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23 00:15

찬양 354회 - 나의 사랑하는 자 어여쁜 자야





1. 나의 사랑하는 자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이 길을 가자

겨울도 지나고 봄의 꽃이 피었네

새의 노래가 들리는구나


바위 틈 은밀한 곳 내 비둘기야

네 얼굴 목소리 듣고싶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했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


후) 함께 포도원으로 가자

포도움이 꽃술이 피었는지

거기서 내가 나의 사랑을

나의 사랑을 네게 주리


2.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라네 오 나의 사랑

아침빛과 같고 달과 해같이 맑고

기치 벌인 군대와 같구나


돌아오고 돌아와 나의 사랑아

나의 술람미여 내게로 오라

너의 모습에서 마하나임의

두- 군대의 춤을 보리라



출처 : 지방교회 교회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