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5.23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진리이만나 34회

제자들에게 사랑을 받으심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JVoHTmWnv_U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8677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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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5.23 06:58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당신을 사랑하여 헌신하는 기회를 늘 깨어서 붙잡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2.18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85회

어찌 내가 아이를 잉태한단 말입니까?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JoLg01dhM9E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573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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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19 00:00

지방교회 찬송가 - I do not know where they have laid Him

1. I do not know where they have laid Him.
The stone is taken away from the tomb.
Oh! They have taken Him away! Oh! Where is He?

2. Disciples came and saw the empty tomb
But went away so soon to their own homes.
They’re satisfied with just the facts.
But where’s my Lord? Where is He, my Jesus?
Where is He, my Beloved?
Where is He Whom my soul doth love?
Jesus, my Love, I just want You.

3. My heart is broken from my deepest need.
Don’t ask me, angels, why I’m weeping.
Nothing but Jesus fills my inner being.
Oh! Where’s my Love?

4. Someone is standing right behind me.
It’s just the gardener I can barely see.
Sir, if you carried Him away...
Oh! Where is He? Where is He my Jesus?
Where is He my Beloved? Tell me where you have laid Him
And I’ll carry Him away, I’ll carry Him away.

5. And then I heard a voice say, “Mary.”
That sweetest voice that penetrated me.
It is the voice of my Beloved,
Jesus, my Love. I have found my Jesus!
I have found my Beloved!
I have found Whom my soul doth love,
Jesus, my love, I just love You!

6. But Jesus told me not to touch Him yet. 
He must ascend first to the Father
And to My Father and your Father 
To My God and your God. Go and tell My brothers,
I ascend to the Father To My Father and your Father,
And My God and your God, go tell My brothers.

1. 그들이 그 분을 어디에 두었는지 나는 모릅니다.
돌이 무덤에서 치워졌어요. 아! 저들이 그 분을 가져가 버렸구나!
oh, where is He?

2. 제자들이 와서 빈 무덤을 보았었죠.
그러나 그들은 자기 집으로 너무도 빨리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들은 사실로만 만족했습니다. but, where's my Lord?
나의 예수, 그 분은 어디 계시나요? 내 사랑하는 이, 그 분은 어디 계시나요?
내 혼이 사랑하는 그 분은 어디에? 나의 사랑 예수, I JUST WANT YOU.

3. 내 깊은 필요로 인해 내 마음이 부서졌습니다. 천사들이여, 왜 울고 있냐고 묻지 마세요.
오직 예수만이 내 속 존재를 채운답니다. OH, WHERE'S MY LOVE?

4. 누군가가 내 바로 뒤에 서 있네. 그는 다만 내가 가까스로 볼 수 있는 동산지기일뿐. 
당신이 그 분을 옮겨 갔다면. 아, 그 분은 어디 계시나요?
나의 예수, 그 분이 어디 계시나요?  
내 사랑하는 이, 그 분은 어디 계시나요?
그를 어디 두었는지 말해 주세요. 그러면 내가 가져 갈께요.

5. 그때 "M~A~R~Y " 부르는 소리를 들었어요. 나를 꿰뚫는 가장 달콤한 그 목소리.
이는 내 사랑하는 이 - 예수 내 사랑 - 의 목소리로구나.
나의 예수를 찾았습니다. 내 사랑하는 이를 찾았습니다. 내 혼이 사랑하는 이를 찾았습니다. 
나의 사랑 예수, 다만 당신을 사랑해요.

6. BUT 아직 그 분을 만지지 말라 말씀하십니다.
먼저 아버지께 올라가야 한다 말씀하십니다.
내 아버지 너희 아버지, 나의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가서 내 형제들에게 이르라.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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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1.19 06: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리아는 주 예수님을 지극히 사랑함으로 부활하신 주님을 첫번째로 본 자매가 되었다. 주 예수님! 마리아와 같이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기 원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7 14:45
성경말씀 

 (마26:13)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온 세상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선포되는 곳마다 이 여인이 행한 것도 전해져서, 사람들이 이 여인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왜 복음을 전파할 때 마리아의 행한 일도 말해야 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복음을 전파할 때마다 마리아의 행한 일을 전함으로써 진리의 양면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들은 복음만을 전파하고 마리아의 행한 일은 전하지 않기가 쉽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복음을 다만 우리를 충족시키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유익과 즐거움과 문제 해결과 획득을 위해 주님을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되 다만 죽음을 면하고 구원받고 지옥에 가지않고 영생을 얻는 경지에만 이를 뿐 자기 자신을 주님께 헌신하는 정도까지는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구원이 다만 형벌에서 벗어나고 지옥에서 벗어나며 일생을 얻고 복락을 누리는 것이라 생각할 뿐 구원이 자기 자신에서 벗어나는 것이고, 세상에서 벗어나는 것이며, 주님께 자신을 드리는 것임을 보지 못합니다. 구원은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우리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위해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마리아가 행한 일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지방교회 - 복음, 구원,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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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8:35
성경말씀 

(눅1:38) 그러자 마리아가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하자, 천사는 떠나갔다. 

 오늘의 만나

 
 신약의 봉사 안에는 우리의 노력이나 힘이나 행함이나 일이 없습니다. 주님께 필요한 것은 우리의 동역입니다. 우리는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기를 배워야 합니다. 마리아는 일을 하도록 요구받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다만 어떤 일이 그녀에게 이루어지리라는 말을 들었을 뿐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주님께서 우리 안으로 분배되어 들어오실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은 기꺼이 주님과 동역하기를 원합니까? 신약의 봉사에서 사람의 모든 노력, 힘, 일, 행함은 끝나고 폐해져야 합니다. 우리는 다만 주님의 여종들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어떤 것을 하려는 의도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 일을 시작하시고 끝내시도록 하십시오. 우리는 그분과 동역하는 여종들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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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8:00
성경말씀  

(눅1:30-31)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마리아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대가 하나님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십시오,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름을 예수라 부르십시오. (1:38) 그러자 마리아가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하자, 천사는 떠나갔다. 

 오늘의 만나

 마리아와 같은 젊은 처녀가 아이를 잉태하는 위임을 받아들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만일 내가 그녀였다면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주여, 만일 당신이 나에게 이것 외에 다른 것을 하라고 하시면 그것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아이를 잉태하라니요! 이것은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도덕적이지도 않고 윤리적이지도 않습니다. 나는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 기록을 읽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가령 우리 가운데 어떤 젊은 자매가 오늘 밤 그러한 위임을 받았다고 합시다. 그녀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이는 대수롭지 않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가운데 누가 그러한 위임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만일 어떤 천사가 여러분에게 그와 같은 말을 했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천사의 말을 들은 후에 마리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눅1:38). 이것은 간단해 보이지만 그 대가는 지극히 높은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낳기 위해 마리아는 매우 높은 대가 - 그녀의 온 존재 - 를 지불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낳은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값싼 것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를 낳으려면 우리는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마리아는 그렇게 했습니다.

출처 : 이기는 생명 -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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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8:30
성경말씀 

(눅10:41~42) 주님께서 마르다에게 대답하셨다. “마르다여, 마르다여, 그대가 많은 일로 염려하며 애쓰지만,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입니다. 마리아는 좋은 편을 선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주님은 그분을 사랑하는 구원받은 믿는이들이 그분의 뜻을 알지 못한 채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그분의 갈망을 알기 위하여 말씀 듣는 것을 더 원하십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의 바로 뒤에 나오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사람이시며 죄인들의 이웃이 되시는 구주의 동정과 사랑을 보여 줍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는 하나님이시며 믿는이들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의 갈망과 애호를 보여 줍니다. 구주께서 동정과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신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것이며, 구주께서 그분의 갈망과 애호를 표현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을 섬기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구주의 동정과 사랑을 깨달아야 하고, 구원받은 후에 주님을 섬기기 위해서는 주님의 갈망과 애호를 알아야 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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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3:50
성경말씀 

(마26:8~11) 그러나 제자들은 이것을 보고 분개하여 “왜 이렇게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많은 돈을 받고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도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니, 예수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왜 여러분은 이 여인을 괴롭힙니까? 이 여인이 나에게 아름다운 일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으나, 나는 여러분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제자들은 주님께 드리는 마리아의 사랑을 허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과거 이십 세기 동안 수많은 귀중한 생명과 마음의 보물과 높은 지위와 황금 같은 장래가 주 예수님께 ‘허비되어’ 왔습니다. 그토록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분은 전적으로 사랑스러우시고 그들의 드림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그들이 그분 위에 부은 것은 허비가 아니라 그분의 달콤함에 대한 향기로운 간증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으나, 나는 여러분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해야 하고 주님을 사랑할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복음의 이야기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것이고, 마리아의 이야기는 그녀가 주님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과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 이 두 가지를 다 전파해야 합니다. 하나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의 헌신을 위한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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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8:00
성경말씀 

(눅1:46~47) 그러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영이 하나님 나의 구주에 대하여 기뻐한 것은

오늘의 만나

 마리아의 시적 찬양은 구약에서 인용된 많은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마리아가 구주께서 육신을 입으시기 위한 통로가 될 자격이 있는 경건한 여인이었으며 예수께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에 대한 지식과 사랑이 가득한 가정 안에서 자라셨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먼저 마리아의 영이 하나님에 대하여 기뻐했으며, 그런 다음 혼이 주님을 확대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그녀의 찬송은 그녀의 영에서 나와 그녀의 혼을 통해 표현되었습니다. 그녀의 영은 구주이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쁨이 충만했고 혼은 주님을 확대하기 위해 그러한 기쁨을 나타냈습니다. 마리아는 영 안에서 살고 행하였습니다. 그녀의 영이 하나님에 대하여 기뻐한 것은 구주이신 하나님을 누렸기 때문이며 혼이 주님을 확대한 것은 여호와 곧 위대한 ‘나는...이다’이신 주님을 높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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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4 17:25
* [지방 교회](local Church) 이스라엘 성지순례팀(한국35명, 미국9명)은 일반적인 성지순례자나 관광객들과는 달리 성경에 나오는 60여 군데의 지명을 선택하여 역사적으로 성경적으로 고고학적으로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자 오랫동안 자료를 준비하였다. 탐방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우리들은 출국하기 전에 2박 3일동안 방문지에 대하여 미리 철저하게 스타디하였다. 우리는 유명한 관광지보다 성경적으로 의미가 있는 곳을 더 많이 방문하기로 하였다. 우리는 15박 16일동안(2012/10/13-28) 이스라엘을 성지순례하기 위하여 10월 13일(토) 대한항공 KE957 편으로 이스라엘을 향하여 출국하였다. 우리가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동안 그곳에서 아무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지방교회 이스라엘 성지순례(11) - 베들레헴

2012년 10월 17일(수)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이 집이 아니고 동굴이었다는데 놀랐다 동굴이 넓어서 짐승을 길렀다는 것이다 베들레헴은 히브리어에서 '집'을 가리키는 '베이트'라는 단어와 '빵'을 가리키는 '레헴'이라는 단어가 합쳐서 빵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베들레헴은 예루살렘에서 남쪽으로 8km 정도 떨어진 작은 도시이다 동굴이 벌집처럼 많은 석회암 언덕의 비탈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은 이러한 동굴이 400개 이상 있다고 한다 따라서 외양간은 건물 형태가 아니라 자연 동굴을 개조한 형태였다 그 이유로 예수님은 동굴에서 태어 나셨고 그 후 이 동굴 위에 예수탄생기념성당을 지었다 그래서 지금은 건물 밑에 외양간이 있는 셈이다 이 기념성당은 로마 황제인 콘스탄티누스 1세의 어머니 헬레나에 의해 지어졌다 헬레나가 지은 성당이 세 개인데 1) 예루살렘의 예수님의 무덤 위에 2) 베들레헴의 예수님의 탄생지 위에 3) 올리브 산에 세워졌다.

BC 614년 페르시아 군이 베들레헴을 점령하여 모든 성당을 파괴하였으나, 전승에 따르면 예수탄생기념성당만은 벽화에 그려진 동방 박사들의 옷이 페르시아 조상의 옷과 일치하여 파괴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민족 군사들이 말을 타고 성당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정문을 1.2m로 낮게 만들었다 그래서 겸손의 문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모든 사람이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야만 한다
현대 베들레헴은 1967년 6일 전쟁 이후 웨스트뱅크(유대와 사마리아)에 속하여 이스라엘의 통치를 받아왔다 후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1993년 오슬로 평화협정후 1995년 12월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이 되었다 주민들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이슬람교가 80%이고 기독교(구교)가 20%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 예수탄생 기념 성당은 그리스정교회, 로마카톨릭교회, 아르메니아정교회가 각각 분담해서 관리하고 있다.

우리를 안내하는 가이드가 베들레헴에 갔을 때는 버스 안에 머물러서 나오지 않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는 이스라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베들레헴과 예루살렘을 가로막는 분리장벽은 이스라엘의 점령정책의 일환으로 이스라엘 전체는 700km에 이르며 팔레스타인 지역을 완전히 둘러싸는 것이었다 분리장벽은 그린라인(1948년 휴전협정으로 만들어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휴전선)으로부터 팔레스타인 땅 안 쪽에 세워지고 있어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개인 소유 땅이 징발되고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것은 물론 인권침해와 경제적 침해가 심각하다.

☆ 목자의 들판교회 베들레헴 남동쪽 2km떨어진 곳에 베이트 사흘(동방박사의 집)에 위치한다 이곳은 보아스의 밭이 있었던 지역으로 모압여인 룻이 보아스를 만났던 곳이다 또한 목자들에게 천사가 나타나 구주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던 곳이다(눅2;8-12) 베들레헴은 나오미의 고향이다 나오미는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어 모압땅으로 이주했다가 며느리 룻과 함께 다시 돌아왔다(룻1;19,22) 다윗의 고향이며 자란 곳이다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부은 곳이다(삼상16;1-13)
☆ 예언의 성취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자가 네게서 나올 것이라"(미5;2, 마2;6)고 예언했고 그 예언은 성취되었다(마2;1)☆라헬의 무덤(창35;19) 라헬은 애통해 하는 이스라엘 민족의 상징으로 추앙받고 있다렘31;35) 그래서 유대인들은 성전 파괴일이 되면 라헬의 무덤을 찾아 슬피울며 기도한다 이 날은 솔로몬 성전이 바벨론 에 의해 불탄 날이며, 헤롯대왕의 성전이 로마군에게 파괴된 날이다 유대력으로 아브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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