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22. 1. 6. 00:05

성경말씀
(골2:21~23) 그 규례는 곧 "붙잡지도 마라. 맛보지도 마라. 만지지도 마라." 라는 것으로서, (이런 모든 것은 한때 쓰이고는 썩어 없어질 것들입니다.) 사람의 계명과 가르침에 따른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제멋대로 하는 경배와 가식적인 겸허와 자기 몸을 학대하는 데에는 지혜롭다고 하는 평판이 있지만, 육체의 방종을 막는 데에는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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