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2. 9.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209회

거목을 쓰러뜨린 작은 벌레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r3vu2r2v5Eg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452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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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2.09 07:03  Addr  Edit/Del  Reply

    아멘! 수고와 짐과 근심과 걱정 속에서 사는 영역에서 벗어나, 순간순간 안식이신 주 예수님 안으로 돌이켜 들어가 머물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9. 25. 00:15

찬양 528회

근심하는 자여

한국어 502장


502-근심하는 자여


1- 근심하는 자여 네- 근심 갖-고

은혜의 보좌로 나오너라

네 맘의 상처를 다 주 -께- 고-해

모든 근심 주가 치료하-리


2- 미로의 빛이며 기 -쁨과 소-망

그는 영원토록 변함없네

부드런 소리로 말하-는 보혜사

"모든 근심 내가 쫓아 주-마"


3- 자양분 넘치는 생 -명의 양-식

보좌서 흐르는 생명의 물

주 잔치 맛볼 때 찬송- 넘-쳐-나

모든 근심 주가 풀어 주-네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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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7:15
성경말씀 

 (요14:1) "여러분은 마음에 근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십시오." 

 오늘의 만나 

 몇 년 전에 심슨 박사는 그의 친구로부터 작은 책 한 권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 책의 제목은 '참된 평안'이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려고 우리 안에서 기다리신다. 우리가 자신을 멈추기만 하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그는 곧 자신을 멈추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수많은 음성들이 귓가에 가득했습니다. 자기의 목소리도 있었고, 많은 문제, 걱정, 그리고 마귀의 송사와 세속적인 소리도 있었습니다. 수많은 일들과 말, 생각들이 도처에서 벌떼처럼 밀려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것들을 듣지 않을 수 없었고 답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그에게 '너는 안식해야 한다. 내가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그의 마음은 조금 안정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한 구석에는 내일에 대한 염려가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다시 그에게 '너는 안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마음이 좀 더 안정되었지만 여전히 불안했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너는 안식해야 한다.' 그가 “아멘” 하고 받아 들였을 때 그에게는 더 이상 외부로부터의 소리와 자신의 음성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안에서부터 그를 향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세미한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세미한 소리는 그에게 생명 공급이 되었으며, 그의 모든 문제들에 대한 해답이 되었습니다.(요14:1)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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