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7. 13. 00:10

지방교회 누림글 185회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 사람이 가져야 할 합당한 태도


지방교회스토리 유튜브 : https://youtu.be/gjP3UGE1Xx4


지방교회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0682976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3. 13.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250회

주의 여종이오니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ifQrySMnPr0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7214390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5. 23.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진리이만나 34회

제자들에게 사랑을 받으심


지방교회 이만나 유투브 : https://youtu.be/JVoHTmWnv_U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867758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05.23 06:58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당신을 사랑하여 헌신하는 기회를 늘 깨어서 붙잡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2. 18.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85회

어찌 내가 아이를 잉태한단 말입니까?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JoLg01dhM9E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57382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11. 19. 00:00

지방교회 찬송가 - I do not know where they have laid Him

1. I do not know where they have laid Him.
The stone is taken away from the tomb.
Oh! They have taken Him away! Oh! Where is He?

2. Disciples came and saw the empty tomb
But went away so soon to their own homes.
They’re satisfied with just the facts.
But where’s my Lord? Where is He, my Jesus?
Where is He, my Beloved?
Where is He Whom my soul doth love?
Jesus, my Love, I just want You.

3. My heart is broken from my deepest need.
Don’t ask me, angels, why I’m weeping.
Nothing but Jesus fills my inner being.
Oh! Where’s my Love?

4. Someone is standing right behind me.
It’s just the gardener I can barely see.
Sir, if you carried Him away...
Oh! Where is He? Where is He my Jesus?
Where is He my Beloved? Tell me where you have laid Him
And I’ll carry Him away, I’ll carry Him away.

5. And then I heard a voice say, “Mary.”
That sweetest voice that penetrated me.
It is the voice of my Beloved,
Jesus, my Love. I have found my Jesus!
I have found my Beloved!
I have found Whom my soul doth love,
Jesus, my love, I just love You!

6. But Jesus told me not to touch Him yet. 
He must ascend first to the Father
And to My Father and your Father 
To My God and your God. Go and tell My brothers,
I ascend to the Father To My Father and your Father,
And My God and your God, go tell My brothers.

1. 그들이 그 분을 어디에 두었는지 나는 모릅니다.
돌이 무덤에서 치워졌어요. 아! 저들이 그 분을 가져가 버렸구나!
oh, where is He?

2. 제자들이 와서 빈 무덤을 보았었죠.
그러나 그들은 자기 집으로 너무도 빨리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들은 사실로만 만족했습니다. but, where's my Lord?
나의 예수, 그 분은 어디 계시나요? 내 사랑하는 이, 그 분은 어디 계시나요?
내 혼이 사랑하는 그 분은 어디에? 나의 사랑 예수, I JUST WANT YOU.

3. 내 깊은 필요로 인해 내 마음이 부서졌습니다. 천사들이여, 왜 울고 있냐고 묻지 마세요.
오직 예수만이 내 속 존재를 채운답니다. OH, WHERE'S MY LOVE?

4. 누군가가 내 바로 뒤에 서 있네. 그는 다만 내가 가까스로 볼 수 있는 동산지기일뿐. 
당신이 그 분을 옮겨 갔다면. 아, 그 분은 어디 계시나요?
나의 예수, 그 분이 어디 계시나요?  
내 사랑하는 이, 그 분은 어디 계시나요?
그를 어디 두었는지 말해 주세요. 그러면 내가 가져 갈께요.

5. 그때 "M~A~R~Y " 부르는 소리를 들었어요. 나를 꿰뚫는 가장 달콤한 그 목소리.
이는 내 사랑하는 이 - 예수 내 사랑 - 의 목소리로구나.
나의 예수를 찾았습니다. 내 사랑하는 이를 찾았습니다. 내 혼이 사랑하는 이를 찾았습니다. 
나의 사랑 예수, 다만 당신을 사랑해요.

6. BUT 아직 그 분을 만지지 말라 말씀하십니다.
먼저 아버지께 올라가야 한다 말씀하십니다.
내 아버지 너희 아버지, 나의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가서 내 형제들에게 이르라.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1.19 06: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리아는 주 예수님을 지극히 사랑함으로 부활하신 주님을 첫번째로 본 자매가 되었다. 주 예수님! 마리아와 같이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기 원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7. 14:45
성경말씀 

 (마26:13)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온 세상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선포되는 곳마다 이 여인이 행한 것도 전해져서, 사람들이 이 여인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왜 복음을 전파할 때 마리아의 행한 일도 말해야 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복음을 전파할 때마다 마리아의 행한 일을 전함으로써 진리의 양면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들은 복음만을 전파하고 마리아의 행한 일은 전하지 않기가 쉽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복음을 다만 우리를 충족시키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유익과 즐거움과 문제 해결과 획득을 위해 주님을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되 다만 죽음을 면하고 구원받고 지옥에 가지않고 영생을 얻는 경지에만 이를 뿐 자기 자신을 주님께 헌신하는 정도까지는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구원이 다만 형벌에서 벗어나고 지옥에서 벗어나며 일생을 얻고 복락을 누리는 것이라 생각할 뿐 구원이 자기 자신에서 벗어나는 것이고, 세상에서 벗어나는 것이며, 주님께 자신을 드리는 것임을 보지 못합니다. 구원은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우리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위해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마리아가 행한 일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지방교회 - 복음, 구원, 마리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4. 18:35
성경말씀 

(눅1:38) 그러자 마리아가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하자, 천사는 떠나갔다. 

 오늘의 만나

 
 신약의 봉사 안에는 우리의 노력이나 힘이나 행함이나 일이 없습니다. 주님께 필요한 것은 우리의 동역입니다. 우리는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기를 배워야 합니다. 마리아는 일을 하도록 요구받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다만 어떤 일이 그녀에게 이루어지리라는 말을 들었을 뿐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주님께서 우리 안으로 분배되어 들어오실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은 기꺼이 주님과 동역하기를 원합니까? 신약의 봉사에서 사람의 모든 노력, 힘, 일, 행함은 끝나고 폐해져야 합니다. 우리는 다만 주님의 여종들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어떤 것을 하려는 의도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 일을 시작하시고 끝내시도록 하십시오. 우리는 그분과 동역하는 여종들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이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명의 자람은 그리스도의 증가임  (0) 2018.05.14
양무리의 본  (0) 2018.05.14
주의 여종이니...  (0) 2018.05.14
복음의 제사장이 되려면...  (0) 2018.05.14
당신에게는 흐름이 있는가?  (0) 2018.05.14
물고기가 없나이다  (0) 2018.05.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8:00
성경말씀  

(눅1:30-31)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마리아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대가 하나님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십시오,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름을 예수라 부르십시오. (1:38) 그러자 마리아가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하자, 천사는 떠나갔다. 

 오늘의 만나

 마리아와 같은 젊은 처녀가 아이를 잉태하는 위임을 받아들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만일 내가 그녀였다면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주여, 만일 당신이 나에게 이것 외에 다른 것을 하라고 하시면 그것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아이를 잉태하라니요! 이것은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도덕적이지도 않고 윤리적이지도 않습니다. 나는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 기록을 읽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가령 우리 가운데 어떤 젊은 자매가 오늘 밤 그러한 위임을 받았다고 합시다. 그녀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이는 대수롭지 않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가운데 누가 그러한 위임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만일 어떤 천사가 여러분에게 그와 같은 말을 했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천사의 말을 들은 후에 마리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눅1:38). 이것은 간단해 보이지만 그 대가는 지극히 높은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낳기 위해 마리아는 매우 높은 대가 - 그녀의 온 존재 - 를 지불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낳은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값싼 것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를 낳으려면 우리는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마리아는 그렇게 했습니다.

출처 : 이기는 생명 - 창간호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8:30
성경말씀 

(눅10:41~42) 주님께서 마르다에게 대답하셨다. “마르다여, 마르다여, 그대가 많은 일로 염려하며 애쓰지만,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입니다. 마리아는 좋은 편을 선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주님은 그분을 사랑하는 구원받은 믿는이들이 그분의 뜻을 알지 못한 채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그분의 갈망을 알기 위하여 말씀 듣는 것을 더 원하십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의 바로 뒤에 나오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사람이시며 죄인들의 이웃이 되시는 구주의 동정과 사랑을 보여 줍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는 하나님이시며 믿는이들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의 갈망과 애호를 보여 줍니다. 구주께서 동정과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신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것이며, 구주께서 그분의 갈망과 애호를 표현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을 섬기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구주의 동정과 사랑을 깨달아야 하고, 구원받은 후에 주님을 섬기기 위해서는 주님의 갈망과 애호를 알아야 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3:50
성경말씀 

(마26:8~11) 그러나 제자들은 이것을 보고 분개하여 “왜 이렇게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많은 돈을 받고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도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니, 예수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왜 여러분은 이 여인을 괴롭힙니까? 이 여인이 나에게 아름다운 일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으나, 나는 여러분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제자들은 주님께 드리는 마리아의 사랑을 허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과거 이십 세기 동안 수많은 귀중한 생명과 마음의 보물과 높은 지위와 황금 같은 장래가 주 예수님께 ‘허비되어’ 왔습니다. 그토록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분은 전적으로 사랑스러우시고 그들의 드림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그들이 그분 위에 부은 것은 허비가 아니라 그분의 달콤함에 대한 향기로운 간증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으나, 나는 여러분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해야 하고 주님을 사랑할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복음의 이야기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것이고, 마리아의 이야기는 그녀가 주님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과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 이 두 가지를 다 전파해야 합니다. 하나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의 헌신을 위한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