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1. 2. 1. 08:58

4:21 율법아래 있고 싶어하는 사람들이여, 나에게 말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율법이 말하는 것을 알아듣지 못합니까?

22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여종에게서 났고, 하나는 자유가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고 율법에 기록되어 있다고 있습니다.

23 그러나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육체를 따라 태어났고, 자유가 있는 여자에게서 난 아들은 약속을 통하여 태어났습니다.

24 이것은 비유로 말한 것입니다.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을 가리킵니다. 하나는 시내산에서 나왔는데, 노예 노릇할 자녀들을 낳은 하갈입니다.

25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인데, 지금의 예루살렘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예루살렘은 자기의 자녀들과 함께 노예노릇을 하기 때문입니다.

26 그러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가 있는 여자, 곧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27 성경에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여, 기뻐하여라. 해산하는 진통을 겪어보지 않은 여자여, 소리 질러 외쳐라 왜냐하면 홀로 사는 여자의 자녀가 남편있는 여자의 자녀보다 많기 때문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8 형제님들, 여러분은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들입니다.

29 그러나 그 당시에 육체를 따라 태어난 사람이 그 영을 따라 태어난 사람이 그 영을 따라 태어난 사람을 박해했는데,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30 그런데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여종과 그 아들을 쫓아내십시오. 여종의 아들은 결코 자유가 있는 여자의 아들과 함께 상속을 받을수 없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31 그러므로 형제님들,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가 있는 여자의 자녀입니다.

은혜의 자유를 누리는 신약의 믿는이들은 자유가 있는 여자의 아들들이다. 그들은 약속된 그 영의 복을 상속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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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1. 1. 27. 09:59

4:8 그러나 그때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신들에게 노예 노릇을 하였는데, 그것들은 본질적으로 신들이 아닙니다.

9 이제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더구나 하나님도 여러분을 알고 계시는데, 어떻게 약하고 천박한 초보적인 교훈으로 되돌아가서 또다시 그것들에게 노예 노릇을 하려고 합니까?

10 여러분이 날과 달과 계절과 해를 지키고 있으니, 

11내가 여러분을 위하여 수고한것이 헛될까 두렵습니다.

12 형제님들, 내가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내가 여러분과 같이 되었으니, 여러분도 나와 같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조금도 나를 해롭게 한적이 없습니다.

13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내가 처음에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게 된것은 육체의 질병 때문이었습니다.

14 또 여러분에게 시험거리가 될만한 것이 나의 육체에 있었으나, 여러분이 나를 없신여기거나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 그리스도 예수님과 같이 영접하였습니다.

15 그런데 여러분의 그 기쁨은 어디로 갔습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증언할수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할수만 있었다면 여러분의 눈이라도 빼어 나에게 줄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16 지금 내가 여러분에게 진리를 제시한다고 해서 여러분의 원수가 되었습니까?

17 그들이 여러분에게 열성을 내는 것은 좋은 의도로 하는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나에게서 떼어내어서 자기들에게 열성을 내게 하려는 것입니다.

18 좋은일에 있어서 그들이 여러분에게 열성을 낸다면, 그것은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때뿐만 아니라 언제라도 좋은 것입니다.

19 나의 자녀인 여러분, 여러분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 지기까지 나는 다시 여러분을 위하여 해산하는 진통을 겪습니다. 

20 지금이라도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어서 내 어조를 바꿀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여러분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좋을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상속받는 상속자들이 되며, 신성한 아들의 자격안에서 성숙하려면, 우리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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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1. 1. 26. 09:41

4:1 그러나 내가 말합니다. 상속자는 모든것의 주인이지만, 어린아이일 때에는 노예와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2 그래서 아버지께서 정해 놓으신 때까지는 감시자들과 청지기들 아래 있습니다.

3 이와같이 우리도 어린아이일 때는 세상의 초보적인 교훈아래 노예노릇을 하고 있었습니다.

4 그러나 때가 찼을때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을 보내시어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것은

5 율법아래 있는 사람들을 구속하심으로써, 우리가 아들의 자격을 얻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6 여러분이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의 영을 우리의 마음안에 보내주셨으며, 아들의 영은 ``아바 아버지!``라고 외치십니다.

7 그러므로 여러분은 더 이상 노예가 아니라 아들입니다. 아들이면 또한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상속자입니다.

신약의 믿는이들은 율법아래서 일하는 노예가 아니라, 은혜아래서 생명안에 있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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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1. 1. 25. 09:29

3: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사람을 죄아래 가두었는데, 그것은 믿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약속을 받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23 믿음이 오기전에 우리는 율법아래 보호를 받으면서, 믿음이 계시될때 까지 갇혀 있었습니다.

24 그러므로 율법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도록, 그리스도께서 오실때까지 어린이 인솔자가 되었습니다.

25 그러나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더 이상 어린이 인솔자 아래 있지 않습니다.

26 왜냐하면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27 그리스도안으로 침례를 받은 여러분 모두는 그리스도로 옷 입은 것입니다.

28 유대인도 헬라인도 없고, 노예도 자유인도 없으며, 남자와 여자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29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면,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씨이며, 약속에 따른 상속자들입니다

에베소서 2장15절에서 언급된 것과 같이, 믿는 이들은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과 신성한 본성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이며, 결과적으로 한 새사람이 된다. 이 한 새사람은 절대적으로 그리스도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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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1. 1. 22. 09:19

3:15 형제님들 사람의 관례대로 말하겠습니다. 사람의 언약아리도 한번 맺고 나면 아무도 무효로 하거나 덧붙이지 못하는 법입니다.

16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그의 씨에게 약속을 해 주실때에 많은 사람을 가리키는 ``그 씨들에게``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키는``너의 씨에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한분은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17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맺으신 언약보다 사백삼십년 뒤에 생긴 율법이 이 언약을 폐기하여 약속을 무효로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18 왜냐하면 율법을 상속받는것이 율법에 근거한 것이라면, 그것은 더이상 약속에 근거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을 통하여 아브라함에게 유언을 은혜로 주셨습니다.

19 그렇다면 율법은 무엇때문에 있습니까? 율법은 범죄때문에 더하여졌으며, 천사들을 통하여 중보자의 손으로 정해진 것인데, 약속된 씨가 오실때까지 있을 것입니다.

20 중보자는 한 편만을 위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21 그렇다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만일 생명을 줄수있는 율법이 주어졌다면, 의가 참으로 율법에서 나왔을 것입니다.

율법은 다만 요구하고 죄 있다고 할수 있을 뿐, 생명을 줄 수는 없었다. 율법에는 생명이 없고, 다만 계명만 있을 뿐이다. 생명은 그리스도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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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1. 1. 21. 12:25

3:10 율법의 행위에 의존하는 사람들은 다 저주아래 있습니다. 왜냔하면 성경에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것을 계속해서 행하지 않는 사람마다 저주를 받습니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므로 하나님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될수 없다는것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의인은 믿음으로 생명을 얻고 살것이다.``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12 그러나 율법은 믿음에서 난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율법으로 말미암아 살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셔서,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구속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나무에 달린 사람마다 저주받은 사람입니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4 그것은 아브라함의 복이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 이방인들에게 이르게 하고 즉 약속하신 그 영을 우리가 믿음을 통해 받을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이 절에서 그 영은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을 위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복이며 또한 그 영은 믿는 이들이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받은 복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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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1. 1. 20. 09:04

3:1 오 어리석은 갈라디아 사람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여러분의 눈앞에 생생한데, 누가 여러분을 미혹하였습니까?

2 여러분에게 이 한가지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그 영을 받은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은 것입니까? 그렇지 아니면 믿음을 돌음으로 말마암은 것입니까?

3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그 영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온전하게 되려고 합니까?

4 여러분은 그렇게 많은 고난을 헛되이 받았습니까? 과연 그것이 헛된 것이었습니까?

5 그분께서 여러분에게 그 영을 넘치게 공급하시고 여러분 가운데서 능력의 일을 행하시는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은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믿음을 들음으로 말미암은 것입니까?

6 성경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7 그러므로 믿음에서 난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8 또 하나님께서 믿음을 근거로 이방인들을 의롭다 하실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서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모든 민족이 네안에서 복을 받을것이다.``

9 그러므로 믿음에서 난 사람들은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하나님의 경륜이 율법을 지키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문제였다. 그것은 신약의 모든 믿는이에게도 동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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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1. 1. 18. 10:44

2:11 그러나 게바가 안디옥에 왔을때, 나는 그가 유죄판결을 받을 일을 했기때문에 면전에서 그를 책망하였습니다.

12 그것은 야고보에게서 어떤 사람들이 오기전에는 게바가 늘 이방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었는데 그들이 오자 할례받은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뒤로 물러나 떠난 일입니다.

13 나머지 사람들도 그를 따라 위선을 행하였고, 바나바까지도 그들의 위선에 휩쓸렸습니다.

14 그러나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를 따라 곧게 행하지 않는것을 보고, 모든 사람앞에서 게바에게 말하였습니다. ``유대인인 그대는 유대인들처럼 살지않고 이방인들처럼 살면서, 어떻게 이방인들에게 유대인들처럼 살라고 강요합니까?``

15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의 죄인들이 아니지만,

16 사람이 의롭게 되는것이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기위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게 될 육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의롭게 되기를 구하다가 우리 자신들 역시 죄인들로 드러난다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하시는 분이시란 말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18 내가 허물었던 것을 다시 세운다면 나 자신이 범법자라는 것을 입증해 보이는 것입니다.

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는데, 이것은 내가 하나님을 향하여 살기 위한것입니다.

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십니다. 이제 내가 육체안에 사는 생명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안에서 사는 생명입니다.

21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무효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의가 율법을 통하여 얻어지는 것이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신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하여 그분안에서 죽었다. 그러나 그분은 부활을 통하여 이제 우리안에 사신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안에 사시는것은 전적으로 그분께서 생명주는 영이 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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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1. 1. 14. 09:25

2:6 유명하다는 그 사람들은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든지 간에 나에게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유명하다는 그사람들은 아무것도 나에게 더하여 준것이 없습니다.

7 오히려 그들은 할례받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베드로에게 맡겨진것 처럼, 할례받지않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것이 나에게 맡겨진것을 보았습니다.

8 (왜냐하면 베드로안에서 운행하시어 할례받은 사람들을 위한 사도직분을 다하게 하신 분께서 또한 내안에서도 운행하시어 이방인들을 위한 사도 직분을 다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9 기둥같이 여겨지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에게 주신 은혜를 알고서 나와 바나바에게 교통의 악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방인들에게 가고, 그들은 할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가기로 하였습니다.

10 그들은 다만 가난한 사람들을 기억해 달라고 요청하였는데, 그것은 나 역시 열심히 해오던 일이었습니다.

사도들의 이름이 나열될때 보통 베드로가 첫번째로 언급되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야고보가 첫번째로 언급된다. 이것은 당시 교회안에서 가장 앞선 인도자가 베드로가 아니라, 주님의 동생이었던 야고보라는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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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1. 1. 13. 11:37

2:1 그후 십사년이 지나서, 나는 바나바아 함께 다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는데, 디도도 데려갔습니다.

2 내가 올라간 것은 계시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들 앞에서 내가 이방인들에게 선포하는 복음을 제시하였고, 유명한 사람들에게는 따로 하였습니다. 그것은 내가 지금 달려가는 것이나 전에 달려갔던 것이 헛일이 되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3 그러나 나와 함께 있던 헬라인 디도까지도 결코 할례를 받게 하지 않았는데,

4 그것은 몰래 들어온 그 거짓 형제들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이 살그머니 들어온것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가지고 있는 우리의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노예로 삼으려는 것이었습니다.

5 그러나 우리는 그들에게 잠시라도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복음의 진리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도록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의 복음뿐만 아니라 그가 예루살렘에 올라간 것조차도 어떤 조직이나 체계를 따른것이 아니라, 주님의 계시에 따른것이었다.

유대교는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과 이 율법의 세 기둥, 곧 할례와 안식일과 거룩한 음식에 대한 규정위에 세워졌다. 이 세가지는 모두 장차 올 것의 그림자이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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