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10. 14. 00:05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339회

십자가 좌우편의 두 명의 강도


성경말씀

(눅23:33-34) 그들이 해골이라는 곳에 이르러, 거기에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고, 그 범죄자들도 하나는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못 박았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군인들은 그분의 못을 나누어 가지려고 제비를 뽑았다.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ceriUB2Neo8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3186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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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9. 24. 00:05

지방교회 진리이만나 173회

전쟁에서 깨어있음(3)


성경말씀

(살전5:3) 사람들이 "평화롭다, 안전하다."라고 말할 그 때에 …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닥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마24:39) 홍수가 나서 모든 것을 휩쓸어 갈 때까지 심판이 오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였는데,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이와 같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cyqO88ljgH8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1267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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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6. 16:25
성경말씀 

(빌2:12下~13)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 내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신의 기쁨을 위하여 여러분 안에서 운행하시어, 여러분이 뜻을 세우도록 하실 뿐만 아니라 행하도록 하시기 때문입니다. (15) 그러면 여러분은 나무랄 것이 없고 순결하여, 구부러지고 비뚤어진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들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세대 가운데서 세상의 발광체들로 빛나서 

오늘의 만나 

빌립보서 2장 12절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말합니다. 구원을 이룬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그것은 생명의 말씀을 붙드는 것이고 비추는 것이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리스도를 살아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로 원하게 하시고 우리 안에서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움직이시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내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여전히 구원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의 구원을 이루고 있습니까? 노아는 하나님의 심판에서 뿐 아니라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에서 자기를 구원할 방주를 지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구원을 이루어 내야 합니다. 우리가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받은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멸망에서 구원받았을 뿐 아니라 악한 세대에서 새로운 세대 안으로 구원받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영원한 멸망으로부터 구원을 받았지만 우리 중 많은 사람이 이 악한 세대에서 자신을 구출하기 위한 어떤 수고도 하지 않습니다. 노아가 지은 방주는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그를 구원했을 뿐 아니라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로부터 그를 분별하여 새 시대 안으로 인도했습니다. 빌립보서 2장에서 언급된 구원은 멸망으로부터의 구원이 아니라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로부터의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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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3. 14:20
성경말씀  

(계18:2) 그분은 힘찬 음성으로 외쳐 말씀하셨습니다. “무너졌다! 큰 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은 귀신들의 거처가 되었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과 더럽고 가증한 온갖 새의 소굴이 되었다. 

오늘의 만나

 
 우리가 세상을 벗어나 구원을 받는 것은 이것저것을 버리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안목을 가지고 세상은 죽음의 판결 아래 있음을 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요한계시록 4장 첫 부분에서 인용한 상징은 우리에게 “무너졌다! 큰 바빌론이 무너졌다!”(계18:2)라고 말합니다. 사형은 산 사람에게 언도하는 것이지 죽은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면에서 말한다면, 오늘날 세상은 살아 있는 세력으로 잔혹하게 그의 대상을 추적하고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그 집행은 장래이지만 사형이 언도되었고 사망은 분명한 것입니다. 사형 언도를 받은 사람은 감옥에 갇혀서 죽음을 기다리는 것 외에 다른 소망이 없습니다. 마찬가지고 세상은 심판 아래 있으며 소망이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 체계가 아직 ‘멸망하지’ 않았고(히1:11), 하나님에 의해 끝나지는 않았지만, 끝나는 것이 이미 정해진 사실임을 압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침례자 요한같이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는 금욕적인 방법으로 세상에서 구원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도 먹고 마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먹고 마시는 것이 세상에 속한 것이며 세상과 함께 죽음의 판결 아래 있는 것임을 알기 때문에 먹고 마시는 것이 우리를 통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출처 : 성경으로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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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4:45
성경말씀  

(사41:10~11)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오늘의 만나

 
 그리스도인인 군관 부부가 있었습니다. 군관은 아주 열렬하게 주님을 사랑하고 절대적으로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루는 부부가 함께 유람을 하고 있는데 도중에 험한 풍랑으로 작은 배가 위험하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공포에 질려서 남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하고 있었습니다. 부인이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남편은 웃으면서 총을 들고 부인의 가슴을 겨누면서 물었습니다. “무섭소 안 무섭소?” 부인이 “권총이 당신 손 안에 있는데 내가 무서워할게 뭐가 있어요!”라고 대답하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그래요. 우리의 생명은 주님의 손 안에 있어요. 나도 안 무서워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나의 구주이시고 나의 친구니까”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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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20:15
성경말씀 

( 요3:15) 이것은 그분을 믿는 사람마다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10:27~30)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듣고, 나는 내 양들을 알며, 내 양들은 나를 따라옵니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는 모든 것보다 크시니, 아무도 그들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오늘의 만나

 
 ‘영생’은 영원한 생명 곧 피조되지 않은 하나님의 생명으로서 시간에 있어서 영구할 뿐 아니라 본성에 있어서도 영원하며 신성합니다. 영원한 생명은 믿는이들의 생활을 위한 것입니다. 아버지의 목적에 따라 그분의 사랑 안에서 선택하시는 아버지의 손과 아버지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은혜로 구원하시는 아들의 손은 둘 다 지키는 능력이 있으며 믿는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절대로 고갈되지 않을 것이며 아버지와 아들의 손은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이들은 영원히 안전하며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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