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07 00:00

찬송가 341번 - God in heaven hath a treasure : 하늘 보배 그의 가치- 지방교회 찬송가 434장

1. God in heaven hath a treasure, Riches none may count or tell;

Hath a deep eternal pleasure, Christ the Son, He loveth well.

God hath here on earth a treasure, None but He its price may know—

Deep, unfathomable pleasure, Christ revealed in saints below.

2. God in tongues of fire descending, Chosen vessels thus to fill

With the treasure never ending, Ever spent—unfailing still.

God’s own hand the vessel filling From the glory far above,

Longing hearts forever stilling With the riches of His love.

3. Thus though worn, and tried, and tempted, Glorious calling, saint, is thine;

Let the Lord but find thee emptied, Living branch in Christ the Vine!

Vessels of the world’s despising, Vessels weak and poor and base,

Bearing wealth God’s heart is prizing, Glory from Christ’s blessed face.

4. Oh to be but emptier, lowlier, Mean, unnoticed—and unknown,

And to God a vessel holier, Filled with Christ and Christ alone!

Naught of earth to cloud the glory, Naught of self the light to dim,

Telling forth His wondrous story, Emptied to be filled with Him.


1. 하늘 보배 그의 가치 말로 다 할 수 없네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주 그리스도

하늘서나 땅에서나 유일하신 보배인 주가 내게 보인 사랑 사람들은 모르네

2. 주가 택한 그릇들을 주가 친히 채우네 영원하고 무궁하며 비교 못할 가치로

하늘 영광 안에 친히 성령으로 채우네 사모하는 모든 맘을 사랑으로 채우네

3. 시련 시험 몰려와도 부르심은 너의 것 포도나무 가지인 너 주께 자신 비우라

질그릇은 비천하여 세상 멸시 받아도 하나님의 보배 담아 주의 영광 표현해

4. 더 비우고 겸손하여 드러내지 않으리 다만 주의 영광으로 충만한 그릇 되리

어느 때나 어디서나 영광 가리지 않으리 주님으로 채워져서 주의 미덕 전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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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기둥 2019.01.07 06: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질그릇에 보배이신 주님을 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BlogIcon 샬롬1 2019.01.07 07: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느 때나 어디서나 영광 가리지 않으리

  3. zoe zo 2019.01.07 08: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당신의 가치를 누가 있어 다 알겠습니까! 측량할 수 없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 우리는 다만 이 풍성을 담은 긍휼의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