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10.03 06:47

3:11 그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고 있을때, 온백성이 크게 놀라서 `솔로몬 행각` 이라는 곳에 있는 그들에게로 달려오니

12 베드로가 보고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 여러분, 왜 이 일을 이상히 여깁니까? 마치 우리자신의 능력이나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합니까?

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분을 넘겨주었고, 또 여러분은 빌라도가 그분을 석방해 주기로 결정하였을때도 빌라도 앞에서 그분을 거절하였습니다.

14 여러분은 거룩하고 의로우신 분을 거절하고 살인자를 놓아 달라고 하였습니다.

15 여러분은 생명의 창시자를 죽였으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언들입니다.

16 그분의 이름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이름이 여러분이 보고 아는 이 사람을 강건하게 하였습니다. 그분을 통해서 나온 믿음이 여러분 모두 앞에서 이 사람에게 이 처럼 완전한 건강을 주었습니다.

17 형제님들, 나는 여러분이 무지해서 그렇게 행동했으며, 여러분의 관원들도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8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신언자의 입을 통하여 하나님의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받으실 것이라고 미리 알리셨던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인격의 실재이다. 그러므로 그 이름은 능력이 있다. 그리스도의 구속하는 죽음은 먼저 하나님께서 영원안에서 정하신 것이며, 그런다음 구약시대에 신언자들을 통해 미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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