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2. 18.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85회

어찌 내가 아이를 잉태한단 말입니까?


지방교회 동영상 채널 유투브 : https://youtu.be/JoLg01dhM9E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573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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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4:40
성경말씀 

 (시110:3)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오늘의 만나

 
 여기의 시적인 표현에 따르면, 원문에서 이 이슬은 ‘아침의 태’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적실 수 있는 이슬로 잉태되도록 이 태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은 이른 아침 시간을 지키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리스도를 적시는 이슬이 되기 위해 아침의 태 속으로 들어가는 기회를 상실할 것입니다. 적시기는커녕, 그분은 메마를 것이고 우리 또한 메마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특히 청년들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연하고, 부드럽고, 순한 이슬을 필요로 하는 나무에 비유하신 것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께 “주 예수님, 저는 주님을 적시기 위해 아침의 태에서 잉태되어 태어나는 이슬이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면서 반응하기 바랍니다. 그분께는 여전히 그분을 적실 수 있는 얼마만큼의 이슬이 필요합니다. 그분께 우리는 그분을 적시는 이슬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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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8:00
성경말씀  

(눅1:30-31)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마리아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대가 하나님께 은혜를 받았습니다. 보십시오,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름을 예수라 부르십시오. (1:38) 그러자 마리아가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하자, 천사는 떠나갔다. 

 오늘의 만나

 마리아와 같은 젊은 처녀가 아이를 잉태하는 위임을 받아들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만일 내가 그녀였다면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주여, 만일 당신이 나에게 이것 외에 다른 것을 하라고 하시면 그것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아이를 잉태하라니요! 이것은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도덕적이지도 않고 윤리적이지도 않습니다. 나는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 기록을 읽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가령 우리 가운데 어떤 젊은 자매가 오늘 밤 그러한 위임을 받았다고 합시다. 그녀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이는 대수롭지 않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가운데 누가 그러한 위임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만일 어떤 천사가 여러분에게 그와 같은 말을 했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천사의 말을 들은 후에 마리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눅1:38). 이것은 간단해 보이지만 그 대가는 지극히 높은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낳기 위해 마리아는 매우 높은 대가 - 그녀의 온 존재 - 를 지불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낳은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값싼 것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를 낳으려면 우리는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마리아는 그렇게 했습니다.

출처 : 이기는 생명 -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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