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02.20 09:27

10:22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렀는데, 때는 겨울이었다.

23 예수님께서 성전안 솔로몬 행각에서 거닐고 계셨다.

24 유대인들이 그분을 둘러싸고 ``그대가 언제까지 우리 마음을 졸이게 할 작정입니까? 그대가 그리스도라면 분명히 말하십시오.`` 라고 하니,

2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였으나, 여러분이 믿지않습니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안에서 행하는 일들이 나에 대하여 증언하지만,

26 여러분이 믿지않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내 양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7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 듣고, 나는 내 양들을 알며, 내 양들은 나를 따라옵니다.

28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아무도 그들을 내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입니다.

29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는 모든 것보다 크시니, 아무도 그들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아버지의 목적에 따라 그분의 사랑안에서 선택하시는 아버지의 손과 아버지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은혜로 구원하시는 아들의 손은 둘다 지키는 능력이 있으며, 믿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다. 30절에서 주님은 그분의 신성, 즉 그분께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단언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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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2.20 00:15

찬양 374회

오 어느날 주님 나에게



1. 오 어느날 주님 나에게 찾아오셨다네

이전엔 맛보지 못했던 달콤한 사랑으로

난 주께 매혹돼 이끌리며 그 안에 잠겼다네

난 이미 주님의 소유이니 주님만 사랑하리



2. 하늘에선 주님 외에는 누가 내게 있나

땅 위엔 주 밖에 나에게 사모할 자 없다네

내 육체와 마음 쇠잔해도 주 나의 반석이라

주 나의 영원한 분깃이니 주님만 의지하리



지방교회 -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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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2.20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민수기 M5 

하나님의 갈망은 오늘날의 나실인들이 되는 것임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lACETblN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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