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11 00:15

찬양 410회

브니엘 동틀 때




브니엘 동틀 때

거기 야곱이 절며 걷고 있었네

주 마침내 그의

타고난 어떠함을 파쇄하셨네



이제는 다시 자신 의지 않으리

주께 기대야만 행할 수 있네

걸을 때마다 사람들은 보리라

부서진 그의 생명의 표현을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의 변화

장엄한 축복의 손 됐다네

얼마나 향기로운가 그의 성숙

하나님께 전제물 됐다네



2

우리 이길 갈 때

야곱의 하나님 체험케 된다네

생명 자라도록

수 많은 부서짐 통과해야 하네



우리 겉사람 소모되어 가지만

속사람은 매일 새롭게 되네

주님의 은혜 우릴 변화시키며

브니엘의 서광 비취게 하네



때론 우리 눈에 눈물 보이지만

그날엔 주께 감사하리라

이 모든 환경 주신 그분의 목적

우릴 성숙케 하는 것이니



주님 이 땅 위에

생명의 사람들 통해 걸어가네

주님 원하는 것

그것은 우리 생명 성장함일세



우리의 성분 감소돼야 하리라

하나님 성분 더해져야 하리

신성한 생명 매일 공급 받으며

우린 주 안에서 자라가리라



생명의 노선 안에 사는 사람들

주 예수 다시 모셔 오리라

우린 생명의 사람들 되기 원해

주 사랑하며 자라 가리라






지방교회 -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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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4.18 07:23  Addr  Edit/Del  Reply

    아멘! 우린 생명의 사람들 되기 원해! 주 사랑하며 자라 가리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3.13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95회

흙으로 만든 사람을 정금과 보석으로!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cGg3dVwtL3Y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6419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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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2019.03.13 06:59  Addr  Edit/Del  Reply

    아멘! 질그릇인 우리가 보배이신 그리스도 갖고 있네! 진흙에서 정금과 보석으로 변화되는 영광의 노정!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04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거듭남과 변화로 말미암은 산 돌 - 생명이만나 417번

벧전2:5 그러면 여러분 자신도 살아있는 돌들로서 영적인 집으로 건축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영적인 희생 제물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 체계가 됩니다.


그리스도 안의 믿는이들인 우리는 거듭남과 변화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와 같은 산 돌이 됩니다. 본래 우리는 흙으로 창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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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2.04 06:09 신고  Addr  Edit/Del  Reply

    흙으로 지어진 사람도 살아있는 돌들이 되어 하나님의 집을 건축할 수 있다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12.04 09: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서로 건축된 돌들이 되길 원합니다

  3. zoe zo 2018.12.04 09:45  Addr  Edit/Del  Reply

    아멘! 살아있는 돌들! 영적인 집으로 건축되는 거룩한 제사장 체계!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5 13:30
성경말씀  

(롬12:2) 여러분은 이 시대를 본받지 마십시오. 오직 여러분은 생각이 새로워짐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선한 뜻,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 하나님의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오늘의 만나

 
 하나님의 생명의 구원의 두 번째 단계는 변화입니다. 이 변화는 외면적인 개선이 아니라 신진대사적인 변화입니다. 전에 대북 동물원에서 한 차례의 쇼가 있었는데 이것은 원숭이를 음식을 먹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원숭이였지만 그는 사람을 흉내내어 두 다리로 걸으며 앉아서 냅킨을 두르고 나이프와 포크를 사영하여 음식을 먹었습니다. 옆에 서 있는 사람이 채찍으로 원숭이를 훈련시켜 쇼를 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연기가 끝나자 원숭이는 네 다리로 기어감으로써 그 본래의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외적인 개선은 원숭이가 음식을 먹는 것과 똑같습니다. 사람은 간사하여 표면상 아주 많은 모양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사람은 거짓으로 꾸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것은 우리는 구원받은 후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이 되셨고 그분은 우리 안에 사시며, 그분의 신성한 성품의 본질로 우리 안에서 변화시키는 일을 하시어 우리가 그분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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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7:25
성경말씀 

 (눅15:23) 또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거워하자. 

 오늘의 만나

 
 우리는 능력이나 마술을 통해 성장하고 변화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규칙적으로 먹음으로써 점차적으로 성장하고 변화됩니다. 누가복음 15장의 ‘살진 송아지’는 공허한 용어가 아닙니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음식으로 우리 안에 취하여 들일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만족하게 하신다는 그림입니다. 우리는 매일 자신을 열고 그분의 말씀을 기도로 읽으므로 그분을 취하여 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형상을 이루며, 우리 마음 안에 그분의 거처를 정하시고, 우리를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길입니다. 영양 공급을 얻기 위해 말씀을 읽을 때는 한 번에 적은 양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진 송아지를 한 입에 삼키려고 하지 마십시오! 하루 서너 차례의 소식(小食)이 점진적이고 꾸준한 영적 성장과 변화에 가장 좋습니다. 예수를 먹는 것이 신약의 초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소홀히 되어 왔습니다. 말씀을 기도로 읽으므로 예수를 살진 송아지로 먹게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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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7:10
성경말씀 

 (눅15:23) 또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거워하자. 

 오늘의 만나

 
 하나님의 구원은 입는 문제일 뿐만 아니라 먹는 문제입니다. 우리가 어떤 의복을 입든지 얼마나 여러 번 씻든지 간에 우리의 내적 존재는 바뀌지 않습니다. ‘살진 송아지’는 입기 위한 것이 아니라 먹기 위한 것입니다! 먹는 것은 밖의 어떤 것을 안으로 취하여 들인 후 그것을 소화시킴으로 유기적으로 우리의 일부가 되게 합니다. 만일 당신이 진주를 삼킨다면 그것을 먹었다고 말할 수 없는데, 이는 당신의 몸이 소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살진 송아지는 여러분의 존재 안에 들어간 다음 몸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먹는 것은 유기적으로 그리고 신지대사적으로 여러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변화시킴, 새롭게 함, 거룩하게 함 등의 용어는 이런 변화를 말하며, 이것은 외적인 모양을 개선함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공급하신 양식을 취하여 들임으로 일어납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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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5:35
성경말씀  

(요일1:7) 하나님께서 빛 안에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안에서 행하면, 우리는 서로 교통을 갖게 되고, 그분의 아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온갖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9)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키는 자백이 있습니다. 교통 가운데 있을 때에 빛이 우리를 관통하여 비추면서 참된 상황을 드러냅니다. 그럴 때 우리는 회개하는 마음으로 가득 차 눈물을 흘리며, 자백하고 예수의 피로 깨끗하게 됩니다. 참된 자백은 내적인 빛이 드러냄으로부터 나옵니다. 지식에 따라서만 자백한다면 “오 주여, 한담한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면 전처럼 한담을 계속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 안에서 한담하는 것에 빛이 비추어 자백한다면 그러한 자백은 우리의 입술을 닫게 할 것이며, 또 다른 헛된 말이 나올 때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에서 죄들과 불의가 모두 언급됨을 주의하십시오. 우리의 행동은 죄가 없을지 모르나 이 빛 아래서는 이 형제에게 잘못 행했으며, 저 자매를 속였고, 이 점에서 불공정하며, 다른 점에서는 불의했음을 볼 것입니다. 우리의 자백은 단지 양심만이 아닌 존재의 매우 깊은 곳을 만질 것이고 우리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의 10절은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하나님을 거짓말하시는 분으로 만드는 것이고, 또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지 않은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죄가 있을 뿐 아니라 또한 범죄했습니다. 교통 안에 있다면 우리에게 죄가 있을 뿐 아니라 또한 범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 두렵고 떨어야 할 것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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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5:20
질문  
그리스도인이 된 지 수년이 되었으나 안으로부터의 변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왜 여전히 성질이 나며, 그래도 변화되기를 기대해야 할까요? 

 답변

 
  나는 당신의 문제를 충분히 이해합니다. 어머니는 날마다 자녀들을 돌보지만 단지 약간의 변화를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어머니는 자녀들을 자라게 하기 위해 어떤 일을 의도적으로 하지 않고 다만 그들을 합당하게 먹이고 그들의 행동과 운동과 수면을 규제하는데, 그들은 조금씩 변화됩니다. 결국 그들이 장성하게 되는 때가 올 것입니다. 왜 우리 그리스도인의 성장이 방해를 받을까요? 이것은 우리가 말씀을 취하여 들이지 못하는 데서 옵니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이 불충분합니다. 만일 집회의 주요한 내용이 기타를 치고 찬송가를 부르는 것이라면 우리는 즐겁게 보낼지 모르지만 우리 안에 변화되는 것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마치 우리 인간 생명이 먹고 마시고 잠자고 호흡하기를 요구하는 것처럼, 영적인 생명을 위해서도 우리는 반드시 주님을 접촉하고 그분의 말씀을 취하여 들여야 합니다. 우리의 집회 또한 반드시 단단한 음식으로 우리를 공급해야 합니다. 그 결과는 변화로서 어떤 외적인 행함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직 생명 공급이 속에서부터 우리 안에 분배됨으로 말미암은 변화일 것입니다. 우리는 변화될 것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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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4:40
성경말씀  

(벧전2:5) 그러면 여러분 자신도 살아있는 돌들로서 영적인 집으로 건축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영적인 희생 제물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 체계가 됩니다.  

오늘의 만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는이들인 우리는 그리스도와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돌들이며, 이것은 거듭남과 변화를 통한 것입니다. 우리는 원래 진흙으로 창조되었습니다(롬9:21). 그러나 거듭날 때에 우리는 신성한 생명의 씨를 받았으며, 이 생명의 씨가 우리 안에서 자람으로써 우리는 살아있는 돌들로 변화됩니다. 베드로가 주님께 돌이켰을 때에 주님은 그에게 베드로 곧 돌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주셨습니다(요1:42). 베드로가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를 받았을 때에 주님은 그분 자신이 반석 곧 돌이시라는 더 전진된 계시를 주셨습니다(마16:16~18). 베드로는 이 두 가지 일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그분의 믿는이들이 모두 하나님의 건축을 위한 돌들이라는 깊은 인상을 받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믿는이들에 대해 갖고 계신 목표는 살아있는 돌들-따로 떨어져 있거나 흩어진 돌들도 아니고, 다만 한 무더기로 쌓여있는 돌들도 아닌, 서로 건축된 돌들-로 건축된 집을 얻으시는 것입니다.
출처 : 감추어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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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4:40
고후 3:18 그러나 우리 모두는 너울을 벗은 얼굴로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반사함으로써 그분과 동일한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 이것은 주 영 에게서 비롯됩니다. 요17:22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은 우리가 하나닌 것같이 그들고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신약 성경을 볼 때 우리는 사도들이 제사장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그들은 계속해서 주님으로 적셔지도록 주님께 자신을 열어 놓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주님의 참된 단체적인 표현이었다. 사실상 신약에 따르면 믿는 이는 반드시 이러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베드로와 요한은 특별히 이것을 강조했다. 베드로는 시초의 사도였고 요한은 마지막 사도로서 사역했다. 그 주두사도는 모두 우리가 제사장들이요 제사장 체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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