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1. 13. 00:15

찬양 562회

나 세상일로 바쁠 때

내 마음의 노래 177장


1.

나 세상 일로 바쁠 때 "날 따르라" 말하신 주

피곤 속에 주저할 때 또 부르사 이끄셨네

기쁨과 빛 곧 솟았네 부름에 응할 때

영광 안식과 또 환호 나의 앞 길에 함께 해


후렴 (1-2절)

나 여기서 헌신의 단 쌓았네 숯불로 날 단련하소서

주는 은혜로 날 선택해 난 주 선택해 꿈 이뤄


2.

세상의 길 형통하여 벌떼처럼 붐비지만

난 다른 데 속했으니 그들로 차지케 두세

난 그분 쓰임 위하여 주께 분별됐네

주여 나를 관장하사 모두 새 길에 쓰소서


3.

두 주인 어찌 섬기리 세상 또는 하나님 상

향유 사용 단 한 번 뿐 보류말고 쏟아붓세

내게 주님은 참 사랑 주만 사랑하리

매일 주님께 밝히리 "오직 당신만 내 사랑"


후렴 (3절)

내 일생에 진귀한 것 다만 땅이 하늘에 연결된 것

주의 미소는 나의 기쁨 푯대 향해 달려가세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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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1.13 07:05  Addr  Edit/Del  Reply

    아멘! 참 사랑이신 주님! 당신만 사랑하리!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5. 23. 00:05

지방교회 동영상 진리이만나 34회

제자들에게 사랑을 받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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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5.23 06:58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당신을 사랑하여 헌신하는 기회를 늘 깨어서 붙잡게 하소서!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3:50
성경말씀 

(마26:8~11) 그러나 제자들은 이것을 보고 분개하여 “왜 이렇게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많은 돈을 받고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도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니, 예수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왜 여러분은 이 여인을 괴롭힙니까? 이 여인이 나에게 아름다운 일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으나, 나는 여러분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제자들은 주님께 드리는 마리아의 사랑을 허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과거 이십 세기 동안 수많은 귀중한 생명과 마음의 보물과 높은 지위와 황금 같은 장래가 주 예수님께 ‘허비되어’ 왔습니다. 그토록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분은 전적으로 사랑스러우시고 그들의 드림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그들이 그분 위에 부은 것은 허비가 아니라 그분의 달콤함에 대한 향기로운 간증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으나, 나는 여러분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해야 하고 주님을 사랑할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복음의 이야기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것이고, 마리아의 이야기는 그녀가 주님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과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 이 두 가지를 다 전파해야 합니다. 하나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의 헌신을 위한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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