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21 00:15


생명이만나 447번 - 우리의 생각을 어디에? - 지방교회 이만나



생각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우리의 생활은 달라집니다. 만일 생각이 하나님의 영과 거듭난 영을 의지하고 이 거듭난 영과 연결된다면 우리는 영 안으로 인도되고 또한 생명의 영의 법인 신성한 영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만일 생각이 육신에 연결되어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면 우리는 육신 안에 있게 되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을 영에 둔 결과는 생명과 평안입니다. 생각을 영에 둘 때 우리의 외적인 행동은 속사람과 일치되고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는 일치되지 않는 것이 조금도 없게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평안이 있고 원수가 되지 않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속에서 평안함을 느낍니다. 생각을 육신이나 육신의 일에 둘 때 그 결과는 사망입니다. 이러한 사망으로 말마암아 우리는 하나님의 누림에서 떨어져 있는 것을 느낍니다. 즉 평안하고 살아 있는 느낌 대신에 불안하고 죽어 있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우리가 육신을 생각하고 생각을 육신의 일에 둘 때 이러한 사망의 느낌을 통해 우리는 육신에서 구출받고 영 안에서 살도록 경고를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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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샬롬1 2019.01.20 13:54
보상-
보상 혹은 상급은 제사장들인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그리고 섬기는 레위인들에게 주어졌다. 이 보상은 전적으로 그리스도였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그리스도 외의 다른 분깃이 없었다. 그리스도가 그들의 집, 그들의 유업, 그들의 땅, 그들의 의복, 그들의 음식 및 그들의 만유였다.

오늘날 신약 안에서 레위인의 봉사는 제사장 직분과 합해졌다.
제사장들과 제사장들의 종들 사이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는이들이 제사장들이자 섬는 레위인들임을 의미 한다. 우리의 제사장 및 레위인의 봉사에 대한 유일한 보상, 유일한 상급은 그리스도이다.

민수기 L/S 메세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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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19.01.19 11:12

8:28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후에야, 여러분은 내가 `나는...이다`인것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나에게 가르치신 대로 이러한 것들을 말하는 줄 알것입니다.

29 나를 보내신 분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나를 혼자 두지 않으셨는데 이것은 내가 항상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일들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30 예수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을때에 많은 사람이 그분을 믿었다.

사람의 아들이신 주님은 뱀의 독이 퍼진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감당하는 뱀의 형체로 들어 올려지셔야 했다. 그러므로 8장에서 들어올려지신 사람의 아들이신 주님은 뱀의 독이 퍼진 사람들을 뱀의 독인 죄에서 구출할수 있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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