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7. 30. 00:10

찬양 488회

나는 사랑하네 주님만



나는 사랑하네 주님만 매일 순간 순간 더욱더

주님 없인 살 수 없어 그 전대로 살 수 없다네

주님을 외면했던 날들 많은 눈물 공허와 고통

거반 죽어있었던 날들 주 오셔서 나를 구했네 

사랑합니다 매일 더욱 사랑합니다 주여 지금 더욱


내 맘 속의 목마름 고통 만족 찾아 헤메게 했네

많은 것들 추구했지만 갈증과 불안만 더해갔네

뭔가 새것 찾던 나의 갈망 다만 당신 향한 절규

생수 근원 마실 때까지 소경되어 헛된 것 구했네


사랑합니다 매일 더욱 사랑합니다 주여 지금 더욱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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