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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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지역 소구룹>

 창49:14-15  잇사갈은 힘센 나귀이며 양 우리들 사이에 엎드려 있다. 그는 좋은 안식처와 아름다운 땅을 보고서 어깨를 낮추어 짐을 겼으며 공물을 바지기 위해 노력한 일꾼이 되었다. 신 33:19  그들은 민족들을 산으로 불러 모아 거기에서 의의 희생 제물을 바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바다의 풍성과 모래 속에 감추어진 보물을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잇사갈이 스불론 보다 먼저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잇사갈의 영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 .....사복음서와 사도행전 후에 우리는 교회생활을 다루는 서신서들을 본다. 그러브로 잇사갈은 교회생활을 상징하고 대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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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4:20
  창49:13 스불론은 바닷가에 거주할 것이다. 그는 배가 드나드는 바닷가가 될 것이고 그의 영토는 시돈에 까지 이를 것이다. 마4: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 해변 길, 요단 강 건너편, 이방인의 갈릴리야 신33:18 ...스불론이여, 그대는 나가는 것을 기뻐하십시오, 마태복음4장 15절은 스불론이 갈릴리의 한 지역이었음을 가리킨다. 주예수님은 왕국 복음을 전파하는 그분의 사역을 갈릴리에서부터 시작하셨다. 주님의 부활 후 천사는 여인들에게 명하여 제자들에게 ".....보십시오, 그분께서 여러분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십니다. 거기서 여러분이 그분을 뵙게 될 것입니다. "라고 말하게 하셨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그곳 갈릴리에서 제자들을 만나셨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명하셨다. 제자들은 "갈릴리로 가서 ,예수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렀고 ,그곳에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여러분은 가서 ,모든 민족을 자의 제자로 삼아 "라고 말씀하셨다. ....사도행전 1장11절은 최초의 복음 전파자들이 갈릴리 사람들이었음을 계시한다. ......유다는 복음을 생산하는 지파이다. 복음이 생산된 후에는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스불론이 등장하여 이 위임을 수핸하고, 복음을 내보내는 부담을 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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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4:15
성경말씀  

(고후6:8~10) 영광과 모욕, 악평과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속이는 사람들 같으나 진실하고, 알려지지 않은 것 같으나 유명하고, 죽는 것 같으나, 보십시오,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것 같으나 죽지 않고, 슬퍼하는 것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것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것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오늘의 만나

 
 사도는 유대교도들과 다른 종교인들 그리고 다른 철학자들의 눈에는 속이는 자들 같지만,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하는 이들의 눈에는 참된 것입니다. 자신들을 전시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는 무명하나 하나님의 진리를 증거한다는 의미에서는 유명합니다. 그들이 박해를 당할 때는 죽은 것 같으나 죽님의 부활 안에서는 살아있습니다. 반대자들의 피상적인 이해로는 징계를 받고 있는 것 같지만 주님의 주권적인 돌보심 안에서는 죽음을 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는 교회들의 소극적인 상황으로 말미암아 근심하는 것 같지만 그리스도의 족한 은혜와 부활 생명 안에서는 항상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물질적인 것에서는 가난했지만 영적인 풍성함 안에서는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했습니다. 사람의 방식으로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신성한 경륜 안에서는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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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4:05
성경말씀 

(마8:13) ...“가십시오. 그대가 믿은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빌라델피아 지방에 한 노 자매에게 말을 잘 듣지 않은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은 거칠고 방탕하며 눈빛이 어두웠습니다. 후에 그는 뱃사람이 되었습니다. 노 자매는 어느 날 밤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 마음속에 자기 아들이 위험에 처했다고 느껴서 외투를 입고 침대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은혜를 베풀어달라고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두세 시간 기도를 하고서야 부담이 덜어졌고 마음속에 평강이 있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이미 자신의 기도를 들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몇 주 지난 후에 그녀의 아들이 돌아오자마자 “어머니, 저는 이미 구원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구원받은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몇 주 전에 우리 배가 태평양을 항해하고 있었는데 돌연히 불어온 태풍 때문에 돛대가 부러졌습니다. 선장은 위험을 모면하기 위해 그것을 부러뜨리라고 했습니다. 나는 위험을 무릅쓰고 일을 하라는 명령에 대해 마음 안에 원망이 있고 입에 저주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왜 우리들을 이 어두운 밤에 버려두어 광풍과 비바람을 무릅쓰고 일을 하라고 하는 것에 대해 원망했습니다. 우리가 작업을 하고 있을 때 큰 풍랑이 일어나 배가 한쪽으로 기울면서 저는 바다 속으로 휘말려 버렸습니다. 바다 속에서 풍랑과 씨름하며 사느냐 죽느냐를 기다리는 그 순간에 갑자기 영원한 멸망에 대해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마음 속으로 ‘주 예수님! 주님을 앙망합니다.’라는 말을 마치고서 아무 감각도 없게 되었습니다. 몇 시간 후 풍랑은 잔잔해져 뱃사람들이 갑판으로 올라와서 피해를 복구하게 되었고, 마침 갑판에 있는 저를 발견하고 즉시 약을 먹이고 구했습니다. 알고보니 파도가 나를 바다로 빠뜨리게 했고 또 다른 파도가 나를 배 위로 올라오게 한 것입니다.” 모친이 그를 위해 기도하고 있을 때가 바로 그가 위험에 처하고 구원을 받은 때였습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훈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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