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05.03 10:00

14:25 내가 여러분들과 함께 있는 동안에 이러한 말들을 하였습니다.

26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 이름안에서 보내실 성령, 곧 보혜사께서 여러분에게 모든것을 가르쳐 주실것이고, 내가 여러분에게 말한 모든것을 생각나게 하실것 입니다.

27 내가 여러분에게 평안을 남겨 둡니다. 곧 나의 평안을 여러분에게 줍니다.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것과 같지 않으니, 여러분은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마십시오.

28 내가 갔다가 여러분에게 돌아온다고 말한것을 여러분도 들었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것을 기뻐할것 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나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29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지금 내가 여러분에게 미리 말한것은 그 일이 일어날때 여러분이 믿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30 내가 더이상 여러분에게 많은 말을 하지 않겠는데, 이것은 이 세상의 왕이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내안에서 아무것도 가질수 없습니다.

31 다만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것과, 아버지께서 나에게 명령하신대로 내가 행한다는 것을, 세상이 알도록 하려는 것입니다.일어나십시오 여기서 떠나 갑시다.``

성령은 아버지에게서 오는 실재이실 뿐만 아니라, 아들에게서 오시는 실재이시다. 이분은 결국 그 영으로서 사람에게 도달하시는 삼일 하나님-아버지, 아들, 영-이시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들의 이름을 부를때에 이 영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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