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4. 7. 00:10

찬양 666회

More of our heart

new song


1

More of our heart, dear Lord, we’d give You now;

Even more ground to You, Lord, we’d allow.

All that distracts us we’d despise,

All that draws away our eyes—

Lord, do fill our vision

’Til the morning star has risen!

We would count all things loss, but Jesus gain;

Our inward parts cry out for You to reign.

Worthy You are our heart to claim—

Come, engrave on us Your name,

We would love You, Jesus, more.


2

Less we would argue, Lord, and go our way;

More we would say “Amen” to what You say.

Grant us a walk to You conformed,

’Til our living is transformed.

We adore You, Jesus—

May a pure love for You seize us.

Any unwillingness, Lord, quickly slay;

Even by faith we open all the way—

Rising to heights of love unknown,

Christ our destiny alone,

We would love You, Jesus, more!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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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4. 7. 00:05

지방교회 진리이만나 125회

그리스도인 생활의 세가지 특징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jXFzyWzQD9c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7928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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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햅시바 2020. 4. 6. 09:55

25:22 그러자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나도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싶소.``라고 하니, 베스도가 ``내일 그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라고 말하였다.

23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크게 위엄을 갖추고 와서, 천부장들과 그 도시의 유먕 인사들을 거느리고 청문회장으로 들어오자, 베스도가 명령을 내려 바울을 데려왔다.

24 베스도가 말하였다. ``아그립바왕 전하,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 이 사람을 보십시오. 그를 두고 유대인의 모든 무리가 예루살렘에서, 또 여기에서도 나에게 청원하였는데, 더 이상 살려두어서는 안된다고 외쳐 댑니다.

25 그러나 내가 조사해 보니, 그는 죽을 만한 짓은 하나도 하지 않았으며, 게다가 그가 황제께 상소를 했기 때문에 나는 그를 황제께 보내기로 결정하였읍니다.

26 하지만 나는 그에 관하여 황제께 써 올릴 만한 확실한 자료가 없으므로, 여러분앞에 특히 아그립바왕앞에 그를 데려왔습니다. 이것은 그를 조사하여 써 올릴 자료를 얻기 위한것입니다.

27 죄수를 보내면서 그의 죄목도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은 도리에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바울이 황제께 상소를 한것은 주님의 주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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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4. 6. 00:15

찬양 665회

보좌에 앉으신 사람의 아들

내 마음의 노래 238장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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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좌 2020.04.06 08:04  Addr  Edit/Del  Reply

    왕국과 보좌, 통치와 분배의 은혜, 개척자의 본과 열린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