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1. 1. 18. 10:44

2:11 그러나 게바가 안디옥에 왔을때, 나는 그가 유죄판결을 받을 일을 했기때문에 면전에서 그를 책망하였습니다.

12 그것은 야고보에게서 어떤 사람들이 오기전에는 게바가 늘 이방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었는데 그들이 오자 할례받은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뒤로 물러나 떠난 일입니다.

13 나머지 사람들도 그를 따라 위선을 행하였고, 바나바까지도 그들의 위선에 휩쓸렸습니다.

14 그러나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를 따라 곧게 행하지 않는것을 보고, 모든 사람앞에서 게바에게 말하였습니다. ``유대인인 그대는 유대인들처럼 살지않고 이방인들처럼 살면서, 어떻게 이방인들에게 유대인들처럼 살라고 강요합니까?``

15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의 죄인들이 아니지만,

16 사람이 의롭게 되는것이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기위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게 될 육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17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의롭게 되기를 구하다가 우리 자신들 역시 죄인들로 드러난다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하시는 분이시란 말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18 내가 허물었던 것을 다시 세운다면 나 자신이 범법자라는 것을 입증해 보이는 것입니다.

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는데, 이것은 내가 하나님을 향하여 살기 위한것입니다.

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십니다. 이제 내가 육체안에 사는 생명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안에서 사는 생명입니다.

21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무효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의가 율법을 통하여 얻어지는 것이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신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하여 그분안에서 죽었다. 그러나 그분은 부활을 통하여 이제 우리안에 사신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안에 사시는것은 전적으로 그분께서 생명주는 영이 되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