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8. 2. 22:19

생명이만나 344 - 끊임없이 원수를 고소함 - 지방교회들 이만나


눅18:5 이 과부가 나를 괴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어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이 여인이 계속 와서 나를 못살게 굴겠구나.‘ 라고 하였습니다.“

사탄을 공격하는 기도를 아무리 많이 해도 염려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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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8.02 08: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 과연 원수는 끊임없이 우리를 참소하니 우리 역시 원수를 끊임없이 고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08.02 14:00 신고  Addr  Edit/Del  Reply

    무시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끊임없이 우리의 원수를 고소하는 생활을 하게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6. 18:05

성경말씀

(눅18:5)  이 과부가 나를 괴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어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이 여인이 계속 와서 나를 못살게 굴겠구나.‘ 라고 하였습니다.“

오늘의 만나

사탄을 공격하는 기도를 아무리 많이 해도 염려될 것은 없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치신 비유(눅18)의 목적은 우리가 항상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재판관은 정의(正義)를 위해서가 아니라 과부가 계속 오는 것이 귀찮아서 원한을 풀어 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기도는 그치지 말고 계속해야 합니다. 원수를 저지하는 기도는 특별히 필요한 때에만 하지 말고 꾸준한 마음가짐으로 계속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끊임없는 호흡처럼 영 안에서 지속해야 합니다. 주님은 이 비유를 말씀하시고, “하물며 하나님께서 밤낮 자기에게 부르짖는 선택하신 사람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않으시고 오래 참고만 계시겠습니까?”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기도는 그치지 않고 계속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끊임없이 우리의 원수를 고소(告訴)해야 합니다. 그 원수는 우리를 밤낮 참소하는 자입니다(계12:10). 그가 밤낮 우리를 참소하는데, 어찌 우리가 밤낮으로 그를 고소하지 않겠습니까?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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