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22. 1. 13. 00:05

성경말씀
(골2:20)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서 세상의 초보적인 교훈에서 떠났는데, 왜 여전히 세상에 살고 있는 것처럼 규례에 복종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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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22. 1. 11. 00:05

성경말씀
(갈2: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이제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생명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 안에서 사는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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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22. 1. 6. 00:05

성경말씀
(골2:21~23) 그 규례는 곧 "붙잡지도 마라. 맛보지도 마라. 만지지도 마라." 라는 것으로서, (이런 모든 것은 한때 쓰이고는 썩어 없어질 것들입니다.) 사람의 계명과 가르침에 따른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제멋대로 하는 경배와 가식적인 겸허와 자기 몸을 학대하는 데에는 지혜롭다고 하는 평판이 있지만, 육체의 방종을 막는 데에는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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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22. 1. 4. 00:05

성경말씀
(골1:18) 또한 그분은 몸인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그분은 시작이시며, 죽은 사람들 가운데 가장 먼저 나신 분이십니다. 이것은 그분 자신께서 만물 가운데서 으뜸이 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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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21. 12. 30. 00:05

성경말씀
(요6:48) 나는 생명의 떡입니다.
(요7:37)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나에게로 와서 마시십시오.
(갈3:27)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여러분 모두는 그리스도로 옷 입은 것입니다.
(마11:28) 수고하고 짐을 진 사람들이여, 다 나에게로 오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안식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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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rryking 2021. 12. 28. 00:05

성경말씀
(골2:18~19) 겸허한 척하면서 천사를 숭배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합당하지 못하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상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러한 사람들은 자기가 본 것들에 사로잡혀, 육체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교만에 빠져서 머리를 붙들지 않습니다. 온 몸은 마디와 힘줄을 통하여 머리로부터 풍성하게 공급을 받고 함께 짜여, 하나님께서 자라심으로 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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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21. 12. 23. 00:05

성경말씀
(행3:6) 그러자 베드로가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이것을 주겠으니, 나사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십시오."라고 하며
(8) 그가 벌떡 일어나서 걷기 시작했고, 그들과 함께 성전에 들어가면서 뛰기도 하고 하나님을 찬송하였다.
(12)베드로가 보고 백성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 여러분, 왜 이 일을 이상히 여깁니까? 마치 우리 자신이 능력이나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합니까? … (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분을 넘겨주었고, 또 여러분은 빌라도가 그분을 석방해 주기로 결정하였을 때에도 빌라도 앞에서 그분을 거절하였습니다.
(16) 그분의 이름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이름이 여러분이 보고 아는 이 사람을 강건하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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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rryking 2021. 12. 21. 00:05

성경말씀
(시119:147~148) 주님의 말씀을 갈망하여 날이 밝기도 전에 일어나서 울부짖으며, 주님의 말씀 묵상하다가, 뜬눈으로 밤을 지새웁니다.
(요15:7) 여러분이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여러분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구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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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21. 12. 16. 00:05

성경말씀
(행2:46~47) 그들이 날마다 한마음 한뜻으로 성전에 모이고, 이 집 저 집에서 떡을 떼기를 꾸준히 계속하고, 기쁨과 단순한 마음으로 함께 음식을 먹으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모든 사람 앞에서 은혜를 얻었다. 그래서 주님께서 구원받는 사람들을 날마다 더하시어 합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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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21. 12. 14. 00:05

성경말씀
(딤전1:3~4) 내가 마케도니아로 갈 때 그대에게 에베소에 머무르라고 권유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대가 어떤 사람들에게 명령하여 다른 것들을 가르치지 못하게 하고 또 꾸며 낸 이야기와 끝없는 족보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것들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기보다는 오히려 의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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