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2.07 00:15

찬양 365회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892장



892-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1-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싸네


2- 내 맘 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 그 누구랴 안심일세


3-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축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 있어 내 영혼이 편히 쉬네


4- 이 땅 위의 험한 길 가는 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 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 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

(후렴)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지방교회 - 찬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