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9.14 05:00

갓멘에세이 98 - 하나님의 사랑의 매 - 지방교회 에세이

요즘 세태는 마냥 풀어놓는 쪽으로 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레스토랑에서 아이들이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며 장난을 쳐도 부모는 그냥 내버려 두어 주위 사람들은 눈쌀을 찌푸립니다.

더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연기둥 2018.09.14 06: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자신을 통제하고 절제하지 못하는 어린아이 같은 어른이 양산되고 있는 현재에서 자신을 절제하는 어른이 되도록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2. BlogIcon 텅빈그릇 2018.09.14 07: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 예수님! 두렵고 떨림으로 혼의 구원을 이루기 원합니다. 저 자신의 실체를 볼 때 주님의 표준에 미치지 못할까 봐 늘 두렵고 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