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5. 19. 08:59

3:25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와 사람의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드러내시어 화해장소로 삼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전에 사람들이 지은 죄들에 대하여 오래 참으시면서 지나쳐 가심으로 그분의 의를 나타내시기 위한 것이며,

26 지금 이때에 그분의 의를 나타내셔서 자신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의롭다고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27 그러니 자랑할것이 어디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어떤 법으로 입니까? 행위의 법으로입니까? 아닙니다. 오직 믿음의 법으로입니다.

28 왜냐하면 사람이 의롭게 되는것은 율법의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된다는것을 우리가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29 하나님은 유대인들만의 하나님이십니까?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십니까? 물론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십니다.

30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할례자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고 무할례자는 믿음을 통하여 의롭다 하십니다. 

31 그러면 우리가 믿음때문에 율법을 없앱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굳게 세우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위치를 이미 갖고 있는 할례자들이 하나님에 의하여 의롭게 될수있는 근거이다. 그러므로 할례자들이 의롭게 되는것은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그러나 무할례자들이 의롭게 되는것은 믿음을 통해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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