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1. 28. 00:15

찬양 573회

영원한 하나님께서 영원 과거에

내 마음의 노래 291장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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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1.28 06:53  Addr  Edit/Del  Reply

    아멘! 시간은 영원한 하나님의 경륜의 성취 기간! 시간 안에 나그네인 우리는 영원을 사모해! 영원의 중심과 둘레이신 그리스도를 사모해!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1. 25. 00:15

찬양 570회

Christ is the Center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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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1. 15. 00:15

찬양 564회

난 날으리

new song


난 날으리


1. 넓은 하늘보니 날고 싶지만 향방을 잃고 방황하네

주 오셔 날 비추니 주는 참 빛 다시 날게 하네 다시 날게하네

하나님 목적따라 다스리고 단체적 한 실체 나타남 알게해


2. 난 이제 꿈을 꾸네 왕국의 씨가 백배의 결실 맺는 꿈을

맘 속의 큰 웅지를 나는 주의 종 만민 제자삼아

그날 하늘로부터 주 오실 때 투명하게 주를 반사하기 원해


(후렴)

말씀이 육신되고 그 영되어 생명 본성에서 우린 변화되네

하나님 경륜의 큰 바퀴가 온 땅에 가득 그 영광 나타나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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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1.15 07:35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는 참 빛! 우릴 비추사, 다시 날게 하시네! 주 하나님 당신의 경륜을 위해!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7. 2. 00:10

찬양 468회

한 몸을 관심해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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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6. 11. 00:10

찬양 453회

The Process



1

Incarnation,

Human living,

Crucifixion,

Resurrection,

Became Spirit,

And ascended man!

God became a man

According to God’s plan

To dispense Himself as life to us.

He was processed thus:

Oh, how marvelous!

Then like Him we’re processed through...

2

Regeneration,

Sanctification,

Then renewing,

Transformation,

Conformation,

Glorification—we

Become God in life

And nature, not in Godhead

Through His organic salvation.

We are processed thus:

Oh, how glorious

To express the processed Triune God.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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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6.12 07:00  Addr  Edit/Del  Reply

    아멘! 과정 거치신 삼일 하나님이 지금 그 영으로서 내 안에서 사시고 그분 자신을 분배하심으로써, 유기적인 완전한 구원을 이루어가고 계시네.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4. 12. 00:15

찬양 411회

The Faith is the Economy



1

The faith is the economy, the economy of God

믿음은 경륜, 하나님의 경륜


The household administration, the dispensing of our God

가정 경영, 하나님의 분배


The truth is the contents, the reality of the faith, According to God’s economy.

진리는 그 내용,  하나님의 경륜에 따른 믿음의 실재


Godliness is a living that expresses The divine reality,

경건은 신성한 실재를 표현하는 생활


An expression of God in all His riches Full of all gravity.

장중함이 가득한 그분의 풍성의 표현. 



2

Healthy teaching, words, and speaking Are the ministry of the truth,

건강한 가르침, 말씀과 말해냄이 진리의 사역


Ministering into people the reality of these truths;

이 진리들을 사람들 안으로 사역한다네.


Eternal life is the means and the power to carry out, The divine realities of the faith;

영원한 생명은 신성한 믿음의 실재를 수행하는 방법과 능력



3

Faith is the response to the truth of the faith

믿음은 믿음의 진리에 대한 응답이요


Conscience is a test and a check to preserve us in the faith.

양심은 믿음 안에서 우리를 보존하기 위해 시험하고 점검해


The faith is the economy, the economy of God,

믿음은 경륜, 하나님의 경륜


The household administration, the dispensing of our God;

가정 경영, 하나님의 분배


4

The faith, the truth, expressed in healthy words,

건강한 말씀 안에 표현된 믿음과 진리는


Carried out in power by His life

그분의 생명에 의해 능력 있게 성취된다네.


Expressed in Godly living responded to by faith,

믿음에 반응하는 경건한 생활로 표현되어


Kept and held in check by our conscience.

우리의 양심으로 유지되고 보존된다네.





지방교회 -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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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4.17 06:49  Addr  Edit/Del  Reply

    아멘! 경건은 신성한 실재를 표현하는 생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4. 12. 00:10

지방교회 에세이 125회

바나나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Rycd3fFzzl0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738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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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그릇 2019.04.13 08:31  Addr  Edit/Del  Reply

    많은 지식을 가져 말은 잘하나 속은 자아로 가득찬 '바나나'와 같은 자가 되지 않고, 다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가득하시어 확대되시기 원합니다

  2. BlogIcon 아멘 2019.04.17 06:45  Addr  Edit/Del  Reply

    아멘! 하나님의 마음의 갈망 - 그리스도의 한 몸의 건축 - 그리스도의 확대요 재생산!... 바울의 본처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3. 7. 00:15

찬양 385회

God is love


1

God is love, Who sent His beloved Son.

Man is fallen with corruption,

But You sent Your dear Son.

God commends His kindness and love toward us,

In that while we were yet sinners

Christ died for us.

  God You did not spare Him,

Your beloved Son.

Father, how we praise You

For this precious One!

2

Who can know the love from our Father’s being?

Ears have never heard, eyes have never seen,

But Lord, I’ve been redeemed.

God is love. O God, a man You became;

A cursed man to be, God, You died for me.

Lord, You hung from a tree.

  Father, You have sent Him,

Your beloved Son.

He shed His blood on Calvary.

Your love reached me.

3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us His Son.

Just believe in Him. Be not perishing,

But have eternal life.

Just believe in Him. Be not perishing,

But have eternal life.



지방교회 -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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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2019.03.07 07:08  Addr  Edit/Del  Reply

    아멘! 하나님은 참 사랑! 사랑의 아들을 우리에게 주시기까지, 아들 통해 피흘리시기까지 우릴 사랑하시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10. 19. 00:00

하나님 경륜 적용하기- 그림자와 실재 - 지방교회 진리변호확증 자료

어릴 때 '그림자 놀이'라는 것을 했습니다.  밤에 희미한 조명을 배경으로 벽을 향하여 각종 손 모양을 해 보이면 손 모양의 그림자가 개도 만들고 닭도 만들고 토끼도 만들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주로 그림자를 쳐다보며 신기하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그러나 게 중엔 그림자를 만들어 내는 손재주 좋은 형들의 손 모양을 유심히 바라보며 따라 하기도 했습니다.  

또 달 밤에 그림자 밟기 라는 것도 했습니다.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진 사람이 이긴 사람의 그림자를 쫒아가서 밟는 놀이입니다. 이긴 사람은 이리 저리 도망 다니며 그림자를 안 밟히려고 하고 술래(진 사람)는 그림자를 밟고 술래에서 벗어나려고 애를 쓰며 쫒아다닙니다. 

위 두 가지는 다 실물이 움직이는대로 그림자가 따라 한다는 것이 공통된 현상입니다.  성경은 오늘 날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도 그림자에 해당되는 것이 있고 또 그것의 실재가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림자는 다른 말로 허상입니다. 있는 것 같으나 막상 잡으면 아무 것도 없는 그런 것들... 솔로몬은 부귀와 영화 높은 지위를 맛보았으나 결국 그 모든 것들이 다 헛되고 헛되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헛된 것을 대치할만한 실재 또는 참 실물을 발견하고 소유하지 않은 한 '헛된 바람을 잡는 것 같은' 그림자 밟기 놀이는 여러 세대를 이어서 계속 이어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즉 임종시 인생의 헛됨을 토로하는 어른들을 보면서도 자신도 그런 같은 길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뭔가에 홀리지 않고서야 다른 일에는 그리도 똑똑한 그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그림자들을 좇는 허무한 인생을 살리가 없습니다(엡2:1-3, 4:17-18).  

신약 서신서에서 '그림자'(shadow)를 언급한 곳이 몇 군데 있는데(골2:17, 히8:5, 10:1) 저는 그 중에서 골로새서 2장에 있는 다음 부분을 깊이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런 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which are the shadow of the things to come)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골2:16-19). 

위 말씀은 '그리스도 자신'과 '그리스도 아닌 종교적인 의식들'을 대비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눈에 보이는 의식들이 그림자다 이렇게 뭉뜽거려 말하지 않고, 먹고 마심, 절기, 월삭 등등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유대인들이 또는 유대교의 배경을 가진 회심한 주의 제자들이 구약의 율법이 요구하는 각종 의식과 관련하여 혼동을 일으키고 있었기에 그런 밖의 행위들은 안의 실재의 그림자에 불과함을 바울은 말하고자 했습니다. 

 예를 들어 구약 레위기 11장을 보면 먹을 수 있는 생물들 리스트가 주욱 열거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말하자면 우리의 참된 먹거리는 그 그림자들의 실재인 주님 자신입니다. 신약 도처에서 주님을 먹고 성령을 마시는 언급과 사상들이 발견됩니다. 

만일 누가 레위기 말씀을 지키려고 토끼나 사반 고기는 안 먹고, 새김질하는 소고기는 먹으면서 정작 요한 복음 6장과 고전12장이 말하는 생명의 떡이신 주님과 생수이신 성령을 먹고 마시는 것은 소홀히 한다면 그는 그림자를 주목하고 실재는 놓치는 종교인인 확률이 높습니다.  

 또는 레위기 23장이 말하는 각종 '절기'와 이에 더하여 소위 교회력에 있는 사순절이니 고난주간이니 하며 특정 날을 지키면서 그 실재인 주님을 맛봄으로 인한 즐거움을 잃어버렸다면 그 역시 그림자는 중요시하되 그 실재를 놓친 자입니다. 

'월삭'(new moon)(민28:11)은 또 무엇이겠습니까? 어둠가운데 있다가 빛이신 주님으로 돌이켜 새로운 시작을 갖는 것이 오늘 날 월삭을 참되게 지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안식일(레23:3)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장로교 모 교단 총회장을 역임했던 분의 자녀였던 한 형제님은 주일성수하려고 그 다음 주 월요일이 중요한 시험이라도 주징 자정을 넘기지 전까지는 시험 공부를 할수 없었다고 간증한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소위 안식교단 이외에도 안식일 준수(주일성수?) 교리가 적지 않은 분들에게 지금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좋은 증거입니다. 

그러나 참된 안식일 준수는 그분이 쉬신 것처럼(창2:3) 우리도 육체의 열심과 노력을 그치고 영 안에서 안식하는 것입니다. 

안식일이 주는 참된 영적 실재는 바로 완성과 안식입니다. 안식일의 주인이신 주님과 연합하여 한 영됨을 누릴 때 우리는 그 안에서 참된 안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육신 안에서는 '한 손 마른 자'를 고치기도 하고 배고프면 밀이삭을 잘라 먹어도 가합니다. 

오랫만에 휴가를 맞이하여 낮잠도 자고 하고 싶은 것도 하며 실컷 쉬어 보지만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좀이 쑤시고 지루해지며 도리어 안식이 깨지는 경우를 우린 경험합니다. 참된 안식은 안식일의 실재이신 주님 안에서만 있습니다. 이런 이해가 골 2:17이 말하는 그림자와 실재를 바로 푸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 이 글 제목이 하나님의 경륜의 적용임으로 실제적인 몇 가지를 언급해 보겠습니다.  

1. 안식교가 주장하는 안식일 준수 

물론 구약 성경에 안식일 준수에 대한 언급이 여러 군데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규례들은 참으로 그림자일 뿐이며 신약의 성도들도 지켜야 할 실재는 아닙니다. 그 이유는 바로 위 본문 위에서 보듯이 주님이 십자가에서 달려 죽으실 때 우리들의 죄와 죄들을 처리하셨을 뿐 아니라 안식일 준수를 포함한 모든 의문에 쓴 증서들을 도말하셨기 때문입니다 (Blotting out the hand-writing of ordinances)(14절). 

만일 신약 시대의 성도들이 안식일 준수(내지는 주일성수)를 하지 않으면 불의하다면 안식일에 손 마른 자를 치료하신 주님이 먼저 불의한 자로 정죄 되어야 마땅합니다(마12:9-14). 

그러나 주님 자신은 영원토록 의로우신 분 이십니다. 그에게는 죄가 없으시며 불의가 없으십니다. 또한 만일 우리가 구약의 의식적인 율법인 안식일을 준수해야 한다면 안식일외의 다른 모든 율법들도 엄격하게 지켜야 마땅합니다. 

갈라디아서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아래 있는 자라'고 말합니다(3:10). 이어서 하나님 앞에서 율법으로는 의롭게 될 자가 없고 믿음으로 사는 자가 의인임을 말합니다. 

2. 신약 교회가 소위 교회력을 지키는 일 

언제부터인가 개신교 안에도 교회력이니 사순절이니 하는 말들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교회력 개념 안에는 전통적인 의식인 크리스마스나 부활절 오순절 등도 포함이 됩니다. 

인터넷 검색에서 '교회력'이라는 검색어를 쳐 넣어서 나온 다음과 같은 자료는 오늘 날 '특정한 날을 지키는' 소위 골2:16 본문의 변종이 얼마나 신약 성도들 안에 만연되어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 다. (교회력 구글 검색) 

그러나 이런 것들은 그것이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림자에 해당될 뿐입니다. 

그림자를 붙들고 실재를 놓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경륜을 방해하는 대적의 고차원적인 수법입니다. 즉 엉뚱한 것에 세월을 낭비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주목치 못하게 하는 전략입니다(엡5:16 -21). 

위와 같이 성경이 '그림자'라고 판단한 것들을 붙들고 귀히 여기는 분들은 최소한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딤전 1:4)에 대해서 선명한 이해가 크게 부족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경륜은 무엇입니까? 

본문 문맥을 따라 설명하자면 골2:19절이 바로 그것입니다.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붙들고 마디와 힘줄에 해당되는 지체들이 다른 성도들을 공급하고 연합케 하여 그들 각자 안에 하나님의 증가로 인한 생명의 성장이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 안에서의 하나님의 증가(원문 참조)는 주님의 몸을 건축하는 결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주님의 몸이며 바로 이 몸은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부활하신 그리스도 자신의 충만이기 때문입니다(엡1:23). 

이러한 진리인식이 분명하다면 결코 그림자에 불과한 '대강절'이니 '사순절'이니 하는 절기에 집착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을 지키고 안 지키고는 생명의 성숙을 통한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이라는 하나님의 갈망과는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참으로 실재는 없는 그림자 밟기 놀이에 불과한 것일 수 있습니다. 

오 주님 우리 모두의 마음 눈을 열어 주소서! 
당신의 기뻐하심이 무엇인지 참되게 보게 하시고 모든 그림자에서 돌이켜 실재이신 주님자신만을 주목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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