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11. 7. 00:00

지방교회 누림글 - '고아'장 - 지체들의누림글 109번

로마서 7장은 '고아' 장과도 같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새로운 요구와 욕망이 있지만 자신이 부응하지는 못합니다. 

마치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려고 하지만 음식이 없고, 날씨가 추워서 옷을 입으려 하지만 옷이 없는 고아와 같이 모든 것을 자기 스스로 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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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1.07 06:27 신고  Addr  Edit/Del  Reply

    로마서 7장을 좀 더 깊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고아가 아니고 진정한 아버지가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2. Jasper 2018.11.07 07:57  Addr  Edit/Del  Reply

    그리스도는 나의 생명이십니다.
    고아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을 포함하신
    주님입니다..

  3.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11.07 08: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셨습니다

  4. zoe zo 2018.11.07 10:39  Addr  Edit/Del  Reply

    아멘! 그리스도가 곧 나의 생명, 우리 믿는이의 생명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