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20 02:54

지방교회 이만나 - 내 어린양을 먹이십시오 - 생명이만나 429번

요 21:15 그들이 아침을 먹고 나자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이여, 이 사람들보다 그대가 나를 더 사랑하십니까?” 그가 예수님께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어린양들을 먹이십시오.”


베드로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었지만 자신의 힘, 자기의 천연적인 힘을 너무 과신했습니다. 

주님에 대한 그의 사랑은 귀한 것이지만 그는 그의 천연적인 힘을 부인하고 처리해야 했습니다.

주님은 베드로의 천연적인 힘과 그의 자기 자신이 처리될 수 있도록 그가 세 번이나 주님의 면전에서 주님을 부인하여 철저히 실패하도록 하셨습니다. 

더욱더 베드로는 주님의 부르심을 떠나 뒤로 물러가는 데 앞장섰습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에 대한 그의 천연적이 확신도 이 실패를 통하여 처리된 것이 틀림없지만 그는 다소 실망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시어 그분을 향한 베드로의 사랑을 회복시키고 그분의 교회를 목양하는 일을 위임하셨으며 천연적인 힘을 확신하지 않고 순교하도록 그를 준비시키시고 따르게 하셨습니다. 

어린양들을 먹이는 것은 속생명의 풍성으로 그들을 양육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먹이려면 우리가 주님의 신성한 생명의 풍성을 누려야 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우리가 주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0.17 00:43

지방교회 누림글, 목양할 때 필요한 마음과 자세 30항목

1. 목양의 첫 걸음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며, 목양의 자격도 다만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분이 먼저 보이신 사랑에 반향하여 주님을 사랑하고 다른 이를 섬기는 것이다.

2. 사랑과 섬김이 기초이다. 매일 주님 앞에 나아가 사랑을 고백할 때 돌보는 이를 사랑하고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우러난다. 사랑의 관계는 작은 일에서 시작하고 작은 일에서 감동받는다. 작은 일에 관심을 보여야 한다. 마음이 열리지 않으면 백약이 무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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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8:40
성경말씀  

(벧전5:3) 여러분에게 맡겨진 사람들 위에 군림하듯 하지 말고, 양 떼의 본이 되십시오.  

오늘의 만나

 
 교회 생활에서의 인도 직분은 성도들을 가르치는 장로들의 수고에 의해 수행됩니다. 그리고 장로들은 하나님의 양무리인 교회를 목양하되 하나님의 뜻을 좇아 하고 양무리에게 주관하고 군림하는 자세로 하지 말며, 양무리의 본이 되는 것에 의해 장로직을 수행합니다. 교회 안의 인도자들은 모든 일에 앞장 서 인도해야 합니다. 그들은 양무리 중에서 인도하는 양이며, 머리되는 양임에 틀림없습니다. 양무리 중 머리 쪽에 있는 양이 움직일 때 나머지 양들은 뒤따라 갑니다. 그러나 앞에 있는 양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에는 전체 양무리도 멈춰 서게 됩니다. 장로가 되는 길은 다른 사람들을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앞장 서는 것입니다. 만약 장로들이 가르치는 데에 수고하고, 목양하고 감독하며 양무리의 본이 된다면, 모든 성도들은 장로들을 인도자로 존경하고, 순종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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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9:05
요21:16 예수님께서 두 번째 그에게 말씀하였다. "요한의 아들 시몬이여, 그대가 나를 사랑하십니까 ?" 그가 예수님께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슴하셨다. "내 양들을 목양하십시오." 벧전5:2  여러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 떼를 목양하십시오, 하나님을 따라 감독하되,억지로 하지 말고 자원해서 하며, 비열한 수단으로 이익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탐내어서 하지 말고 정성을 다하여 하며 주님은 자신이 선한 목자라는 것을 제자들에게 밝혀 주셨다. 그분께서 오신목적은 양들이 생명을 풍성히 얻고, 또한 다른양들을(이방인 믿는 이들) 얻어서 그들에게로 연결되도록 이끌어 와 한 목자 아래서 한 양떼가 되게 하는 것이었다. .....주님의 목양은 먼저 그분의 땅에서의 사역에서 이루어졌다. 주님은 양들인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인도자에 의해 시달리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처럼 내버려졌다. 하나님의 선민을 위한 목자이신 주님은 기도하셨고, 하나님은 자신이 보내신 분에게 열두사도들을 임명하여 하나님의 양을 돌볼 수 있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의 목양은 두 번째로 그분의 하늘에서의 사역에서 이루어지며 ,그리스도의 몸으로 귀결되는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기 위한 것이다. 그분은 땅에 계실때 목양하셨고, 부활하셔서 하늘로 승천하신 후에도 여전히 목양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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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9:45
성경말씀  

(요21:15) 그들이 아침을 먹고 나자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이여, 이 사람들보다 그대가 나를 더 사랑하십니까?” 그가 예수님께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어린양들을 먹이십시오.” 

 오늘의 만나

 
 베드로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었지만 자신의 힘, 자기의 천연적인 힘을 너무 과신했습니다. 주님에 대한 그의 사랑은 귀한 것이지만 그는 그의 천연적인 힘을 부인하고 처리해야 했습니다. 주님은 베드로의 천연적인 힘과 그의 자기 자신이 처리될 수 있도록 그가 세 번이나 주님의 면전에서 주님을 부인하여 철저히 실패하도록 하셨습니다. 더욱더 베드로는 주님의 부르심을 떠나 뒤로 물러가는 데 앞장섰습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에 대한 그의 천연적이 확신도 이 실패를 통하여 처리된 것이 틀림없지만 그는 다소 실망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시어 그분을 향한 베드로의 사랑을 회복시키고 그분의 교회를 목양하는 일을 위임하셨으며 천연적인 힘을 확신하지 않고 순교하도록 그를 준비시키시고 따르게 하셨습니다. 어린양들을 먹이는 것은 속생명의 풍성으로 그들을 양육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먹이려면 우리가 주님의 신성한 생명의 풍성을 누려야 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우리가 주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