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5.13 00:15

찬양 432회

생명의 왕께 엎드려


한국어 80장



080-생명의 왕께 엎드려



1- 생명의 왕께 엎드려 영광을 돌리세

주 상처 잊지 않도록 갈보리로 가리


2- 주 잠드셨던 그 무덤 천사가 지켰네

주 묻히셨던 그 무덤 애도케 하소서


3- 향품을 갖고 찾아온 마리아 본받게

나 또한 갈보리까지 이끌어 주소서


4- 매일 내 십자가 지고 즐거이 가도록

나 위해 죽은 주 위해 쓴 잔 마시도록


5- 거룩한 불로 내 입술 정결케 하시어

주의 갈보리 언제나 말하게 하소서

(후렴)

겟세마네를 잊잖게 그 맘의 슬픔 잊잖게

사랑의 갈보리로 날 이끌어 주소서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4.26 00:15

찬양 421회

Christ Has Put On Human Nature

 (그리스도 인성 입고)


영어찬송 1017장 / 한국어 693장



 Hymn 1017  

SUBJECT: GOSPEL-LIFE

METER: 15.15.15.6. with chorus.

AUTHOR: Witness Lee

COMPOSER: William Steffe


1

Christ has put on human nature and become

a man like me,

He has died upon the cross that I from Adam

might be free,

He has risen and as Spirit He has come

to live in me

That He might be my life.

Chorus  

Glory! glory! Hallelujah!

Glory! glory! Hallelujah!

Glory! glory! Hallelujah!

For Christ is now my life!

Chorus  

Vict’ry! vict’ry! Hallelujah!

Vict’ry! vict’ry! Hallelujah!

Vict’ry! vict’ry! Hallelujah!

For Christ is now my all!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3.21 00:15

찬양 395회

I am Crucified with Christ




I am crucified with Christ

And it is no longer I who liveth,

But it is Christ who lives in me;

And the life which I now live

In the flesh, I live in faith—

The faith of the Son of God

Who loved and gave Himself up for me.

1

And now I’m walking by the Spirit

Step by step, day by day,

O Lord, I love You.

You’re the precious One to me.

As I do this and that

Lord, remind me where You’re at;

You’re in my spirit,

Dispensing grace to me.

2

And now I’m walking by the Spirit,

Marching on toward the goal.

O Lord, Your purpose

Means everything to me.

All self-love I lay aside

For the churches, for Your Bride,

For the fulfillment
Of Your economy.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13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자기 십자가를 지고 - 생명이만나 424번

마16:24~2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십시오. 왜냐하면 누구든지 자기 혼 생명을 구하고자 하면 혼 생명을 잃을 것이고,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자기 혼 생명을 잃으면 혼 생명을 얻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자아를 부인하는 것은 우리의 혼 생명 곧 천연적인 생명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단지 고난받는 것만이 아니라 또한 죽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범죄자를 죽이고 끝냅니다. 

그리스도는 먼저 십자가를 지셨고 다음에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그분의 믿는이들인 우리는 먼저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고 그다음에 십자가를 집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우리의 자아와 천연적인 생명과 옛사람을 끝내기 위해 그리스도의 죽음의 죽이시는 역사 아래 머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자아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게 됩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제자들은 주님을 외적으로 따랐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 부활하신 후 지금 우리는 그분을 내적으로 따릅니다. 

그분은 부활 안에서 생명주는 영이 되시어 우리 영 안에 거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안에서 그분을 따릅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8.09 16:34


포이멘칼럼 194 - 폭염과 십자가 - 지방교회들 칼럼

요즘은 계속적인 폭염 때문에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오늘은 공포영화를 보면 서늘한 느낌을 받는 것처럼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통이 얼마나 컸는가를 상기함으로 서늘함을 느낄 수 있기 바란다.  

무시무시한 채찍으로 채찍질 당함(막15:15, 요19:1,사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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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8.08 05:00

지체들의누림글 99 - 실행하는 십자가 - 지방교회들 누림글

주님께서 사람들이 날마다 그의 십자가 지기를 원하시는 목적은 매일 십자가를 통해 그의 혼 생명을 잘라 내게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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