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6. 25.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봄국제장로

M8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기 위한 집회


지방교회스토리 유튜브 : https://youtu.be/BJS0oaUN38o


지방교회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0195775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6. 22. 00:15

찬양 720회

주는 모퉁이 머리돌

한국어 602장



1- 주는 모퉁이 머릿돌 유대 건축자들 버려

하나님은 귀히 보사 다시 살려 세웠네

우리들은 주로 인해 구원받고 건축돼-

유대인과 이방인이 한 새 사람 되었네


2- 주는 또 신령한 반석 목마른 자 마시게 해

모든 사람 의탁케 해 성전 건축 이루네

주는 시온의 기초석 시험 거쳐 확고해-

교회 의지하는 반석 유일한 기초일세


3- 주님의 건축된 교회 음부 권세가 못 이겨

비바람이 몰아쳐도 더욱 굳게 서겠네

악령 사탄 쫓아내고 천국 가져오도록-

주의 묶고 푸는 권세 교회에게 주셨네


4- 하나님의 택함 받은 생명의 산 돌인 주-

우리 또한 주와 같이 산 돌 되게 하셨네

하나님이 거주하실 신령한 전 되게 해-

제사장의 무리 되어 제물 드리게 하네


5- 하나님의 성전 세운 다윗의 후손인 주-

왕과 제사장으로서 주의 직책 다했네

하나님의 권위로서 다스리신 왕인 주-

제사장으로서 우릴 교통 안에 이끄네


6- 하나님의 보좌 권위 주의 백성 다스려-

생명수의 강의 교통 모든 백성 공급해

주의 권위 주의 교통 건축 이루게 하네-

왕과 제사장의 직분 주의 건축 완성해


7- 하나님이 성육신된 장막이요 성전인 주

예수 안에 하나님이 거주하고 표현돼

하나님의 모든 충만 충만한 교회인 주-

하나님의 건축 위한 모든 성도들일세


8- 주는 영구한 처소요 우리 영원한 거처-

우린 주 안에서 살며 영영 보호받겠네

하나님이 동거하는 우리 또한 주의 성소

영원토록 쉬임없이 하나님께 경배해


9- 모퉁이돌 기초돌인 주는 반석 산 돌이요

성전 교회 건축자요 거처요 성소일세

건축의 모든 것 된 주 찬미하고 찬미해-

산 돌들인 우리 또한 주로 건축되겠네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6. 22. 00:10

지방교회 누림글 182회

사람을 사랑하는 세가지 길


지방교회스토리 유튜브 : https://youtu.be/rJqaARobL5E


지방교회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01002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6. 19. 00:15

찬양 719회

우리들이 이 땅에서 사는 목적

내 마음의 노래 321장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은혜 2020.06.19 06:20  Addr  Edit/Del  Reply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을 포함한 씨!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지금 그 영으로서 우리 안에서 사시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6. 19. 00:10

지방교회 에세이 185회

느부갓네살과는 차원이 다른 분


지방교회스토리 유튜브 : https://youtu.be/KvednTmh9Ys


지방교회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0018589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6. 18. 00:15

찬양 718회

The Return of the Glory of God to the House of Go

new song


1

Once bound by self I lived to me,

Peculiar and set, independently;

Unbuildable, no preciousness,

Just earthen and dross, heap of worthlessness.

Then light shined penetratingly

True condition exposed entirely.

Abhoring self, my desp’rate plea:

Strip me thoroughly, Lord; from self set free.


Lo, the God of glory

Has appeared and called me

To a glorious calling,

Though I was unworthy.

Lord, now for the building

Make me more than willing,

Open for Your mingling,

My all on the altar to bring.


2

His sov’reign mercy made me see

The only way in God’s economy—

The cross applied effectually;

What I am and can do must all desist.

My person of whate’er repute,

My devices, must not Christ substitute.

The center of my universe—

The all-op’rative cross; let Christ be first.


Lo, the God of glory

Has appeared and called me

To a glorious calling,

Though I was unworthy.

Lord, now for the building

Make me more than willing,

Open for Your mingling,

My all on the altar to bring.


3

Now here we are, called on to build.

As members of Christ, we are richly filled.

As He increases, we decrease;

The one new man wondrously comes to be.

Our inward being we open wide,

Let the Spirit transform and occupy;

Soak, saturate, with Christ inwrought,

Till from glory to glory we are brought.


Lo, the God of glory

Has appeared and called us

To a glorious calling,

Though we were unworthy.

Lord, now for the building

Make us more than willing,

Open for Your mingling,

Our all on the altar to bring.


4

Laid hold by vision of His house,

We build earnestly, from indiff’rence roused.

Although the world thinks us but fools,

To God, we’re exceedingly precious jewels.

Our eyes behold eternity,

Glorious destiny seen transparently.

Arise! Make haste this age to turn

That the glory longed for may soon return!


Oh, what glorious vision!

God’s will and intention—

The return of glory

To His house effulgently.

Let this vision seize us,

Measure, judge, possess us,

Till we’re built up; come, dear Lord,

Fill Your house with glory once more!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긍휼 2020.06.18 06:38  Addr  Edit/Del  Reply

    주 예수님, 영원한 하나님이신 당신께서 영광으로 나타나셔서 당신의 영광에 이르도록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6. 18. 00:10

지방교회 칼럼 281회

이스라엘 탐방 - 팔레스타인 땅(1)


지방교회스토리 유튜브 : https://youtu.be/8eOivixSIEA


지방교회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99860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6. 17. 00:15

찬양 717회

복음 안에서 교제를 나눠

한국어 1014장


1

복음 안에서 교제를 나눠 주 받은 날부터

복음의 진보 위하여 우린 주 말씀 전파해

복음의 변명 확정 위하여 은혜에 참예하니

시작한 그가 다 이루시리 주 뵙는 날까지


2

어떠한 일들 당할지라도 복음으로 향해

복음을 위해 묶인 자 됨을 모두가 알도록

하나님 말씀 겁없이 말해 담대히 전파하리

사랑과 능력 안에서 전해 마지막 날까지


3

나의 몸 통해 그리스도만 나타나기 원해

살든- 죽든 어떤 일에나 온전히 담대해

내게 사는 것 그리스도니 부끄러울 것 없어

그는 우리의 생명 또 인격 우리의 모든 것


4

우리 온 생활 복음에 더욱 합당케 되도록

복음의 신앙 위해 협력해 한 영 안에 서서

주 만족 위해 선포하겠네 온전한 이 복음을

주님은 생명 교회는 표현 온 땅에 외치리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6. 17.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봄국제장로

M7 우리의 혼이 안식을 얻음


지방교회스토리 유튜브 : https://youtu.be/PrxXUVXFyBo


지방교회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9949286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6. 16. 00:10

찬양 716회

The Lord is my Shepherd forever

영어찬송 1170장


1

The Lord is my Shepherd forever,

  He maketh me down to lie,

He leads me beside the still waters

  O how He does satisfy!


  Surely goodness and mercy shall follow me

All the days, all the days of my life;

Surely goodness and mercy shall follow me

All the days,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sha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ever,

And I shall feast at the table spread for me;

Surely goodness and mercy shall follow me

  All the days, all the days of my life.


2

My Shepherd Himself is my pasture,

  My Shepherd, the waters of rest;

I eat of His riches in spirit,

  I drink, and O how I am blest!


3

My Shepherd my soul is restoring,

  My will, and emotion, and mind;

And though through the valley I’m walking,

  O what a Companion I find!


4

A table prepared by my Shepherd

  I feast on and Satan destroy;

My head is anointed with oil,

  My cup runneth over with joy!


5

And now in His house I am dwelling

  Enjoying the goodness of God;

My pleasure is far beyond telling,

  My pleasure is Jesus my Lord!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참 공기 2020.06.16 07:01  Addr  Edit/Del  Reply

    시편 23편을 신선하게 누리게 하심을 인해 주님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