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04 00:10

찬양 448회

오 아름다운 날 즐거운 날

한국어 1124장



1124- 오 아름다운 날 즐거운 날



1- 오 아름다운 날 즐거운 날 내 어이 잊으리오-

어두움 속에서 헤매던 나 주 예수님 만났네-

다정하고 따뜻한 내 친구 내 마음 채우셨네-

어두움 물리친 구주 예수님을 기쁨으로 증거해-


2- 성령이 내 맘을 주장하사 내 생활 변화되고-

갈보리 십자가 그 사랑이 내 죄를 사하셨네-

이전에 죄악된 내 생활은 모두 다 물러가고-

놀라운 주 은혜 넘치게 주시니 주 이름 찬양하세-


3- 세월은 흘러도 내 맘 속엔 희망은 변함 없고-

하늘의 확실한 참 소망은 나 항상 갖고 있네-

놀라운 그 축복 받은 날은 내 주님 알게 된 날-

영원한 하늘의 고귀한 축복은 내 주님 알게 된 날

(후렴)

하늘 영광 내 맘에 임했네(임했네-)


주 십자가로 나를 구했네(구했네-)


나 죄사함 받고- 밤이 밝은 낮 되었네

하늘 영광 내 맘에 임했네(임했네-)


하늘 영광 내 맘에 임했네- -




지방교회 찬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