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10.18 00:15

찬양 544회

Abba Father

new song


1

Abba, Father, hear our cry,

Mingled spirit deep within.

Abba, Father,

Abba, Father.


2

Thank You, Father, for sending Him;

The Spirit of Your Son Who cries within.


3

Oh! How sweet is Abba’s Name

From our spirit through our heart.


4

Every moment this mingled cry;

To Your Beloved we’re joined thereby.


5

Day by day, this cry so new;

In Your Son we come back to You.


6

In Your bosom here we’ll stay,

In Your Son and never stray.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10.18 06:22  Addr  Edit/Del  Reply

    아멘! 아바 아버지! 당신께서 아들 안에서 그 영으로 지금 우리 믿는이들 안에 사랑으로 살아계심을 인하여, 오늘도 당신의 품 안에서 안식하며, 당신과 날이 갈수록 더욱더 깊이 하나되는 삶을 살기를 간구합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2.05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진리이만나 3회 -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름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yai2w4PKIgE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53562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7:30
성경말씀  

(롬8:15~16) 여러분은 다시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노예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아들의 자격의 영을 받았습니다. 이 영 안에서 우리는 "아바 아버지!"하고 외칩니다. 그 영께서 직접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인 것을 증언하십니다. 

 오늘의 만나

 
 어느 날 갓 구원받은 사람이 워치만 니 형제님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왜 로마서 8장 15절과 16절에서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는 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니 형제님은 "당신은 결혼한 후에 당신의 아내의 부모들을 처음 방문했을 때, 장인에게 뭐라고  불렀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젊은 형제는 "매우 어색했지만 그분을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니형제님은 또 물었습니다. "당신이 친아버지를 부를 때도 그렇게 어색한 방법으로 부릅니까?" 그 형제는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나의 아버지를 부를 때는 매우 달콤하고 자연스럽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니형제님은 그 형제에게  아내의 아버지를 왜 어색해 하며 아버지라고 불렀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분이 나의 아버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니형제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당신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를 아버지라고 부르기가 참으로 어색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장인이 아니라 당신의 아버지시요, 생명 안에서 당신의 아버지이십니다."
출처 : 오늘의 양식


'이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안에 거하십시오!  (0) 2018.05.14
깊 은 샘  (0) 2018.05.14
아바 아버지!  (0) 2018.05.14
구원받았습니까?  (0) 2018.05.14
[지방교회] 보물을 하늘에 쌓음  (0) 2018.05.14
[지방교회] 하나님은 안에서 말씀하심  (0) 2018.05.1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