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1. 3. 3. 08:01

2:11 그러므로 여러분은 기억해야 합니다. 이전에 여러분은 육체로는 이방인들이었고, 손으로 육체에다 행하는 할례를 받았다는 할례자들에게 무할례자라고 불리웠던 사람들입니다.

12 그때에 여러분은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공동체와 단절되어 있었으며, 약속의 언약들에 대해서는 낯선 사람들이었고, 세상에서는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었습니다.

13 그러나 전에 멀리 떨어져있던 여러분이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습니다.

14 왜냐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화평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이 둘을 하나로 만드셨고, 적대감 곧 중간에 막힌 담을 허물어 뜨리셨으며,

15 규례들로 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안에서 없애 버리셨습니다. 이것은 이 둘을 그분 자신안에서 한 새사람으로 창조하시어 화평을 이루시려는 것이며,

16 또한 적대감을 십자가로 소멸하셔서, 이 십자가를 통하여 이 둘을 한 몸안에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7 그분은 오셔서 멀리 떨어져있던 여러분에게 화평을 복음으로 전하시고, 가까운데 있는 사람들에게도 화평을 복음으로 전하셨습니다.

18 왜냐하면 그분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한 성령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이 한 몸 곧 교회는 앞절에서 언급된 한 새사람이다.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은 바로 이 한 몸 안에서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고, 또한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화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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