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26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믿는 사람들도 여전히 죄를 지을 수 있다 - 생명이만나 411번

요일2:1~2 나의 어린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러한 것들을 써 보내는 것은 여러분이 죄를 짓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죄를 짓는다면,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하시는 변호자께서 계시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들에 대한 화해 제물이시며, 또한 우리의 죄들뿐만 아니라 온 세상에 대한 화해 제물이십니다.

위의 말씀에서 ‘죄를 짓지 않도록’과 다음 문장에 있는 ‘만약 어떤 사람이 죄를 짓는다면’이라는 말씀은 거듭난 믿는 사람들이 여전히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9.10 05:00

생명이만나 361 - 그리스도를 살지 않은 죄 - 지방교회 이만나

생명이만나 361 - 그리스도를 살지 않은 죄 - 지방교회 이만나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어떤 일에서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항상 그러하였듯이 지금도 매사에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께서 확대되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은 후 우리에게는 또 다른 죄가 있습니다. 

많은 형제자매들은 이 점에 대해 민감하지 못합니다. 

이 또 다른 죄는 무엇이겠습니까? 

*생명 이만나 - http://emanna.chch.kr/
http://mw.chch.kr/ ( 지방교회 이만나 )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27 05:00

생명이만나 342 - 죄로 인한 애통의 눈물 - 지방교회들 이만나


생명이만나 342 - 죄로 인한 애통의 눈물 - 지방교회들 이만나

벧전3:18 그리스도께서 또한 죄들 때문에 한 번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곧 의인으로서 불의한 사람들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하나님께 이끌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7.19 05:00

생명이만나 338 - 먼저 하나님께 죄를 자백함 - 지방교회들 이만나

생명이만나 338 - 먼저 하나님께 죄를 자백함 - 지방교회들 이만나

야고보서 5:16 그러므로 여러분은 병이 낫도록 서로 죄들을 자백하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의인의 간구는 효과가 매우 큽니다.

그리스도인 가운데 죄를 자백하는 일에 대하여 아주 나쁜 경향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3:15
성경말씀 

 (요일1:8~9)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한다면,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또 진리가 우리 안에 있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어느 자매는 구원받은 초기에 항상 자신은 선한 사람이며, 죄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녀는 예수를 믿었지만 예수의 피로 자신의 죄가 씻어져야 한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생명의 실재가 되지 못하고 단지 도덕적으로 숭배 받을 만한 우상이 된 것입니다. 한번은 자매가 집회에서 한 전도자의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은행 지점장으로 지위가 높고 돈도 많습니다. 상식적으로 저는 이런 가정의 아들로서 금전상 매우 풍족하고 부족함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알았겠습니까? 제가 종종 도둑질을 하리라고 ...” ‘은행 지점장의 아들이 도둑질하다’라는 이 한마디가 그녀의 양심을 만졌고, 눈이 열리고 내면에서 그녀를 책망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전에 교직원으로 있을 때 너는 학교의 서적과 조그만 상자를 가져가지 않았느냐?” 이때 그녀는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며 내면의 소리에 응답하여 자신이 몰래 가져온 물건들을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그녀는 이렇게 물건을 돌려주는 일이 매우 부끄러웠습니다. 차라리 그 물건들의 가치에 해당하는 돈을 동료 직원에게 대신 돌려주라고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안에서 이것이 용납되지 않자 할 수 없이 자신이 가서 돌려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내면의 음성에 순종하여 물건들을 가지고 학교로 가서 교장 선생님을 찾아 뵙고는 자신의 죄를 시인하고 물건을 돌려 드렸습니다. 이러한 순종의 체험을 통해 그녀는 자신 안에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만질 수 있었습니다.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2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9:40
성경말씀 

(롬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는 사람 모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습니다. 

 오늘의 만나

 
 믿음은 대상이 있으며 이 믿음은 그 대상에서 나옵니다. 이 대상은 예수님이신데 그분은 육신을 입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을 알고 감상하며 그분을 소중히 여길 때 그분은 사람 안에 믿음을 생기게 하셔서 그분을 믿을 수 있게 하십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사람 안에 있는 믿음이 되시는데 그 믿음으로 사람은 주님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 믿음은 그분 안에 있는 믿음이 되고 그것은 그분에게 속한 믿음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신약 경륜에서 사람이 예수 곧 육신 입으신 하나님을 믿기 원하십니다. 사람이 주님을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서 유일한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사람이 그분을 믿는다면 하나님 앞에서 지극히 의롭게 되고 하나님은 이 믿음을 그 사람의 의로 여기십니다. 동시에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대상 즉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믿는이들 안으로 들어오십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의이시며 하나님은 주님께서 내주하시는 사람들에게 주님을 의로서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분 안에 있을 뿐만 아니라 그분에게 속한 믿음에서 나오며 또한 그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6:30
성경말씀  

(요일1:7) 그러나 하나님께서 빛 안에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안에서 행하면, 우리는 서로 교통을 갖게 되고, 그분의 아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온갖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가 신성한 빛 가운데 살 때 빛비춤을 받고 그 신성한 빛은 하나님의 신성한 본성에 따라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본성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들, 허물들, 실패들, 결점들을 드러내는데 그것들은 하나님의 순수한 빛과 완전한 사랑과 절대적인 거룩함과 뛰어난 의와 반대됩니다. 그러한 때 우리는 빛비춤을 받은 양심 안에서 주 예수님의 구속하는 피로 깨끗게 할 필요가 있음을 느끼며 그 피는 우리와 하나님과의 교통과 우리와 다른 사람과의 교통이 유지되도록 모든 죄들로부터 우리 양심을 깨끗하게 합니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끊어질 수 없지만 우리와 그분과의 교통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생명에 속한 것인 반면, 그분과의 교통은 생명에 속한 것이지만 우리의 생활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무조건적이고 다른 하나는 조건적입니다. 우리의 교통은 조건적이므로 주님의 피로 계속 깨끗게 됨으로 유지될 필요가 있습니다. 헬라어에서 ‘깨끗하게 됨’의 동사의 시제는 현재이며 계속적인 행동을 나타내는데 이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가 항상 계속적으로 끊임없이 우리를 깨끗하게 함을 가리킵니다. 깨끗하게 함은 우리의 양심 안에서 주님의 피로 즉각적으로 깨끗하게 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하나님 앞에서 주님의 구속하는 피는 영 단번에 영원히 우리를 깨끗하게 했습니다. 그 깨끗하게 하는 것의 효능은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계속되므로 반복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양심 안에서는 하나님과 교통할 때 신성한 빛을 받을 때마다 주님의 피로 항상 깨끗하게 하는 것을 반복해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각적으로 깨끗하게 하는 것은 암송아지의 재를 섞은 부정을 제하는 물로 정결케하는 것으로 예표됩니다(민19:2~10).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7 16:55
성경말씀  

(요일2:1~2) 나의 어린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러한 것들을 써 보내는 것은 여러분이 죄를 짓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죄를 짓는다면,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하시는 변호자께서 계시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들에 대한 화해 제물이시며, 또한 우리의 죄들뿐만 아니라 온 세상에 대한 화해 제물이십니다. 

 오늘의 만나

 
 위의 말씀에서 ‘죄를 짓지 않도록’과 다음 문장에 있는 ‘만약 어떤 사람이 죄를 짓는다면’이라는 말씀은 거듭난 믿는 사람들이 여전히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믿는 사람들이 신성한 생명을 소유하고 있을지라도 신성한 생명으로 살지 않고 그 교통 안에 거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속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시키시고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화해시키기 위해서, 우리의 죄들을 위한 희생제물로서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화해시키기 위한 희생제물이십니다. 주 예수님은 우리의 죄들뿐만 아니라 온 세상을 위한 화해 제물이십니다. 그러나 이 화해는 주님을 믿고 영접하는 것을 조건으로 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이 화해의 효능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은 그 화해에 결함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출처 : 내마음의 보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6 18:35

성경말씀

(시66:18)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오늘의 만나

 주님은 마음에 자기가 알고 있는 뚜렷한 죄를 품고 미련을 두고 남겨 둔 사람의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그에게 이러한 방해가 있으므로 주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실 수 없습니다. 마음에 죄악을 품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이것은 우리가 마음 속에서 어떤 죄에 대해 미련을 두고 스스로 알면서도 계속 보류해 둔다는 말입니다. 이는 행위와 겉모양에 악함이 있을 뿐 아니라 마음에 그것을 품는 것입니다. 이것은 로마서 7장에 있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그에게는 실패가 있었지만 그는 그 행함을 미워했습니다. 그러나 시편 66편 18절에서 말하는 사람은 마음에 그 죄를 품고 그것에 미련을 두고 버리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죄의 행위를 버리지 못할 뿐 아니라 죄를 마음 속에서 버리지 못합니다. 주님은 이러한 사람의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죄가 한 가지만 있어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을 방해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이상 버리기 아까워하는 죄를 마음에 남겨 두지 말고 모든 죄를 죄로 인정하고 그것들을 피 아래 두어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