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 8. 30. 06:16

20:26 팔일후에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었는데,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었다. 문이 다 닫혀 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셔서 가운데 서시어 말씀하셨다. ``여러분에게 평안이 있기를!``

27 그러시고 나서 도마에게 ``그대의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손을 만져보고 그대의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십시오. 그리고 믿지않는 사람이 되지말고 믿는 사람이 되십시오`` 라고 하시니

28 도마가 예수님께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이라고 대답하자,

2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는 나를 보았으므로 믿습니까? 보지않고도 믿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30 예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되지않은 다른 많은 표적을 제자들 앞에서 행하셨다.

31 그러나 이러한 일들을 기록한것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을 여러분이 믿도록 하려는 것이고, 또 여러분이 믿어 그분의 이름안에서 생명을 얻도록 하려는 것이다.

여기서의 제자들의 모임은 오순절전에 주님의 임재 가운데 열린 교회의 두번째 집회로 간주될수 있다. 이 복음서는 사람 예수님께서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의도적으로 분명하게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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