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25 00:10

찬양 463회

The Lord Is My Light And Salvation



1

The Lord is my light and salvation;

Whom shall I fear?

The Lord is the strength of my life;

Of whom shall I be afraid?

2

One thing have I desired of the Lord,

That will I seek;

That I may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All the days of my life,

To behold the beauty of the Lord,

And to inquire in His temple.

3

Hear, O Lord, when I cry with my voice;

Have mercy also upon me, and answer me.

When thou saidst, seek ye My face;

My heart said unto Thee,

Thy face, O Lord, will I seek.

4

Wait on the Lord;

Be of good courage,

And He shall strengthen thine heart;

Wait, I say on the Lord.

Wait, I say on the Lord.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6.24 09:11

18:28 사람들이 예수님을 가야바에게서 총독 관저로 끌고 갔는데, 때는 이른 아침이었다. 그들은 더럽혀지지 않고 유월절 음식을 먹기위하여 총독 관저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29 그러므로 빌라도가 밖으로 나와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무슨일로 이 사람을 고발하는 것이요?``

30 그러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이 사람이 악을 행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총독님께 넘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31 빌라도가 그들에게 ``여러분이 그를 데리고 가서 여러분의 법에 따라 재판하시오.``라고 하니, 유대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우리가 사람을 죽이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32 이것은 예수님께서 자신이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인가를 알리시며 하신 말씀을 이루려는 것이었다.

유대인들이 범죄자를 사형하는 방식은 돌로 치는것이었다. 그러나 주 예수님은 구약에 있는 예표에 따라 자신이 높이 들어 올려질것을 예언하셨다. 이 일이 있기 얼마전에 사형을 선고 받은 범죄자들은 십자가에 못박혀야 한다고 로마제국이 법으로 정한것은 하나님의 주권이었다.

posted by 햅시바 2019.06.21 09:52

18:19 그때에 대제사장이 예수님께 그분의 제자들과 그분의 가르침에 대하여 물으니,

20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세상에 드러나게 말하였고,모든 유대인이 함께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아무것도 은밀히 말하지 않았는데,

21 왜 나에게 묻습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지,들은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내가 말한것을 그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22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자, 옆에 서 있던 하인 하나가 손바닥으로 예수님의 뺨을 때리며 ``어떻게 네가 대제사장께 그런식으로 대답하느냐?`` 라고 하니,

23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내가 잘못 말하였다면, 그 잘못에 대한 증거를 대시오, 그러나 내가 올바로 말하였다면 어째서 나를 때립니까?``

24 안나스는 예수님을 묶은채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보냈다.

25 시몬 베드로가 서서 불을 쬐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에게 ``그대도 그 사람의 제자들 중 하나가 아니요?`` 라고 하니, 베드로가 부인하였다. ``나는 아니오``

26 대제사장의 노예들 중 하나이며 베드로에게 귀를 잘린 이의 친척되는 사람이 말하였다. ``그대가 그 사람과 함께 동산에 있었던 것을 내가 보지 못한줄 아오?``

27 베드로가 다시 부인하자, 첫 닭이 울었다. 

유대종교의 대제사장과 로마제국의 총독은 주님을 심판하는 동안, 위엄을 지니신 주님께 심판을 받고 있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21 00:15

찬양 461회

My old man has been crucified with Him

영어찬송 1179장



1

My old man has been crucified with Him,

With all its foul corruption deep within;

And buried too its nature serpentine,

Completely finished—this great fact is mine,

  I hold it fast.

2

But there’s a Person in my spirit now,

Born as a babe so small, so weak, so low;

Who by the Word’s pure milk will grow to be

The overcoming inner man in me

  To gain my heart.

3

Christ as my Person must possess my heart

And be preeminent in every part.

The former owner died but haunts it still.

O Lord, move in; my mind, emotion, will

  Now welcome Thee.

4

In spirit mingled, we are one, O Lord,

The human and divine in one accord;

Yet Thou must have a proper faculty

That all Thy glorious personality

  May be expressed.

5

So, Lord, I give my heart to Thee today,

That it may be Thy home in every way,

A place for Thee to come and settle down,

And all Thy grand recovery work to crown

  In one new man.





지방교회 찬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