

4 다만 우리는 모든 일에서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사역자들로 추천합니다. 곧 우리는 많은 인내를 하고 환난과 궁핍과 곤경에 처하고

5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고 난동을 당하고 수고하고 자지못하고 먹지 못하였으며

6 또 순수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인자와 거룩한 영과 거짓없는 사랑과

7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이 있었으며, 또한 오른쪽과 왼쪽에 의의 무기를 가졌고,

8 영광과 모욕, 악평과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속이는 사람같으나 진실하고,

9 알려지지 않은것 같으나 유명하고, 죽은것 같으나, 보십시오, 우리가 살아있고 징계를 받는것 같으나 죽지않고,

10 슬퍼하는것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것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것 같으나 모든것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11 고린도 사람 여러분, 우리의 입은 여러분을 향하여 열려있고, 우리의 마음은 넓어졌습니다.

12 여러분은 우리로 말미암아 좁아진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속내로 말미암아 좁아진것 입니다.

13 내가 자녀들에게 하듯 말하는데, 이것에 대한 보답으로 여러분도 마음을 넓히십시오.

교회들의 부정적인 상황으로 말미암아 슬퍼하는것 같지만, 그리스도의 풍족한 은혜와 부활생명 안에서는 항상 기뻐한다. 사도는 고린도의 믿는 이들이 사도와 동일하게 마음을 넓혀, 사랑안에서 자신을 받아 주는 것으로 보답하기를 원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1. 26. 09:31

6:1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우리가 또한 여러분에게 간절히 권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마십시오. 

2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을 만한 때에 내가 너의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지금이야 말로 기쁘게 받아들이시기에 좋은 때이며, 지금이야 말로 구원의 날입니다.

사도들은 그들의 사역을 하나님께 위임받았을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과 함께 일하고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때를 가리키며, 그때 그분은 우리를 기쁘게 받아들이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1. 25. 09:55

5:16 그래서 이제부터는 우리가 어떤 사람도 육체에 따라 알지 않을 것입니다.

17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 창조물입니다. 옛것들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것이 되었습니다.

18 이 모든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하나님자신과 화목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목의 사역을 주셨습니다.

19 이것은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안에서 세상을 하나님자신과 화목하게 하셨고, 그들의 허물을 그들에게 돌리지 않으셨으며, 화목의 말씀을 우리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대사들이 되어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여러분에게 권면하시듯이,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

21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을 우리 대신 죄가 되게 하신것은 우리가 그분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의는 하나님의 행정을 위하여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이 의는 우리의 의이신 그리스도로서, 우리를 그분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1. 23. 08:52

5:9 그러므로 우리는 몸을 입고 살든지 몸을 떠나 살든지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는 큰 뜻을 품고 있습니다.

10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앞에 나타나, 각 사람이 선이든 악이든 자기 몸으로 행한것에 따라 그대로 되갚음을 받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을 두려워할 줄 알기 때문에 사람들을 설득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미 하나님께는 밝히 드러나 있습니다. 또한 나는 우리가 여러분의 양심에도 밝히 드러나 있기를 바랍니다.

12 우리가 또다시 우리자신을 여러분에게 추천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만 우리를 위하여 자랑할 기회를 여러분에게 주어서, 겉모양으로는 자랑하지만 마음속에는 자랑할것이 없는 이들에게 여러분이 대답할 말이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13 우리가 미쳤다면 하나님께 미친것이고, 정신이 온전하다면 여러분을 위하여 온전한 것입니다.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합니다. 우리가 단정하는 것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셨으므로 모든 사람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15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신것은 살아있는 사람들이 더 이상 자신을 향하여 살지않고, 자기들을 대신하여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을 향하여 살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여 우리가 죽을 필요가 없도록 할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우리가 더 이상 자신을 향하여 살지않고 그분을 향하여 살도록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1. 21. 08:03

5:1 그러므로 우리는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이 무너지면, 하나님에게서 오는 건축물, 곧 손으로 짓지않은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게 된다는 것을 압니다.

2 우리는 이 장막안에서 탄식하며 하늘에서 오는 우리의 거처로 옷 입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 우리가 옷 입는다면, 벌거벗은 모습으로 발견되지 않을 것입니다.

4 또한 이 장막안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지고 탄식하는 것은 벗어버리고 싶어서가 아니라 옷입고 싶어서인데, 이것은 죽을것이 생명에게 삼켜지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5 바로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은 우리를 다듬으시며, 우리에게 그 영을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확신에 차 있습니다. 그리고 몸을 입고 사는 동안에는 주님에게서 떨어져 살고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7 (왜냐하면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이는것으로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8 우리는 확신에 차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차라리 몸을 떠나서 주님과 함께 사는것입니다. 

우리의 죽을 몸안에 있는 죽음은 부활 생명에게 삼켜진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몸은 변형될것이다. 우리의 몸은 물질적인 영역에 있지만, 주님은 영적인 영역에 계신다. 이러한 의미에서 우리가 몸을 입고 사는 동안에는 주님에게서 떨어져 살고 있는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햅시바 2020. 11. 20. 08:47

4:7 그러나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탁월한 능력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8 우리는 사방에서 압박을 받아도 짓눌리지 않으며, 나갈길을 찾을수 없어도 나갈길이 전혀 없는것이 아니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림받지 않으며, 맞아 쓰러져도 멸망하지 않습니다.

10 예수님을 죽게 한것을 우리가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은 예수님의 생명도 우리 몸에서 나타내게 하려는 것입니다.

11 이것은 살아있는 우리가 항상 예수님을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으로써 예수님의 생명도 우리의 죽음의 육체에 나타내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죽음은 우리안에서 활동하고, 생명은 여러분안에서 활동합니다.

13 성경에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습니다.``라고 기록된 것과 같이 우리도 동일한 믿음의 영을 가졌으므로 우리 역시 믿고 말합니다.

14 이것은 주 예수님을 다시 살리신 분께서 예수님과 함께 우리도 살리시고, 우리를 여러분과 함께 그분앞에 서게 하실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15 이 모든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더 많은 사람을 통하여 풍성해진 은혜로 감사가 넘쳐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썩어가고 있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나날이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17 우리가 받는 환난은 일시적이고도 가벼운것인데, 이것은 우리를 위하여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영원하고도 중대한 영광을 이루어 냅니다.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들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것들 입니다. 왜냐하면 보이는 것들은 잠시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들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죽게 될때, 그분의 부활생명은 우리를 통해 다른 사람들안으로 분배된다. 다른 사람들안으로 생명이 분배되는것은 언제나 우리가 십자가에서 죽은 결과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