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1. 10. 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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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1. 9. 28. 12:04

성경말씀
(마16:13~17) 예수님께서 빌립보의 가이사랴 지역에 오셔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 합니까?"라고 물으시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바요나 시몬이여, 그대가 복이 있습니다! 이것을 그대에게 계시하신 분은 피와 살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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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1. 8. 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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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4. 4. 00:15

찬양 405회

형제님들 자매님들



형제님들 자매님들,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이 함께 모일 때마다

형제님들 자매님들,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이 함께 모-일 때-마-다


각 사람이 찬송을 가졌-고

가르침을 계시를 가졌-고

다른 언어를 통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축을 위해 하십시오




지방교회 -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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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4.04 07:39  Addr  Edit/Del  Reply

    아멘! 건축을 위해 하십시오! (고린도전서 14:26)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3. 19.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진리이만나 15회

그리스도는 살아계신 하나님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kXZEVs37UgQ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660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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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 31.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진리이만나 2회 - 아버지의 이름을 계시함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ikS2PWMOg-E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5216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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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rryking 2018. 11. 6. 00:12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6회 - 계시와 가르침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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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1.07 06:23 신고  Addr  Edit/Del  Reply

    계시와 가르침의 차이는 엄청난 것이군요.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한 것들을 이해하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5:50
성경말씀  

(창4: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오늘의 만나

 
 가인은 주제넘게 자신의 관념에 따라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창세기 3장에는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의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피흘릴 수 있는 제물을 관심하시며, 타락하고 벌거벗은 사람을 가릴 수 있는 희생양의 가죽을 관심하십니다. 아담과 하와가 벌거벗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들은 무화과나무 잎으로 옷을 만들어 자신들을 가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옷에 관심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속죄 제물인 양을 죽이셨고 그 양의 가죽으로 남자와 여자를 가릴 옷을 만드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분명히 이 사실을 가인과 아벨에게 말했을 것입니다. 아벨은 그 말을 영접하여 그 말을 따라 행동하였지만, 가인은 자신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하여 하나님의 길을 거절하고 하나님이 관심하는 것을 주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고 자신의 방법 곧 자신의 관념에 따른 다른 종교를 발명했습니다. 로마서 10장 3절에서 바울은 믿지 않는 유대인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그들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힘씀으로써, 하나님의 의에는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인은 그들의 선주자로서 자기 의를 세움으로 그리스도를 의로 취해야 하는 하나님의 방법에 불순종한 본을 남겼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밖에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선을 행하려고 노력할 때마다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우리가 가인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면, 우리가 자신의 방법대로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은 그분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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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6:25
성경말씀 

 (사26:8) 여호와여 주의 심판하시는 길에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사오며 

 오늘의 만나

 
 이것은 주님께서 심판하고 계시는 동안, 우리가 그분의 심판하시는 길에서 그분을 기다려야 함을 가리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징계하고 계실 때, 우리는 그분께 무엇인가를 배워야 하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공과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성도들은 주님께 징계를 받은 후에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할 지도 모릅니다. 그들은 그들의 시간과 주님의 징계하심을 모두 낭비해 버립니다. 우리는 주님께 징계를 받을 때마다, 그분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그분의 심판하시는 길에서 그분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 우리는 아무런 공과도 배우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때로 그분은 우리에게 엄중하셔야 하며, 우리를 징계하여 우리가 그분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우도록 하고, 그분의 위엄을 지각할 수 있게 하십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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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3:50
성경말씀  

(갈1: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오늘의 만나

 
 일 년 넘게 신실하게 말씀을 전한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어느 날, 말씀을 전한 후 한 노인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선생님, 저의 메시지가  어떻습니까?" 그러자 그 노인이 대답하셨습니다. "아주 재미없었습니다." 청년이 화가 나서 물어보았습니다. "재미가 없다구요? 저는 많은 날 동안, 이 메시지를 준비하였습니다."  "아! 그렇다면 부족하지요." 청년이 또 물어 보았습니다. "재미없다고 하시는데, 성경의 제목과 달라서 그런 것입니까?"  "전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재미없다고 하십니까? 제가 쓴 비유가 적당하지 않았습니까?" "정확하였습니다." 청년은 참지 못하고 다시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재미없다고 하십니까?  도대체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냐하면, 메시지 안에 그리스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청년이 말하였습니다. "원래 제목에 없기 때문에, 저는 그리스도를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목이 무엇이냐에 따라, 무엇을 말할 것인지도 결정됩니다."  노인이 대답하였습니다. "형제여! 당신은 영국의 모든 성과 모든 읍.면의 길이 런던으로 통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청년이 대답하였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노인이 말하였습니다. "성경 중의 어떠한 주제라 하더라도, 모두 하나의 큰 길로 연결되어 성경의 중심에 이르게 되는데, 이분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내가 몇 십년 간 말씀을 전하여 왔으나, 그리스도께 이끌 수 없는 그러한 주제를 성경에서 본 일이 없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간증해 줍니다. 성경을 읽을 때, 그리스도를 읽어야지 다른 교훈이나 원리만을 읽어서는 안 됩니다."
온전케 하는 예화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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