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7. 16. 05:00

찬송가 562 - 주 예수 이름 불러 만질 때 - Shulammite Son - 지방교회들 찬송가

찬송가 562 - 주 예수 이름 불러 만질 때 - Shulammite Son - 지방교회들 찬송가

주 예수 주 예수 이름 불러 만질 때 더욱더 더욱더 우리 속에 자라네
황금 꽃 피우며 영원히 자라게 하소서 우리 속 주님을 모두 알게 될 때까지

Jesus Lord, Jesus Lord. How we long to touch Thee,
More and more, more and more, That You may grow within us.
“Blossom of Gold” may You bloom and grow. Bloom and grow forever
Then all will see, all will know, You are the Lord within 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BlogIcon 샬롬1 2018.07.16 10: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님을 모두 알기까지. 추구케 하소서

  2. 기쁨만땅 2018.07.18 17:19  Addr  Edit/Del  Reply

    아멘~ 자라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