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8 00:15

찬양 544회

Abba Father

new song


1

Abba, Father, hear our cry,

Mingled spirit deep within.

Abba, Father,

Abba, Father.


2

Thank You, Father, for sending Him;

The Spirit of Your Son Who cries within.


3

Oh! How sweet is Abba’s Name

From our spirit through our heart.


4

Every moment this mingled cry;

To Your Beloved we’re joined thereby.


5

Day by day, this cry so new;

In Your Son we come back to You.


6

In Your bosom here we’ll stay,

In Your Son and never stray.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10.18 06:22  Addr  Edit/Del  Reply

    아멘! 아바 아버지! 당신께서 아들 안에서 그 영으로 지금 우리 믿는이들 안에 사랑으로 살아계심을 인하여, 오늘도 당신의 품 안에서 안식하며, 당신과 날이 갈수록 더욱더 깊이 하나되는 삶을 살기를 간구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8 00:10

지방교회 에세이 150회

모든 일에 감사하는 비결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sZIfY-oyEq4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29977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7 00:15

찬양 543회

생명이 흘러 나가야



655-생명이 흘러 나가야



1- 생명이 흘러나가야 참다운 봉사이니

생활과 일 하-나돼야 참 열매 맺게 되네

산 체험 안의 말씀이 사람을 살려 내니

체험과 일치-되어야 능력의 말씀이라


2- 그 영의 생명 열매가 참다운 사역이니

포도나무의- 열매는 생명의 풍성일세

주 나를 통해 역사해 그 생명 표현하고

그 생명 모든- 풍성을 날 통해 나타내네


3- 사람의 운동 아니요 성령의 감동일세

바깥의 업적- 아니요 이면의 역사일세

사람의 사업 아니요 생명의 유출이니

날 위한 수고- 아니요 주 표현하는 걸세


4- 내 계획 노력 버리고 내 목적 버리겠네

주 나를 통해- 역사해 주 뜻만 이루도록

내 어떠함과 소유를 다 죽음으로 넘겨

주 나를 통해- 사시어 주 풍성 표현케 해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6 00:15

찬양 542회

O let us rejoice in the Lord evermore



1

O let us rejoice in the Lord evermore,

Though all things around us be trying,

Though floods of affliction like sea billows roar,

It’s better to sing than be sighing.

  Then rejoice evermore, rejoice evermore,

It is better to sing than be sighing:

It is better to live than be dying;

  So let us rejoice evermore.


2

O let us rejoice in the Lord evermore,

When the darts of the tempter are flying,

For Satan still dreads, as he oft did of yore,

Our singing much more than our sighing.


3

O let us rejoice in the Lord evermore,

When sickness upon us is stealing,

No cordial like gladness our strength can restore,

For joy is the fountain of healing.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6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M11 하나님에 대한 이상 -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조망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Wwm5fGeseVU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2943148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5 00:10

찬양 541회

비할 데 없이 귀한 주


862-비할 데 없이 귀한 주



1- 비할 데 없이 귀한 주 새 생명 주려 죽은 주

그분의 신부 맞으려 이 땅에 또 오시리


2- 주 예수 원하시는 것 구속만이 아니라네

신부가 되기 위하여 우린 값 치뤄야 해


3- 다른 것 의지 안하고 주 예수만을 섬기리

처녀로서 우리들은 주님만 기다리리


4- 이 쇠퇴하는 세상을 어떻게 사랑하리요

우리의 사랑 다 바쳐 주님만 찾으리라

(후렴)

예수 다시 오시리 예수 우리의 신랑

예수 안식 하소서 우리 맘에 영원히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4 00:15

찬양 540회

I’m gonna praise God unceasingly



1

I’m gonna praise God unceasingly

Because He lives in me,

He’s everything to me,

Gives life continually.

I’m gonna praise God unceasingly

Because He lives in me,

And He will never leave.

  Now in our spirit we can feed,

Jesus Christ is all we need,

Call His name and He becomes reality.

Open up your mouth and you will see,

Just how rich our Lord can be.

He’s the very life supply, complete is He.


2

Now I live by the tree of life,

His fruit does nourish me,

O, how it strengthens me,

I’ll live eternally.

Now I live by the tree of life,

Him daily I apply,

He is my food supply.


3

There’s a river of life in me,

Flowing so livingly,

Moving continually,

He just keeps flooding me.

There’s a river of life in me,

He’s always filling me,

His name is Jesus Christ!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4 00:10

지방교회 누림글 146회

너는 어떠한 사람이 되고자 하느냐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zMcLDlaAuN4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28827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0 00:15

찬양 539회

오 교회 내 집

한국어 826장


826-오 교회 내 집



1- 오 교회 내 집 방랑 멈추는 집

형제들과 늘 즐거운 집

그리스도가 우리 생명된 집

할렐루야 이 집에 사네

교회는 내 집 우리 목마름 그치는 집

우린 온종일 높이 찬양하네

할렐루야 주와 교회를


2- 주님의 보물 모두 가득한 집

주가 쉬고 또 즐기는 집

사탄은 결코 침범 못하는 집

주의 영광만 찬란한 집

교회는 내 집 주의 목마름 그치는 집

우린 온종일 높이 찬양하네

할렐루야 주와 교회를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10.10 06:45  Addr  Edit/Del  Reply

    아멘! 오, 교회 내 집! 그리스도가 생명된 집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