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3.01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90회

필요한 만큼만 말하십시오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wu4a2oXk4Qs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607687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zoe 2019.03.01 07:03  Addr  Edit/Del  Reply

    아멘! 필요 이상의 과다한 말은 악한 자에게서 오는 것입니다. 꼭 필요한 것만 말함을 훈련케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2.27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89회

결혼 후에는 눈을 감아야 한다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X2ZgQB9JkJI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60215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zoe 2019.02.27 06:57  Addr  Edit/Del  Reply

    아멘! 먼저 여러분은 주님께 기도해야 하며, 그분의 분명한 인도를 위하여 그분을 기다려야 합니다. "소경 남편과 소경 아내"... 그리스도와 교회를 위해!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5:20
성경말씀 

 (엡5:25~27) 남편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이것은 곧 그리스도께서 말씀 안에 있는 씻는 물로 교회를 깨끗이 하여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며, 또한 점이나 주름이나 그 같은 것들이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로 자기 앞에 세우시려는 것이며, 교회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결혼하는 날 신랑은 신부의 능력보다 그 아름다움에 더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생활 안에서 결국 우리의 아름다움이 우리의 기능보다 주님께 더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기능에 있어서, 능력을 갖추고 자격을 구비하고 은사있게 되는 것에 그리 주의를 기울이지 마십시오. 처음에는 이것이 교회생활 안에서 다소 중요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결국 주님은 그분이 관심하시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인성을 통하여 표현되는 그분 자신의 아름다움을 관심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능력과 힘을 다소 낮게 평가하기를 배워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께 참여함으로써, 그리스도를 소화시킴으로써, 그리스도와 동화됨으로써 아름답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내주하는 그리스도를 더 많이 체험하면 할수록 그분은 우리의 티들과 주름들을 그분의 요소로 대치시키실 것이며, 더욱더 신성한 속성들을 지닌 그분의 풍성이 우리의 아름다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스러운 신부로서 그분께 드려질 준비가 될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이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0) 2018.05.15
불쌍히 여기심  (0) 2018.05.15
신부의 능력인가, 아름다움인가?  (0) 2018.05.15
거룩한 가정생활이란?  (0) 2018.05.15
처음 익은 열매  (0) 2018.05.15
눈물의 의미  (0) 2018.05.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8:40
성경말씀  

(엡5:22) 아내 여러분, 주님께 하듯이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십시오. (엡5:25) 남편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오늘의 만나

 아직 결혼하지 않은 젊은 사람들은 결혼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먼저 여러분은 주님께 기도해야 하며 그분의 분명한 인도를 위하여 그분을 기다려야 합니다. 결코 여러분의 정욕과 욕망을 따라 결혼을 결정하면 안 됩니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정욕과 욕망은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결혼하기 전에 두 눈을 크게 떠서 그 문제를 주의 깊게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일단 결혼한 후에는 눈을 감아야 합니다. 사랑은 당신을 눈멀게 하나 결혼은 당신으로 눈을 뜨게 한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격언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눈은 결혼 전에는 열려야 하며, 결혼 후에는 닫혀야 합니다. 청년들이여, 여러분은 결혼하기 전에 주님께서 여러분의 눈을 모든 방면에서 열어주시기를 구하십시오. 그러나 결혼한 후에 여러분은 눈을 감아야 하고 소경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당신의 남편이나 아내가 매우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는 소경 남편이나 소경 아내가 되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이렇게 한다면 이혼은 없을 것입니다.

출처 : 이기는 생명 - 창간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