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2. 10. 00:10

찬양 581회

Give Yourself to Love the Lord


1

Give yourself to love the Lord.

No other way is so prevailing

And no other way, no other way is so safe.

2

Give yourself to love the Lord.

No other way is so rich,

And so full, oh so full, of enjoyment.

  Each morning we must rise up and say to Him,

“Lord Jesus, I love You.”

3

Give yourself to love the Lord.

Do not care for anything else;

Just love Him! Do not care!

Give yourself to love the Lord!

  We are not our own, Lord;

All we have we give to You.

Lord Jesus! Lord Jesus!

Lord Jesus, we love You!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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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2.10 06:50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우리의 전 존재를 당신께 드립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2. 10.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진리이만나 91회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이신 그리스도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ziBXUckwDFY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455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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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2.10 11:48  Addr  Edit/Del  Reply

    아멘!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는 오직 한 분의 중보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유일한 중보자이신 그리스도를 찬양! 할렐루야!

posted by 햅시바 2019. 12. 9. 09:04

11:19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 때문에 흩어진 사람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디옥까지 가서, 오직 유대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20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사람은 키프로스와 구레네 사람들이었는데, 그들이 안디옥에 가서 헬라인들게도 주 예수님을 복음으로 전하니,

21 주님의 손이 그들과 함께하셔서 수많은 사람이 믿고 주님께로 돌아왔다.

22 그들에 관한 소식이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의 귀에 들리자, 그들은 바나바를 보내어 안디옥까지 가게 하였다.

23 그가 도착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며 모든 사람에게 굳센마음으로 주님께 머물러 있으라고 격려하였다.

24 바나바는 선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더해졌다.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그를 만나 안디옥으로 데리고 왔으며, 두사람은 만 일년동안 교회에 모여서 수많은 사람을 가르쳤다. 그리고 안디옥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게 되었다.

바나바는 믿는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보내어져 안디옥까지 갔고, 다소에 가서 사울을 안디옥으로 데려왔다. 이것은 하나님의 커다란 발걸음이었다. 그것은 주님의 왕국복음을 이방세계로 확산시키는 주님의 움직임 안으로 사울을 이끌어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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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2. 9. 00:15

찬양 580회

주님의 거처인 교회

한국어 616장


616-주님의 거처인 교회



1- 주님의- 거처-인 교회 사랑-스런 교회

주의- 기쁨 또 즐-거움 내 사-모하는 곳


2- 주님은- 교회- 위하여 자신-을 주셨네

나 또-한 주 뜻 위-하여 내 몸-을 드리네


3- 교회 위-해 주-님께서 내 생-명 되셨네

주의- 갈망 이룰- 교회 이는- 나의 생활


4- 교회는- 주의- 배-필 주의- 몸 또 신부

내 마-음 다 드릴 곳이며 영원-한 안식처


5- 교회 안-에 주- 당신이 내 누-림 내 간증

나 주-님의 소유- 될 때 주 만-족하시리


6- 주님의- 거처-인 교회 사랑-스런 교회

나 영-원히 여기- 살며 떠나-지 않으리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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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2.09 06:47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님의 거처인 교회, 사랑스러운 교회!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2. 9. 00:10

지방교회 누림글 154회

서기관과 참과부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i4FBoJ1eZ8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452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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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2.09 06:55  Addr  Edit/Del  Reply

    아멘! 모든 질문 중의 질문은 바로 그리스도, 곧 하나님-사람이신 주 예수님이십니다! 온 우주의 중심과 둘레이신 그리스도!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2. 9.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209회

거목을 쓰러뜨린 작은 벌레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r3vu2r2v5Eg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452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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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2.09 07:03  Addr  Edit/Del  Reply

    아멘! 수고와 짐과 근심과 걱정 속에서 사는 영역에서 벗어나, 순간순간 안식이신 주 예수님 안으로 돌이켜 들어가 머물게 하소서!

posted by 햅시바 2019. 12. 6. 10:47

11:1 사도들과 유대에 있는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것을 들었다.

2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자, 할례받은 사람들이 그와 논쟁을 벌였다.

3 그들이 ``그대는 할례받지 않은 사람들의 집에 들어가 음식을 먹었습니다.``라고 하니

4 베드로가 이일을 차례대로 설명하기 시작했다.

5 ``내가 욥바시에서 기도하다가 비몽사몽 중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에서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퉁이에 끈이 달려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내앞까지 왔습니다.

6 내가 그 속을 눈여겨 살펴보니, 땅의 네발 가진 짐승들과 들짐승들과 기어다니는 것들과 하늘의 새들이 보였습니다.

7 그때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어라!` 라고 하는 음성을 듣고,

8 내가 말하였습니다. `주님 절대로 그럴수 없습니다. 속되거나 더러운것은 한번도 제 입에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9 그러자 하늘에서 두번째로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마라` 라고 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10 이런 일이 세번 있은 후, 모든것이 다시 하늘로 들려 올라갔습니다.

11 바로 그때 가이사랴에서 나에게 보낸 세 사람이 우리가 묵고 있던 집앞에 서 있었습니다.

12 그때 그 영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의심하지 말고 그들과 함께 가거라` 그래서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갔습니다. 우리가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자,

13 그는 우리에게 이렇게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가 보니, 한 천사가 집에 서서 `사람을 욥바로 보내어 베드로라는 시몬을 초대하십시오.

14 그가 그대와 그대의 온집이 구원을 받을 말씀을 그대에게 말해 줄 것입니다.` 라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15 그래서 내가 말하기 시작하자 성령께서 처음에 우리에게 내려 오신 것과 같이 그들에게도 내려오셨습니다.

16 그때 나는 `요한은 물속에서 침례를 주었으나, 여러분은 성령안에 침례를 받을 것입니다.` 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17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우리에게 주신것과 동일한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다면,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가로막을수 있었겠습니까?``

18 그들은 이말을 듣자 잠잠해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방인들도 회개하여 생명에 이르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라고 말하였다.

18절의 생명은 헬라어로 `조에(zoe)`인데, 하나님의 생명, 영원한 생명, 창조되지않고 파괴할수 없는 생명을 말한다. 이 생명은 생명주시는 영이신 그리스도 자신이고, 이 영은 바로 생명에 속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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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2. 6. 00:15

찬양 579회

분향단에서의 기도



하나님께서 수세기 동안

기다리는 분향단의 기도

이 땅에 하나님 움직임 위해

단체적인 그리스도의 기도


분향단은 곧 항상 살아서

중보 기도하는 그리스도

온 성도 일어나 주와 하나되어

하나님 권익 위해 기도해


주여 당신의 왕국 위하여

우릴 군대로 얻으소서

우리 태워져 재가 되리니

당신의 갈망 이루소서


누가 주를 위하여 싸울까

교회를 위해 기도할까

주여 우리 기도하니

당신 만족하는 향 주소서


분향단에서 기도하는 사람

하나님 보좌를 움직이네

영광 안에 왕국 오면

사랑하는 나의 주 만나리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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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2. 6. 00:10

지방교회 에세이 157회

크리스마스 유감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S1BYc-KrlPU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444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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