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10.18 11:36

5:33 그들이 이 말을 듣고 격분하여 사도들을 죽이려고 했다.

34 그런데 온 백성에게 존경받는 율법교사 가말리엘이라는 바리세인이 공회 가운데 일어나서,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내보내라고 명령하고서,

35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람들을 다루려고 하는것에 대해 스스로들 조심하십시오.

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자기를 대단한 인물이라고 말하자, 약 사백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에게 동조했는데, 그가 살해된 후에는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이 모두 흩어져 사라지고 말았으며,

37 그뒤에 호적 등록을 할때 갈릴리 사람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자기를 따르게 하였는데, 그도 목숨을 빼앗겼고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 역시 다 흩어졌습니다.

36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람들에게서 손을 떼고 그들을 내버려 두십시오. 이 모의나 일이 사람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무너져 버릴 것입니다.

39 그러나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여러분이 그들을 무너뜨릴수 없을 것이며,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여 싸우는 자들로 드러날까 두렵습니다.``

40 그러자 그들이 가말리엘의 말을 받아들이고, 사도들을 불러들여 때린 다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명령한 후에 석방해 주었다.

바리새인들은 유대교에서 가장 엄격한 파였다. 이 파는 주전 200년경에 형성되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뛰어난 종교적 삶과 하나님께 대한 헌신과 성경 지식을 자랑했으나, 사실상 가식과 위선에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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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8 00:15

찬양 544회

Abba Father

new song


1

Abba, Father, hear our cry,

Mingled spirit deep within.

Abba, Father,

Abba, Father.


2

Thank You, Father, for sending Him;

The Spirit of Your Son Who cries within.


3

Oh! How sweet is Abba’s Name

From our spirit through our heart.


4

Every moment this mingled cry;

To Your Beloved we’re joined thereby.


5

Day by day, this cry so new;

In Your Son we come back to You.


6

In Your bosom here we’ll stay,

In Your Son and never stray.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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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0.18 06:22  Addr  Edit/Del  Reply

    아멘! 아바 아버지! 당신께서 아들 안에서 그 영으로 지금 우리 믿는이들 안에 사랑으로 살아계심을 인하여, 오늘도 당신의 품 안에서 안식하며, 당신과 날이 갈수록 더욱더 깊이 하나되는 삶을 살기를 간구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8 00:10

지방교회 에세이 150회

모든 일에 감사하는 비결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sZIfY-oyEq4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2997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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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10.17 06:56

5:29 그러자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30 여러분이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님을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살리셨습니다.

31 이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높이 올리시어 영도자와 구주가 되게 하셨는데 이것은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죄들이 용서받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32 우리는 이 일의 증인들이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도 그 증인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이 회개하고 죄들이 용서받으려면, 그리스도께서 다스리는 영도자와 구주로 높아지셔야 한다. 그분의 주권적인 다스림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을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며, 또한 그분의 구속에 근거한 구원은 그들의 죄들이 용서받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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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7 00:15

찬양 543회

생명이 흘러 나가야



655-생명이 흘러 나가야



1- 생명이 흘러나가야 참다운 봉사이니

생활과 일 하-나돼야 참 열매 맺게 되네

산 체험 안의 말씀이 사람을 살려 내니

체험과 일치-되어야 능력의 말씀이라


2- 그 영의 생명 열매가 참다운 사역이니

포도나무의- 열매는 생명의 풍성일세

주 나를 통해 역사해 그 생명 표현하고

그 생명 모든- 풍성을 날 통해 나타내네


3- 사람의 운동 아니요 성령의 감동일세

바깥의 업적- 아니요 이면의 역사일세

사람의 사업 아니요 생명의 유출이니

날 위한 수고- 아니요 주 표현하는 걸세


4- 내 계획 노력 버리고 내 목적 버리겠네

주 나를 통해- 역사해 주 뜻만 이루도록

내 어떠함과 소유를 다 죽음으로 넘겨

주 나를 통해- 사시어 주 풍성 표현케 해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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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7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진리이만나 76회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사역함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Y0rxATjT9U8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2974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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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10.16 09:17

5: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들, 곧 그 지방 사두개파 사람들이 모두 시기가 가득하여 들고일어나,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감옥에 두었다.

19 그러나 밤중에 주님의 천사가 감옥 문을 열고 그들을 이끌어 내며

20``여러분은 가십시오. 그리고 성전안에 서시어 이 모든 생명의 말씀을 백성에게 전하십시오`` 라고 하니

21 사도들이 그말을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쳤다. 한편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심지어 이스라엘 자손의 전체 장로 회의를 소집하고, 사람을 감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데려오게 하였다.

22 성전 경비원들이 가서 보니, 감옥에 사도들이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돌아와서 보고하였다.

23 ``우리가 보니, 감옥은 단단히 잠겨있었고, 지키는 사람들도 문마다 서 있었으나 문을 열었을때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24 성전 경비대장과 대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이 일이 어떻게 될것인가 하며 사도들의 일로 몹시 당황하였는데,

25 어떤 사람이 와서 그들에게 보고 하였다. ``보십시오 여러분이 감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안에 서서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6 그러자 경비 대장이 경비원들과 함께 가서 사도들을 데려왔으나 폭력은 쓰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27 그들이 사도들을 데려다가 공회 앞에 세우자, 대제사장이 물었다.

28 ``우리가 그대들에게 이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엄하게 명령하였는데도, 보시오 그대들은 그대들의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하여 이사람의 피를 우리에게 돌리려 하고 있소``

20절의 `이 생명` 은  유대지도자들의 박해와 협박과 투옥을 이겨 낸 생명이며, 베드로가 전파하고 공급하고 살아 낸 신성한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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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6 00:15

찬양 542회

O let us rejoice in the Lord evermore



1

O let us rejoice in the Lord evermore,

Though all things around us be trying,

Though floods of affliction like sea billows roar,

It’s better to sing than be sighing.

  Then rejoice evermore, rejoice evermore,

It is better to sing than be sighing:

It is better to live than be dying;

  So let us rejoice evermore.


2

O let us rejoice in the Lord evermore,

When the darts of the tempter are flying,

For Satan still dreads, as he oft did of yore,

Our singing much more than our sighing.


3

O let us rejoice in the Lord evermore,

When sickness upon us is stealing,

No cordial like gladness our strength can restore,

For joy is the fountain of healing.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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